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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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사가, 대규모 업데이트 통해 변신 그랑웨폰 상향

▲ SSR 등급 고룡 그랑웨폰이 등장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그랑사가’는 9월의 마지막을 대규모 업데이트로 장식했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그랑웨폰과 방어구로, 오픈 초기 등장한 변신 그랑웨폰의 밸런스 조정을 실시했다. 이는 해당 장비가 변신 기능에 집중한 대신 패시브 옵션이 없어 현 게임 환경에 적응하기 힘들다고 판단해서다. 이에 단계적으로 변신 그랑웨폰에 패시브를 추가할 예정이다.

첫 밸런스 조정 대상은 카르트의 ‘제르카’와 윈의 ‘실바노’다. 제르카는 빛 속성 몬스터를 대상으로 방어 무시 효과를 얻는다. 최근 방어 무시 스탯의 평가가 상승 중임을 고려하면, 환경에 잘 맞는 상향이다. 실바노는 스킬 막기 시 5초간 보호막 3% 획득 효과를 얻어 방어력이 더욱 상승할 전망이다.

그랑나이츠 카르시온의 전용 그랑웨폰도 눈여겨 볼 요소다. 카르시온은 카르트와 그랑웨폰을 공유하지만, 변신 아이템 만은 예외라 새 장비를 받을 예정이었다. 그리고 이번 업데이트로 고룡 그랑웨폰 ‘클레이튼’을 얻었다. 카르시온 전용 장비이며, 캐릭터 개방 후 2주간 등장하는 픽업 소환에서 획득할 수 있다. 이에 유저들은 카르시온 개방 난도를 낮추는 콘텐츠가 등장할 것으로 예상하는 분위기다.

▲ 이제 라탄의 마법 망치로 세트 효과를 변경할 수 있다 (출처: 공식 포럼)

방어구에는 한계돌파와 세트 효과 변경 기능을 추가했다. 레벨 업을 마친 SSR+ 등급 방어구를 한계돌파하면 최대 레벨이 단숨에 90까지 상승하고, 고정 옵션 1개를 추가 획득한다. 이렇게 한계돌파한 방어구를 육성하려면 ‘공명석’이 필요하다. 이는 토벌전에서 획득할 수 있다.

더불어 라탄의 마법 망치를 사용하면 장비의 세트 효과를 변경할 수 있다. 조건은 등급마다 다른데, SR, SR+, SSR은 최대 레벨을 달성하면 된다. 그리고 SSR+는 한계돌파 5회 이상 및 60레벨 달성이 조건이니 참고하자.

▲ 1일 1회 이용할 수 있는 심연의 회랑 초월 난도 등장 (출처: 공식 포럼)

끝으로 PvE 콘텐츠 개선 소식이다. 토벌전의 보스 선택 화면 UI를 변경했고, 지옥 난도를 추가했다. 1회 입장에 토벌 인장이 3개 필요하며, SSR+ 장신구와 라탄의 망치 조각, 공명석을 드롭한다. 이어 그랑웨폰 육성 재화를 수급하는 심연의 회랑에 초월 난도를 도입했다. 초월 난도는 모든 던전을 아울러 1일 1회 클리어할 수 있으며, SR 키스톤 파편 조각을 획득 가능하다.

왕국 퀘스트와 6~9 챕터의 모든 메인, 서브 퀘스트는 난도를 하향한다. 이는 콘텐츠 방향성 변화 때문이다. 이제 육성을 통한 성장 여부는 배틀 모드로 확인하도록 노선을 변경하고, 스토리는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수치상 특정 구간 보스 공략에 필요한 권장 전투력이 3천에서 20만까지 감소했다. 그밖에도 UI 개선과 콘텐츠 변화가 있었으며, 자세한 내용은 공식 포럼 패치 노트를 확인할 수 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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