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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그랑사가에서 가장 상향이 필요한 변신 그랑웨폰은?

‘그랑사가’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 대규모 업데이트 소식에 공식 커뮤니티가 떠들썩합니다. 카르시온의 전용 그랑웨폰이 나와 캐릭터 영입 방법을 둔 이슈가 다시 수면으로 부상했죠. 더불어 변신 그랑웨폰의 상향을 시작했는데요, 이를 두고 ‘가장 상향이 필요한 변신 그랑웨폰은 무엇인가’에 유저들의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그 모습을 함께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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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의 마지막은 대규모 업데이트와 함께

▲ 전투력 상승과 함께 더 정밀한 세팅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9월 30일, 그랑사가에 대규모 업데이트가 이뤄졌습니다. 토벌전 UI 개선과 심연의 회랑 초월 난도, 챕터 난도 조정이 진행됐죠. 핵심은 방어구 한계돌파와 초기 변신 그랑웨폰 밸런스 조정입니다. 각 그랑웨폰이 현재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패시브 옵션을 추가하는 것이 골자였죠. 이는 잠시 후 자세히 다뤄보겠습니다.

업데이트 후 한계돌파를 완료한 SSR+ 방어구를 추가 한계돌파해 최대 레벨을 90으로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럼 체력, 공격력, 방어력 등 신규 옵션이 추가되죠. 이렇게 최대 레벨을 높인 방어구는 ‘공명석’을 통해 레벨 업이 가능하다고 합니다. 더불어 라탄의 마법 망치로 방어구의 세트 효과를 변경할 수 있게 되었으니 참고하세요.

피오나의 수련장

세리아드가 아이샤의 모습으로 나와요!

▲ 세리아드의 체력 바 오른쪽의 버튼을 눌러보세요 (사진출처: 공식 포럼 ‘동급생2’님 유저 게시글)

버그 제보/건의 게시판에 등장한 게시 글이 유저들에게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게임을 플레이하던 중 세리아드의 모습이 아이샤로 고정되었다는군요. 그랑웨폰의 변신 시간이 끝나면 원래 모습으로 돌아가야하는데, 그렇지 않아 버그를 의심한 겁니다.

이에 유저들은 큰 웃음과 함께 답변을 남겼습니다. 일단 이 현상은 버그가 아닙니다. 변신 그랑웨폰은 극초월 3단계 달성 시 상시 그 모습으로 변신할 수 있는 특수 기능이 개방되거든요. 해당 버튼은 화면 상단 체력 바 옆에 있으니 확인하길 바랍니다. 아, 왜 유저들이 크게 웃었냐고요? ‘오랜만에 귀여운 뉴비가 나타났다!’라는 의미의 아빠 미소랍니다.

금주의 그랑웨폰

새로운 그랑웨폰 카테고리 등장? – 고룡 그랑웨폰 ‘클레이튼’

▲ 카르시온 영입 콘텐츠를 암시한다는 기대가 많습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그랑나이츠 ‘카르시온’ 첫 공개 당시에 카르트와 같은 그랑웨폰을 사용하지만, 변신 그랑웨폰은 예외라고 발표한 바 있습니다. 당사자가 사용해본 적 없기 때문인데요, 이에 제르카 대신 다른 변신 그랑웨폰 등장을 예고한 바 있습니다. 그리고 이번 대규모 업데이트를 통해 카르시온만의 변신 그랑웨폰 ‘클레이튼’이 모습을 드러냈죠.

클레이튼을 본 유저들은 성능 평가보다 추후 업데이트에 더 집중하고 있습니다. 고대, 천사 처럼 ‘고룡’ 장비가 등장할 지, 그리고 카르시온을 빨리 영입할 수 있는 콘텐츠가 나올 것인지가 대표적이죠. 카르시온 영입 후 2주 동안 픽업을 진행하는 독특한 입수 방법을 선보여, ‘곧 카르시온 획득에 관련한 콘텐츠가 등장하지 않을까?’라는 예측이 적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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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웨폰 밸런스, 어떤 아이템부터 조정해야할까?

▲ 실바노보다 아이샤를 먼저 상향했어야 한다는 의견이 많습니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이번 개발자 노트에서 발표한 ‘변신 그랑웨폰 밸런스 조정’도 커뮤니티에 많은 관심을 모았습니다. 초기 변신 그랑웨폰은 패시브 옵션 부재로 현 환경에서 뒤쳐지는 추세니, 순차적으로 패시브를 추가한다는 내용이죠. 이어 첫 번째 강화 대상을 함께 발표했는데요, 카르트의 ‘제르카’와 윈의 ‘실바노’가 꼽혔죠.

이에 유저들은 개선이 필요한 변신 그랑웨폰을 주제로 토론을 진행 중입니다. 변신 그랑웨폰 상향이 필요하다는 점은 공감하지만, 실바노가 첫 상향 대상으로 선정된 점은 다소 의아하다는 평가죠. 실바노는 충분히 우수한 성능을 지녔고, 픽률 또한 준수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새 패시브인 보호막은 그리 매력적이지 않다는 아쉬움도 있었죠.

토론은 자연스럽게 ‘그럼 가장 상향이 필요한 건 어떤 그랑웨폰인가?’로 흘러갔습니다. 후보로는 카르트의 ‘아자엘’과 세리아드의 ‘아이샤’, 큐이의 ‘타니엘’, 끝으로 윈의 ‘라마엘’이 지지를 얻어 4천왕 구도를 만들었습니다.

여기서 ‘가장 상향을 원하는 건 아이샤다’란 의견에 힘이 실리고 있습니다. 천사 그랑웨폰인 다른 아이템과 달리, 지원 취지인 ‘초기 변신 그랑웨폰 강화’에 부합하거든요. 하지만, 아이샤의 핵심 단점은 변신 중 다른 스킬을 사용할 수 없는 부분이라, 어떤 패시브를 줘야 현역 채용이 가능할 지 가늠하기 어렵다는 평도 많네요.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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