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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메타 분석 – 결투장에 불어온 세팅 재구성의 바람

‘그랑사가’ 메타 분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 인기 캐릭터들의 선호 장비 변화가 눈길을 끕니다. 최근 힐러 역할에 집중하던 유나는 다시 딜링 세팅이 늘었고, 나마리에는 전반적인 변경을 하고 있죠. 그 밖에도 그동안 사용하지 않던 비주류 장비가 등장하는 등 다양한 전략이 싹트고 있는데요, 본문을 통해 랭커들의 새로운 세팅을 만나보겠습니다.

※ 랭커 총 50명 기준 결투장 채용 캐릭터의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현황입니다.
※ 해당 자료는 1월 12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유나 – 공격형 장비 픽률 상승

▲ ‘셀리나의 마음’은 2표로 인기가 크게 감소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번 주 유나는 공격형 그랑웨폰 ‘바리공주’와 아티팩트 ‘하늘의 수호자 – 등불 지기 – 흰 가시의 성녀’ 점유율이 증가했습니다. 매주 공격과 방어 장비 픽률이 엇갈리는 것으로 보아, 인기 캐릭터인 만큼 랭커마다 선호하는 세팅, 전략이 다른 것으로 풀이됩니다.

카이토 – 방어 세팅 인기

▲ 하늘의 수호자 이외의 공격형 아티팩트는 픽률이 3표 이하였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이토는 점점 방어적인 세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이번 주는 하늘의 수호자를 제외한 공격형 아티팩트 픽률이 크게 감소했고, ‘비밀의 점성술사 – 떠나는 뒷모습’이 점유율을 흡수했죠. 딜링 위주 전략을 꾸린다면 준과 카르시온에게 맡기면 되므로, 카이토는 순수하게 방어에 전념하는 추세입니다.

카르시온 – 바라크와 세틸라의 순위 역전

▲ 1표 차로 세틸라가 5위 등극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르시온은 5위 그랑웨폰이 바뀌었습니다. 기존 5위 바라크가 한 계단 하락했고, 그 자리를 세틸라가 차지했죠. CC기가 조금 부족하더라도, 보다 공격적인 아이템을 선택했습니다. 또한, 카이토가 결투장 인기 픽에 떡하니 버티고 있는 만큼, 세틸라의 빙결 저항은 정말 유용한 옵션입니다.

준 – 픽률 TOP 5에 등장한 ‘칸나’

▲ 힐러 캐릭터가 정말 싫었던 모양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준은 인기 그랑웨폰에 새 장비가 등장했습니다. SR 장비인 ‘칸나’로, 메타 분석에서 얼굴을 비춘 건 이번이 처음이죠. 패시브 스킬로 파티원에게 대미지 증가 버프를 부여하며, 광역 공격에 맞은 적에게 15초간 ‘회복 불가’ 상태를 겁니다. 해당 랭커는 적 힐러 캐릭터와 소생의 반지가 정말 싫었던 것 같네요.

세리아드 – 서서히 장비 선택 폭을 넓히는 중

▲ 히포크스, 페이시가 하백과 동률을 이뤘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리아드는 점유율 변동 외에는 세팅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눈여겨볼 사항은 인기 픽 TOP 5 바깥에서 다양한 아이템 조합이 시도되는 점인데요, 그랑웨폰은 ‘히포크스’와 ‘페이시’, 아티팩트는 ‘할파스의 발자국’과 ‘사슬을 끊는 자’를 채용한 랭커가 있었습니다. 다만, 픽률이 매우 적어 유의미한 지표인지는 조금 더 두고 봐야 할 듯싶습니다.

나마리에 – 트리스탄과 테오도라의 픽률 역전

▲ ‘영웅의 이름’ 채용도 눈길을 끕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나마리에는 총 11명이 채용해 아슬아슬하게 중위권에 올랐습니다. 세팅에는 조금 변화가 있었네요. 오랜 시간 인기를 끈 그랑웨폰 ‘테오도라’의 픽률이 감소했고, 그 자리를 고대 그랑웨폰 ‘트리스탄’이 차지했습니다. 아티팩트 또한 하늘의 수호자 대신 ‘흰 가시의 성녀’와 ‘등불 지기’가 강세입니다. 메타 적응을 위해 대대적인 세팅 변화, 연구가 이뤄지고 있네요.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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