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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그랑사가 4월 5주차, 윈 결투장 픽률 86.6% 달성

안녕하세요, 4월 4주차 그랑사가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도 전투력 랭킹 1위는 라그나데아의 ‘흑광’ 님이 차지했습니다. 전투력 성장폭은 약 1만 1,000으로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냈죠. 하지만 다음 주도 순위 방어에 성공할지는 두고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상위 랭커 ‘김복둥’ 님이 2위에 올랐고, 전투력 격차를 1,000 내외까지 좁혔거든요. 그밖에 ‘백꽃’ 님과 ‘렌게’ 님 등 많은 랭커가 서서히 격차를 좁히고 있어, 최상위권 순위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전망입니다.

지난주 진행한 콘텐츠 업데이트 또한 전투력 상승세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8챕터 등장과 함께 캐릭터 최고 레벨이 80까지 증가했고, 이에 맞춰 각종 파밍 콘텐츠도 상위 난도가 등장했죠. 게다가 장신구 강화가 가능해져 최상위권 전투력 평균이 상당히 오를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은 서버 평균 전투력입니다. 변함없이 에스프로젠이 평균 전투력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그 뒤를 이브와 아이샤 서버가 경쟁 중입니다. 최신 서버 준을 제외한 전투력은 평균 37만을 추월했습니다. 2주 연속 TOP 4, 5위를 차지한 이스마엘과 잉그리드는 최상위권 돌입을 위해 반드시 넘어야하는 수문장 포지션이군요. 이번 주는 평균 전투력 38만을 달성했으나, 성장세를 고려하면 다음 주 이들을 돌파하기 위해 달성할 평균 전투력은 적어도 38만 후반에서 39만대를 예상해야할 것 같습니다.

준 서버의 평균 전투력 성장폭은 약 4만 4,000입니다. 1위 랭커 ‘샤아’님의 전투력 또한 이와 비슷한 수치인데요. 전 서버 랭커 중 476등을 달성했습니다. 다른 서버의 하위 랭커들을 하나 둘 제치기 시작했죠. 서버 내 2위는 전투력 33만 3천의 ‘아르티엔’으로 격차는 약 1,000 내외입니다. 같은 서버의 다른 랭커들이 500위 이하인 것을 고려하면, 정말 빠르게 성장 중이군요.

전 서버 랭커 결투장 픽률

결투장 캐릭터 채용률 변화입니다. 윈의 픽률이 더욱 상승해 86.6%에 이르렀습니다. 이와 함께 큐이와 준의 픽률도 약 2% 상승해, 각각 50, 40%대 후반을 바라보고 있죠. 나마리에는 꾸준히 상위권을 유지 중이나, 이번 주는 픽률이 1.2% 감소했습니다. 비록 미미한 변화라고는 하나, 입지가 다소 위태롭게 느껴지는군요.

하위권인 라스, 오르타, 세리아드의 픽률은 더욱 감소 중입니다. 라스의 탱커 자리는 이제 윈이 완전히 대체한 분위기이며, 오르타는 일부 마니아층이 사용하는 조커 픽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수 차례의 유저 분석에 의해 잠재능력과 스탯의 구성에 문제가 있다는 결론이 나왔으나, 일각에서는 이를 활용한 공략이 꾸준히 나오고 있죠. 추후 재평가의 가능성이 보이긴 하지만, 아직은 과하게 투자하기에 부담이 많습니다.

세리아드는 여전히 결투장 픽률 최하위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PvE 전용 캐릭터에 가깝습니다. 강력한 그랑웨폰 ‘하백’이나 일부 고난도 보스에서의 드리블 등 사용처가 많거든요. 하지만 세리아드의 자리를 다른 캐릭터로 대체하려는 시도 또한 적지 않습니다.

유저 투표 : 최고의 탈 SR 등급 아티팩트는?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입니다. 그랑웨폰에 이어 최고의 SR 아티팩트를 꼽는 투표를 진행했고, 한 아티팩트에 표가 집중되었습니다. 바로 ‘신부의 눈물’이죠. 공격력을 높이는 심플하지만 준수한 효과를 지녔습니다. 육성 단계에서는 물론, 보조용 아티팩트로도 나쁘지 않습니다. 크리티컬을 높이는 ‘참전의 노래’도 적게나마 표를 받았으나, 신부의 눈물 만큼 지지를 받지는 못하는 것 같군요.

이번 주 투표 주제는 육성입니다. 앞서 언급했듯 최고 레벨이 80으로 확장했고, 장신구 육성이 가능해졌습니다. 그랑사가의 여러 캐릭터 중, 여러분은 어떤 캐릭터부터 육성할 계획이신가요? 투표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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