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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그랑사가, 난전 양상 펼쳐진 전투력 최상위권

※ 순위는 7월 25일 22시 기준 각 서버 결투장 랭킹 정보를 기준으로 합니다.
※ 지난주 최종 랭커 순위, 전투력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7월 5주차 전 서버 전투력 TOP 20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안녕하세요. 그랑사가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 상위권에서 순위 교체가 벌어졌습니다. ‘백련’과 ‘한국Regret’님의 순위가 역전됐고, ‘사랑스러운쭌’과 ‘어니언’님은 위치가 낮아졌죠. 그 빈 자리를 ‘제로투’와 ‘한국수플러스’ 그리고 지난주 20위였던 ‘피르’님이 차지했습니다. TOP 10의 순위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는 양상이군요.

최근 들어 상위권 랭커들의 전투력 상승 폭 예측이 어려워지고 있습니다. 한 주 동안 전투력 증가가 거의 없거나 되려 하락하는 때가 있는가 하면, 이번 주처럼 단숨에 4천의 성장을 기록할 때도 있죠. 이로 인해 랭킹을 유지하려면 지금의 성장 폭은 기본으로 유지하되, 다른 랭커들의 주간 성장 폭 변화를 주의 깊게 관찰하는 것이 중요할 전망입니다.

▲ 이 조합이 결투장 세팅인 건 아닙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금주 1위 한국호두님의 세팅입니다. 아쉽게도 5주차 1일 랭킹에는 등장하지 않아 평소 세팅을 준비했습니다. 특이하게도 카이토는 SR 등급 그랑웨폰 ‘신’과 ‘카자나미’를 채용했는데요, 뇌신 바르바토스 아티팩트를 착용한 것으로 보아 화속성 보스 몬스터 공략 중인 듯싶습니다. 상성 대미지와 크리티컬에 투자해 딜 효율을 극대화했네요.

▲ 중상위권 랭킹의 치열한 접전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다음은 전 서버 평균 전투력입니다. 에스프로젠은 평균 전투력이 약 6,000 감소했으나 변함없이 1위를 유지했고, 중상위권이 접전을 벌였죠. 특히, 실바노와 라그나데아의 변동이 가장 컸습니다. 실바노는 전투력이 약 1만 5,000 증가해 2계단 상승했으나, 라그나데아는 1만 정도 감소해 4계단 하락했죠. 최근 서버별 전투력 증감 폭까지 커진 만큼, 매주 치열한 경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 서버 랭커 결투장 픽률

▲ 카이토와 세리아드의 점유율 차이가 줄어드는 중 (자료: 국민트리 제작)

결투장 픽률은 여전히 구간별 격차가 큽니다. ‘카이토 – 세리아드 – 카르트’가 메타 흐름을 꽉 쥐고 있으며, 다른 캐릭터는 특별한 전략이나 조커 픽으로 사용하는 분위기죠. 주목할 점은 ‘세리아드 – 나마리에 – 큐이 – 라스’의 점유율 증가입니다. 여기서 세리아드는 1위 카이토와 격차를 1.2% 포인트까지 좁혀 순위 역전을 노리고 있네요. 그리고 나마리에는 지난 메타 분석 집계에 의하면, 트리스탄을 채용해 CC기를 확보하려는 랭커가 많았습니다.

하위권에서는 큐이와 라스의 점유율이 각각 0.6%, 0.4% 포인트 증가했습니다. 물 속성 메타로 역풍을 맞았다는 평이 많은 것을 고려하면 놀라운 성과네요. 라스는 윈이나 카이토를 대신해 탱커를 맡는 편이며, 큐이는 크게 조합을 따지지 않고 투입하는 추세입니다. 픽률이 한 계단 높은 준과의 격차를 1% 포인트까지 좁힌 만큼, 조만간 중위권으로 올라서지 않을까 기대가 됩니다.

유저 투표 : 그랑웨폰과 아티팩트를 선정하는 기준은?

▲ 7월 4주차 메카 랭킹 투표 결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투표 결과입니다. 결투장에서 그랑웨폰과 아티팩트를 선택하는 기준이 주제였고,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습니다. 가장 표를 많이 받은 항목은 ‘성능이 뛰어나면 레벨이나 극초월 부족은 감수한다’는 의견으로, 필수 스탯이나 디버프, 저항 확보를 위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뒤를 이은 2위는 결투장의 분위기에 따라 유동적으로 바꾼다는 내용이었습니다.

이제 7월 5주차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최근 유저들 사이에서 신규 콘텐츠를 바라는 목소리가 많습니다. 열심히 육성한 캐릭터의 활약 무대가 필요하다는 뜻이죠. 그럼 신규 콘텐츠가 등장한다면, 여러분은 구체적으로 어떤 게 나오길 바라고 있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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