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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그랑사가 4월 2주차, 최상위 랭커 전투력 40만 시대 돌입

안녕하세요, 4월 1주차 그랑사가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전투력 40만을 달성한 유저가 부쩍 늘었습니다. TOP 12까지가 이에 해당하며, 그보다 낮은 순위의 랭커들도 입성을 눈앞에 두고 있죠. 결투장 조합도 눈여겨볼 요소인데요. 윈의 채용률이 비약적으로 상승했고, 신규 캐릭터 준이 상위권 곳곳에 얼굴을 비추고 있습니다. 나머지 랭커 채용률은 잠시 후에 자세히 살펴보죠.

서버별 TOP 50 랭커의 평균 전투력은 에스프로젠 서버가 가장 높았습니다. 전투력은 354,220으로, 2위 서버 이브의 346,312를 약 8,000 차로 따돌렸죠. 뒤를 이어 3위를 차지한 아이샤도 마찬가지로 약 8,000의 평균 전투력 차를 보였습니다. 그보다 낮은 순위는 32만 7,000과 31만 9,000 사이에 형성됐습니다.

이런 폭발적인 성장에는 최근 업데이트한 ‘장비 옵션 재설정’ 기능이 큰 영향을 끼친 것으로 보입니다. 장비는 +등급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캐릭터에 맞는 옵션을 맞추는 것도 무척 힘들기 때문이죠. 옵션 세팅이 비교적 쉬워진 만큼, 다른 곳에 신경 쓸 여유가 생긴 분위기입니다.

전 서버 랭커 결투장 픽률

서두에서 짧게 얘기했지만 ‘윈’의 채용률이 대폭 증가했죠. 심지어 오픈부터 단 한 번도 채용률 1위에서 내려온 적이 없는 ‘나마리에’를 누르고 1위에 올랐습니다. 결투장에서 유용한 도발 효과를 지녔고, 탱커로서의 역량도 독보적이죠. 새로운 전문 탱커가 등장하지 않는 한, 인기 상승세는 멈추지 않을 전망입니다.

하지만 나마리에의 위상이 감소한 것은 아닙니다. 현재 윈에게 속성 우세인 유일한 캐릭터인 데다 악명 높은 ‘헤드샷’은 역상성에게도 위협적이거든요. 게다가 점유율 차도 1%에 불과해 다음 주 역전의 기회는 아직 열려있습니다.

신규 캐릭터인 준의 채용률 상승도 놀랍습니다. 한 주 만에 점유율이 12% 증가해 중위권을 향하고 있네요. 등장 이래 꾸준히 고평가를 받고 있는데 이것이 거품이 아님을 몸소 증명하고 있습니다. 단, 결투장 인기 딜러 카르트와 육성 자원을 상당 부분 공유해서인지 카르트에게 투자 중이던 일부 유저들은 썩 달갑지 않은 분위기입니다.

유저 투표 : 한 주간 경험한 준은?


지난 주 유저 투표 결과입니다. 한 주 동안 경험한 준을 평가하는 시간을 가졌고, 전반적으로 고성능 캐릭터라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단, 기존 캐릭터들을 두고 빠르게 육성할 필요는 적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카르트처럼 놔뒀다가 천천히 키우겠다는 반응이 적지 않았죠. 일각에서는 생각만큼 강하지는 않아 기존 캐릭터를 두고 키우기는 좀 애매하다는 유저도 있었습니다.

2위는 보스전 등 강적을 상대할 때 유용하다는 평가입니다. 흡혈 및 디버프기가 많아 위기에 처한 아군을 슈퍼 세이브할 수 있고 본인의 딜량도 나쁘지 않다는군요. 기존 캐릭터 대비 성능 평가 부문은 아직 더 두고 봐야 한다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이번 주 투표 주제입니다. 준의 등장으로 그랑사가의 플레이어 캐릭터도 8명이 되었습니다. 신규 캐릭터는 언제나 유저들 사이에서 뜨거운 화제입니다. 다음에 등장할 신규 캐릭터에게 바라는 점에 대해 이야기해보죠. 투표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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