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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그랑사가 5월 1주차, 서버 통합 전투력 1위에 새 얼굴이?

안녕하세요, 5월 1주차 그랑사가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 전 서버 통합 전투력 1위는 새로운 인물이 등극했습니다. 새로운 성장 요소인 ‘목걸이’와 ‘월정석’이 업데이트 되면서 일시적으로 크게 전투력이 성장한 것으로 보입니다. 해당 요소는 향후 랭커 평균 전투력을 더 높일 전망입니다. 랭킹 1위에 오른 ‘꼬부기’ 님의 세팅을 직접 파헤쳐보겠습니다.

우선 전 서버 통합 전투력 순위입니다. 해당 정보는 5월 2일 일요일 22시에 집계한 자료이기 때문에 실제 최종 결과와 차이가 있을 수 있음을 밝힙니다. 실로 오랜만의 왕위 교체가 있었습니다. 줄곧 1위를 차지했던 라그나데아의 랭커 ‘흑광’ 님이 2위로 물러났고, 그 자리를 새얼굴인 아이샤 서버의 ‘꼬부기’ 님이 차지했죠. 전투력은 45만 9,813으로, 흑광을 1,000 이상 차이로 추월했습니다.

이번 주 1위 꼬부기님의 결투장 세팅입니다. ‘준 – 윈 – 큐이’ 파티를 꾸렸는데요. 세 캐릭터 모두 공격력 증가 아티팩트 ‘하늘의 수호자’를 착용한 것이 눈길을 끕니다. 신규 장신구인 목걸이의 경우 윈은 방어, 준은 공격 옵션을 장착했습니다. 큐이는 공격과 방어에 모두 신경 쓴 균형 잡힌 조합을 갖췄네요. 큐이의 월정석 ‘공격력 1,300 증가’, 윈의 ‘공격력 상쇄 1,800 증가’ 등 상위 옵션을 획득해 전투력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보입니다.

흑광님은 ‘나마리에 – 윈 – 큐이’ 조합을 사용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반지 구성으로, 강력한 효과로 유명한 소생과 분노를 배치했죠. 조건부로 죽음의 위기를 벗어나는 효과라 인기가 높은 아이템입니다. 물론, 다른 방어 관련 스탯도 충분히 투자해, 해당 옵션에 의지하지 않는 다는 것을 보여주는군요.

이번 주의 랭커 평균 전투력 성장폭은 약 2만 2,000대로, 한동안은 꾸준히 상승세를 그릴 것으로 보입니다. 최근 신규 아이템인 ‘목걸이’와 ‘월정석’이 등장했거든요. 8 챕터 등장을 기점으로 빠르게 신규 육성 콘텐츠가 증가하고 있어, 한동안은 파밍에 집중하는 분위기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음은 서버 평균 전투력입니다. 전반적인 순위는 지난주와 동일하나, ‘실바노’ 서버가 7위에서 9위로 하락하는 변화가 있었습니다. 해당 서버의 전투력 성장폭은 약 2만 2,000으로 낮지 않은 편이었으나, 라그나데아가 2만 1,000, 사마엘이 2만 6,000 성장해 이를 추월했습니다. 세 서버의 평균 전투력 차이가 적어 다음 시간에는 어떤 역전극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군요.

전 서버 랭커 결투장 픽률

결투장 캐릭터 채용률 변화입니다. 상위권 캐릭터들의 지분 상승이 상대적으로 주춤했는데요. TOP 3의 점유율이 약 1~2% 감소헀습니다. 물론 그럼에도 윈은 85%, 나마리에는 65.6%로 위용을 뽐내고 있죠. 큐이는 준과 점유율 격차가 5.8%로 좁혀져 3위 자리가 위태로워보입니다.

가장 의외인 건 갑작스럽게 치고 올라온 ‘세리아드’입니다. 오랜 시간 PvE에서는 필수지만 PvP에 약하다는 인상을 보여줬는데, 순식간에 점유율이 2배 가량 증가했네요. 반대로 오르타는 순위가 계속 감소해 최하위권을 차지했습니다. 이 기회에 세리아드가 중위권에 오를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하죠.

유저 투표 : 최대 레벨 확장! 가장 먼저 육성할 캐릭터는?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입니다. 최대 레벨 확장을 맞아 가장 먼저 육성할 캐릭터를 주제로 선정했는데요. 등장 이래 꾸준히 인기를 누리는 준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무려 전체 표 수의 2/3을 차지했네요. 뒤를 이은 것은 차례대로 나마리에와 큐이로, 원거리 딜러를 우선 육성한다는 의견이 많았답니다.

이번 주 투표 주제는 육성 콘텐츠의 등장 속도입니다. 앞서 언급했 듯 최근에는 최대 레벨 확장과 신규 아이템 등, 육성 콘텐츠가 빠르게 등장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빠른 업데이트에 대한 여러분의 의견을 듣고 싶군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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