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

재밌어요

7.4

유저평점

[그랑사가] 메타 분석 – 1주년 업데이트 앞두고 고요해진 결투장

‘그랑사가’ 메타 분석 시간입니다. 이번 주 랭커들은 세팅 선택지를 좁히고, 핵심만 간추리는 분위기입니다. 그리고 일부 캐릭터는 최근 발굴된 새 장비를 채용하거나 역할을 재정의하고 있죠. 이는 1주년 업데이트를 앞두고 상황을 지켜보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지난 개발자 노트를 통해 빛 속성 신규 캐릭터 ‘레온’ 등장이 확정되었거든요. 그동안 무상성으로 이점을 누리던 카르시온, 준의 억제력이 되길 바라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 랭커 총 50명 기준 결투장 채용 캐릭터의 그랑웨폰과 아티팩트 현황입니다.
※ 해당 자료는 1월 19일 수요일 오전 10시 기준입니다.

유나 – 딜을 포기할 수 없어

▲ ‘바리공주’와 ‘흰 가시의 성녀’ 픽률 증가 (자료: 국민트리 제작)

유나는 변함없이 결투장 픽률 1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최근 트렌드는 딜량 보완으로 보이는데요, ‘바리공주’와 ‘흰 가시의 성녀’ 픽률이 시나브로 상승세입니다. 단, 힐러 겸 서포터 포지션을 버린 건 아닙니다. 기본 구성은 방어력과 회복량 상승이 중심이며, 딜량은 보조 역할이니 참고하세요.

카이토 – 아직 단단함이 부족해

▲ 이 친구는 얼마나 더 단단해질까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이토는 탱킹의 한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최근 방어형 아티팩트 채용률이 늘었고, 이번 주는 ‘할파스의 발자국’까지 채용했죠. 옵션은 받는 대미지 최대 15% 감소로, 상대가 무슨 수를 쓰든 꿋꿋하게 버텨 보이겠다는 의지가 느껴집니다. 광역 빙결까지 갖춘 카이토를 어떻게 뚫을지 벌써 막막해지는군요.

카르시온 – 주력 세팅이 안착하는 추세

▲ 주력 장비와 세팅이 안정화하는 분위기 (자료: 국민트리 제작)

카르시온은 주력 장비가 서서히 자리를 굳혀가는군요. TOP 5 장비의 픽률이 상승 중이며, 다른 장비는 인기가 감소하고 있습니다. 대체로 민첩을 높여 선제 공격권을 확보하고, 딜 기회를 늘리는 걸 선호하는 편입니다.

준 – 조금씩 지분을 늘리는 칸나

▲ 칸나: 힐러가 있었는데요, 없었습니다(자료: 국민트리 제작)

준은 지난주 등장한 ‘칸나’가 지분을 늘리고 있습니다. 회복 봉인 효과를 지닌 광역기 그랑웨폰이죠. 결투장 인기 픽 ‘유나 – 준’, 부활기를 견제하는 용도입니다. 아티팩트는 ‘하늘의 수호자’가 ‘꽃의 연회’ 픽률을 흡수해 점유율 100%를 달성했습니다. 아티팩트 없이도 충분한 크리티컬을 갖춘 랭커가 많아진 듯싶군요.

세리아드 – 하백은 저리 가, 이제 순수 힐만 할거야

▲ 순도 100%의 순수 ‘힐 + 방어’ 세팅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세리아드는 순수 힐러로 포지션을 굳혔습니다. 다시 인기 픽에 복귀하나 싶었던 하백이 권외로 밀려났고, 아티팩트는 힐량이 상승하는 ‘새벽의 전령’이 1위에 올랐죠. 모든 장비가 힐과 방어력에 올인한 특화 구성입니다. 준을 채용하는 랭커들이 하나둘 칸나를 꺼내 드는 이유를 어렴풋이 알 것 같네요.

나마리에 – 별의 요람 픽률 증가

▲ 다른 장비는 변동이 없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나마리에는 물 속성 저격에 집중하는 추세입니다. 다른 장비의 순위, 픽률은 변동이 없는 가운데, 별의 요람의 9% 포인트 증가했죠. 카이토와 세리아드를 사정거리 밖에서 처리하는 것으로 주 역할을 잡는 것 같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