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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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그랑사가, ‘카르시온&유나’가 차트에 몰고 온 새 바람

※ 순위는 10월 31일 22시 기준 각 서버 결투장 랭킹 정보 기준입니다.
※ 지난주 최종 랭커 순위, 전투력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세리아드의 수가 눈에 띄게 감소 (자료: 국민트리 제작)

‘그랑사가’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 최상위 랭킹에서 세리아드를 쓴 랭커 수가 부쩍 줄었습니다. 그 자리를 카르시온과 준 등 어둠 속성 캐릭터가 채워가고 있죠. 더불어 나마리에와 유나의 픽률도 함께 상승 중입니다. 카르시온 개방과 함께 결투장 주류 픽이 변화하는 모습이군요.

라스의 최상위권 재등장도 흥미롭습니다. 이번 주 신규 장비 요괴 그랑웨폰 ‘슈텐도지’를 지원받은 덕분이 아닐까 싶네요. 화상 디버프와 출혈 저항에 특화한 장비로, 유나를 카운터하기에 적합합니다.

▲ 마도구 교체 및 장신구 강화 (자료: 국민트리 제작)

금주에도 1위를 지킨 UR세실 님은 마도구 세팅을 연구 중입니다. 카르트의 마도구를 ‘숲의 리본 장식’으로, 카르시온은 ‘은하의 여우구슬’로 교체했죠. 카르시온에게 방어적인 옵션을 더해 탱커처럼 사용하고, 준은 크리티컬 딜러, 카르트는 행동 기회를 늘리는 데 집중한 분위기입니다.

▲ 잉그리드 서버의 순위가 두 계단 상승 (자료: 국민트리 제작)

다음은 전 서버 평균 엔트리 전투력입니다. 잉그리드 서버의 순위가 두 계단 상승했네요. 더불어 이번 주 서버 통합이 있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랭커들은 이를 대비해 길드 명이나 콘텐츠 준비 계획을 꾸리고 있는데요, 오는 점검 이후의 환경 변화가 기다려집니다.

▲ 라그나데아의 ‘로묘’님이 2위를 차지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어 기사단 총 전투력 랭킹입니다. 라그나데아의 ‘로묘’ 님이 2위에 올랐습니다. 방어구 강화 상한이 증가했고, 마도구와 카르시온까지 등장하자 전투력 순위가 요동치고 있군요. 참고로 이 부문에서 꾸준히 1위를 유지 중인 ‘흑광’ 님이 총 전투력 300만의 벽을 돌파했는데요, 다음 주부터 300만 전투력 랭커들의 경쟁이 펼쳐질 전망입니다.

전 서버 랭커 결투장 픽률

▲ 나마리에가 2위를 차지했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번 주 캐릭터 픽률에서는 나마리에의 2위 등극이 눈길을 끕니다. 점유율은 54%로, 세리아드를 3.8% 포인트차로 추월했죠. 메타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완벽한 대체제가 없는 점이 나마리에의 인기 비결입니다.

중하위권에서도 순위 역전이 있었습니다. 윈이 다시 큐이를 제쳤고, 라스는 픽률 5%를 달성해 루인을 추월했네요. 우수한 도발 탱커인 윈과 최근 새 장비를 지원받은 라스의 픽률 상승이 기대가 됩니다.

유저 투표: 다음 요괴 그랑웨폰을 받을 건 누구?

▲ 꽃의 칼자루가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투표 결과입니다. 가장 선호하는 마도구가 주제였고, 간발의 차로 순위가 갈렸죠. 1위는 크리티컬을 높이는 ‘꽃의 칼자루’가 차지했는데요, 주 사용처인 결투장에서 HP 회복량 감소를 충분히 감수할 수 있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2위는 ‘트리스탄의 팬던트’로, 너무 강해진 방어구를 돌파하기 위한 선택으로 보이는군요.

이번 주 투표 주제는 요괴 그랑웨폰입니다. 지난주 라스가 첫 번째로 지원을 받았고, 준수한 성능과 디자인으로 호평이 나왔죠. 그럼 추후 등장할 요괴 그랑웨폰은 누가 받길 바라시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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