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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그랑사가 가디언 등장 후 열린 100만 전투력 시대

※ 순위는 1월 23일 22시 기준 각 서버 결투장 랭킹 정보 기준입니다.
※ 지난주 최종 랭커 순위, 전투력과 일부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다음 주에는 100만 랭커가 더 늘어날 전망입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그랑사가’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이번 주 결투장 팀 전투력 100만의 벽이 무너졌습니다. 오랜 시간 상위 랭커로 활약해 온 ‘흑광 – 사신 – Regret’ 님이 포문을 열었고, 다른 랭커들도 90만 대 후반에 안착하며 100만 진입을 노리고 있죠.

급격한 전투력 증가의 원인은 신규 콘텐츠 ‘가디언’입니다. 팀원 전체의 스펙을 높이고, 유용한 패시브, 액티브 스킬을 지녔죠. 얼마 전 선보인 한정 그랑웨폰과 함께 스펙 업 및 최상위권 유저들의 변별력 요소로 꼽힙니다. 다만, 긍정적인 평가만 있는 건 아닙니다. 강력한 가디언을 개방하려면 뽑기에서 특정 아티팩트를 다수 획득하는 것이 필수라, 이를 아쉬워하는 목소리도 있죠.

▲ 세리아드의 허리띠를 ‘축복의 허리띠’로 교체 (자료: 국민트리 제작)

‘흑광’ 님은 이번 주 결투장 승점과 파티 전투력 모두 1위를 차지했습니다. 조합은 언제나 채용하던 ‘카이토 – 세리아드 – 유나’ 구성이며, 세팅에도 큰 변화는 없네요. 매주 조금씩 아이템을 조정하는 정도입니다. 이번 주는 카이토의 아티팩트와 세리아드의 허리띠를 변경했는데요, 각각 ‘떠나는 뒷모습’을 ‘강의 노래’로, ‘보호의 허리띠’를 ‘수호의 허리띠’로 교체했습니다.

▲ 레온 업데이트 후 본격적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분석됩니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기사단 총 전투력 부문은 대개 50만에서 100만 사이의 성장폭을 보입니다. 본격적으로 성장세가 가팔라지는 건 다가오는 1주년 업데이트 이후로 예상되는군요. 신규 캐릭터 ‘레온’이 등장하기 때문입니다. 아직 성능은 미지수지만, 결투장에서 활용 가능한 빛속성 캐릭터로 구현해 암속성의 강세를 한풀 꺾어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큽니다.

랭커 결투장 픽률

▲ 카르시온과 나마리에의 픽률 변동이 눈에 띄는군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다음은 랭커 캐릭터 픽률 변화입니다. 이번 주는 카르시온과 나마리에의 픽률 변동이 눈길을 끕니다. 카르시온은 최근 준과 동률을 이루곤 했으나, 점유율을 4% 포인트 높여 다시 TOP 3에 올랐죠. 반면, 준은 픽률이 2% 감소해 거리가 벌어졌습니다. 나마리에는 최근 픽률을 회복하는 듯했지만, 다시 점유율이 6% 감소했군요. 다양한 세팅이 연구되는 듯하나 아직 이렇다 할 성과는 없는 것 같습니다.

유저 투표: 곧 등장할 레온, 이렇게 나왔으면

▲ 루인의 천사 그랑웨폰 지원이 2위를 차지한 것이 놀랍네요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투표 결과입니다. 업데이트를 바라는 그랑웨폰이 주제였고, 유나와 루인의 천사 그랑웨폰이 많은 표를 받았습니다. 요괴, 한정 그랑웨폰이 등장하느라 천사 장비 지원이 늦어졌고, 이에 업데이트를 바라는 목소리가 크네요. 특히 놀라운 건 루인으로, 최근 인기가 많이 감소했지만, 골수팬들의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었습니다.

이번 주 투표 주제는 곧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 ‘레온’입니다. 마침내 등장하는 두 번째 빛속성 캐릭터로, 많은 유저가 이런저런 기대를 품고 있죠. 그럼 여러분은 레온이 어떤 성능, 포지션으로 등장하길 바라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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