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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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9챕터 업데이트와 함께 땅 속성 마딜러 ‘루인’ 등장

▲ 신규 챕터 등장과 함께 최대 레벨을 90으로 확장 (사진 출처: 공식 카페)

29일, 그랑사가는 여러 콘텐츠가 담긴 대규모 업데이트를 했다. 이를 통해 메인 스토리 9챕터 ‘격동하는 세계’를 공개했고, 7, 8 챕터 메인 퀘스트의 난도를 하향했다. 또한, 일부 퀘스트 시나리오를 리뉴얼했으니, 모든 메인과 서브 스토리를 감상한 유저라면 스토리 다시보기 기능 활용을 추천한다.

아울러 신규 캐릭터 ‘루인’이 등장해 화제다. 메인 스토리에서 플레이어를 가로막은 바 있는 세리아드의 쌍둥이 언니다. 당시 치명상을 입고 얼음에 보관돼 이별했는데, 패치 노트에 공개한 스토리에 의하면 스트록스와 라스 일행의 도움으로 해방됐다고 한다.

아군으로 합류한 루인은 속성을 땅으로 변경하고, 가죽 갑옷을 입은 중거리 마딜러로 구현했다. 결투장에서 물속성 캐릭터 ‘세리아드 – 카이토’ 듀오의 저격수로 활약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실제로 루인은 그랑웨폰 ‘오필리아’로 물방울 저항, ‘빌헬름’으로 회복량 50% 감소를 부여할 수 있어 세리아드의 하드 카운터가 될 것이란 분석이 나오고 있다.

▲ 땅 속성 메인 딜러 ‘루인’ 등장 (사진 출처: 공식 카페)

다음은 편의성 개편 소식이다. 먼저 협동 콘텐츠 ‘섬멸전’에 반복 전투 기능을 추가한다. 섬멸전 대기실에서 반복 횟수를 설정할 수 있고, 다른 유저의 설정 정보는 대기실에서 확인 가능하다. 단, 반복 전투 중에는 매칭 기능을 이용할 수 없으니 주의하자. 더불어 매칭 인원이 부족할 때 참전하는 AI 캐릭터들의 밸런스도 함께 상향했다.

토벌전과 심연의 회랑은 상위 던전 개방 조건을 변경했다. 토벌전은 이전 단계 S랭크 달성, 심연의 회랑은 보스 몬스터 처치가 조건이다. 업데이트 전 이미 개방해둔 난도는 이후 별도로 다시 공략할 필요가 없다. 또한, 하위 난도에서도 더 높은 단계의 보상 아이템을 일부 획득 가능하도록 개선했다.

▲ 시간 변화 추가 및 축제 분위기로 리뉴얼 (사진 출처: 공식 카페)

끝으로 대도시 라그나데아의 변경점을 만나보자. 이제 라그나데아에 시간에 따른 밤과 낮 변화가 생겨 더욱 다양한 면모를 감상할 수 있다. 여기에 풍등 축제 기간을 맞아 장식과 불꽃놀이 등 화려한 연출을 추가했다.

더 이상 ‘엘리사의 특별 의뢰’ 수령을 위해 라그나데아를 방문할 필요가 없어진 점도 주목 포인트다. 이제 통합 알림창에서 퀘스트를 수령할 수 있고, 첫 진입 시 오늘 획득 가능한 보상 리스트를 팝업 창으로 노출한다. 더불어 모두 수락과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보다 쾌적하게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개선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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