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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그랑사가 5월 3주차, 쏟아지는 리메이크 ‘오르타’ 체험 후기

안녕하세요 그랑사가의 열일곱 번째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바람의 정령왕 킨’과 ‘오르타’의 리메이크가 업데이트됐습니다. 특히 ‘오르타’의 상향안은 지난주부터 많은 유저들의 관심을 끌었는데요, 이에 유저 후기가 여럿 올라오기도 했습니다. 과연 이번 패치를 통해 보다 많은 곳에서 활용될 수 있을까요? 자세한 내용은 공카 위클리를 통해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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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온 ‘오르타’, 왕의 귀환?

▲ 강해진 ‘오르타’ (출처 : 공식 카페)

드디어 ‘오르타’가 리메이크 됐습니다. 유저 여러분의 염원이 이루어지는 순간이군요. 기본 공격 대미지가 상향됐으며, 잠재능력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스탯의 최대 수치가 상향됐습니다. 또한 기존의 양 옆으로 이동하던 회피 패턴이 무조건 후방으로 이동하도록 바뀌었습니다. 패시브 스킬 ‘라이트닝 스트라이크’의 공격 범위와 레벨에 따른 대미지 증가량도 확대됐으며, 기본 스킬 ‘아케인 이베이전’의 연출도 변경됐습니다.

캐릭터 자체의 성능을 올림과 동시에 SSR 등급 그랑웨폰들 역시 변경이 있었습니다. ‘츠바사’의 경우 대미지 상승과 함께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표시했던 스킬 캐스팅 시간에 대한 조정이 있었습니다. ‘마유키’ 역시 스킬의 대미지가 올랐으며, ‘자토’의 경우 스킬에 달려 있는 크리티컬 대미지가 상향됐습니다. 오르타는 결투장 픽률, 스토리 등에서 유저들의 외면을 받아왔는데요, 이번 패치를 통해 반등할 수 있을지 기대됩니다.

정령왕의 시련 : 바람의 정령왕 ‘킨’

▲ 해볼 테면 해 보라는 눈빛의 ‘킨’ (출처 : 공식 카페)

‘땅의 정령왕 디오네’에 이어 다시 ‘바람 정령왕 킨’의 시즌이 돌아왔습니다. 20일 점검 이후부터 27일 오전 4시까지 총 일주일간 진행됩니다. 유저 여러분의 편의를 위해 추가적으로 스테이지 구성이 이전의 ‘정령왕의 시련’과 동일한 형태로 개선되어 적용되었고 등장 연출 스킵이 가능해졌습니다. 이번 시련은 총 30스테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입장권은 하루에 한 장씩 누적되고 토벌 보상으로 ‘바람의 지배자’ 아티팩트와 ‘시련의 아티팩트 상자’가 지급됩니다. 해당 상자에서는 다양한 등급의 아티팩트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스테이지별 토벌 보상 역시 준비되어 있는데요, 최대 6회차까지 보상이 증가합니다. 주요 보상은 다이아와 그랑 쥬얼, 길드 포인트입니다. 최고의 명예인 ‘원소의’ 칭호 역시 받을 수 있으니 길드의 위상을 높이려는 유저라면 꼭 도전하시기 바랍니다.

피오나의 수련장

‘준’과 ‘카르트’, 우선 순위는?

▲ 같은 어둠속성 캐릭터인 ‘준’과 ‘카르트’ (출처 : 공식 사이트)

이번 주 질문 게시판에는 한 유저가 ‘카르트’와 ‘준’ 중에 어떤 캐릭터 육성에 우선순위를 두어야 하는지에 대해 도움을 구했습니다. 어둠 속성 캐릭터들은 7챕터부터 진가를 발휘하는데요, 속성은 같지만 운용하는 것에 있어서는 유저 간 의견도 갈리는 편입니다. “꼭 필요하지는 않은 ‘준’에 비해 ‘카르트’는 필수”, “7챕터만 생각했을 때는 ‘카르트’가 낫다”라는 유저 의견이 있는가 하면, “흡혈을 가진 ‘준’으로 인해 팀 유지력이 좋아진다”, “전반적인 캐릭터 밸런싱은 ‘카르트’보다 ‘준’이 우세하다” 등의 의견도 많죠.

사실 이후의 진행을 생각한다면 모든 속성의 캐릭터를 고루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만, 한 에피소드에 시간을 들이며 조금씩 나아가는 유저들에게는 해당 챕터나 콘텐츠에 유리한 캐릭터를 그때마다 육성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재화와 시간의 부족으로 둘 중 하나를 골라 키워야 하는 유저라면, 대미지 면에서는 ‘준’이 우세하지만 ‘카르트’는 보다 다양한 콘텐츠에서 활약이 가능하다는 점을 고려해 결정하면 되겠습니다.

금주의 그랑웨폰: 천개의 검 “마유키”

이번 주에 소개할 그랑웨폰은 ‘오르타’의 전용 그랑웨폰인 ‘마유키’ 입니다. 현재 빛속성 그랑웨폰들은 ‘칸’과 ‘자토’, 그리고 목요일에 상향된 ‘츠바사’를 제외하고는 고평가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좁은 범위, 긴 스킬 시전 시간, 대미지 문제입니다. 캐릭터 자체의 부진과 더불어 더욱 부각되고 있는데요, 물론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닙니다.

‘마유키’의 경우 스킬에 ‘슬로우 효과’가 붙어 있어 PvE 콘텐츠에서 그 강점을 드러냅니다. 몬스터의 접근 속도를 늦추게 되어 잡는 것이 한결 수월해지거든요. 이 부분은 특히 스텟이 낮아 퀘스트에 어려움을 겪는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겠군요. 일반기의 범위가 좁다는 단점이 있지만 그럼에도 스토리를 미는 유저들에게 안정성을 더해준다는 면에서 충분히 채용할만한 웨폰입니다.

보스전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는데요, 패시브인 젖음 저항에 더해 기본적으로 브레이크 수치를 줄이는 데 탁월한 효과를 가지고 있어 어둠 속성 보스들을 잡는 것에 한몫하고 있습니다. ‘봉마의 제단’에서도 빠른 브레이크 타이밍을 가져와 시간 안에 보다 많은 대미지를 줄 수 있게 해주죠. 흔히들 ‘4브레이크’라고 하는데요, ‘오르타’의 그랑웨폰 중 순간 브레이크 효율이 가장 뛰어나기 때문에 보다 많은 곳에서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추가적으로 대미지 상향이 있었으니 앞으로의 선전이 기대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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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튬도 부위별로 나뉘는 것은 어떨까?

▲ 코스튬은 전 부위가 하나의 세트로 이루어져있다 (출처 : 인게임)

현재 그랑사가의 코스튬은 하나의 세트로 출시되고 있습니다. 부위 별로 구매할 필요가 없다는 것은 분명한 장점이지만, 다른 의견을 제시한 유저의 글로 인해 화두에 올랐습니다. “코스튬이 부위별로 나뉘면 코디의 선택지가 넓어져 추가적인 재미를 얻을 수 있다”라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동조하는 의견은 “티가 잘 나지 않는 머리 악세사리 칸을 상, 하의 칸으로 개편하자” 등이 있었습니다.

반대하는 유저 역시 많았습니다. 한 유저는 “나눈다는 것 자체가 새로운 과금 요소의 도입”이라며 차라리 염색의 가짓수를 늘리는 것이 더 낫다고 말했습니다. 외에도 “만약 나누게 된다면 ‘원피스’와 같이 나누기 애매한 코스튬은 어떻게 할 것이냐”와 같은 현실적인 대답도 존재했습니다.

 

‘오르타’ 리메이크 후 유저 반응

20일 업데이트로 ‘오르타’가 상향됐습니다. 전체적으로 대미지가 높아지고 일부 시스템이 조정됐으며 특정 그랑웨폰은 캐스팅 시간이 줄어들기도 했는데요, 해당 패치가 적용되자마자 유저들 사이에서 다양한 반응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가장 체감이 많이 되는 부분은 ‘츠바사’의 액티브 스킬 ‘루나 캐논’의 캐스팅 시간 감소입니다. 해당 부분은 유저 대부분이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일부 부분에서는 의견이 갈리고 있습니다.

대미지 측면에서 “수치적으로 늘어났는데도 체감이 잘 안된다”는 유저가 많았으며, 시스템적으로는 양 옆이 아니라 뒤로 후퇴하게 되면서 “각종 콘텐츠에서 탱커로 활용하던 사람들은 생각할 여지가 많아졌다”는 내용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와 반대로 “전체적인 딜이 올라갔다는 것은 체감된다”, “트레져6 클리어 타임이 많이 줄었다” 등 긍정적으로 바라보는 시선 또한 적지 않았습니다.

태어나서 지금까지 게임이 제 손을 떠났던 적이 없었습니다. 늘 옆에서 즐거운 게임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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