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

재밌어요

7.5

유저평점

[공카 위클리] 그랑사가, 오르타의 해외 신규 코스튬 ‘우리도 주세요!’

‘그랑사가’ 공카 위클리 시간이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새로운 게임상을 수상해 쿠폰을 배포했고, 깜짝 이벤트 업적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아울러 유저 게시판에서는 해외 서버 관련 이슈가 꾸준히 흥미를 모으고 있는데요, 그중 오르타 업데이트 소식에 시선이 쏠렸습니다. 공식 포럼의 이슈를 지금 만나보시죠.

기사단 최신 소식

그랑사가가 새로운 게임상을 수상했어요!

▲ 지난 2일 새벽까지 쿠폰을 통해 선물을 배포했습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이번 주 그랑사가의 수상 이력에 새로운 항목이 추가됐습니다. ‘구글 2021 올해를 빛낸 경쟁 게임’ 부문에서 우수상을 수상했죠. 이에 엔픽셀은 쿠폰을 지급했고, 입력 시 ‘성목의 열매(300일)’ 10개를 획득할 수 있었습니다. 선물 지급 기간이 11월 30일부터 12월 2일 새벽으로 짧았던 점이 약간 아쉽네요.

깜짝 이벤트 업적 등장

게릴라 콘텐츠 ‘깜짝 이벤트 업적’도 등장했습니다. 2일부터 9일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하는 행사죠. 인게임 콘텐츠를 이용해 업적을 달성하면 ‘성목의 기억 조각’을 획득합니다. 기억 조각 아이템은 총 90개 손에 넣을 수 있으며, 이벤트 업적 달성 수에 따라 완제품 성목의 조각을 최대 6개 확보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피오나의 수련장

장비점 아이템을 사는 건 별로인가요?

▲ 일단 여신의 인장은 풀매수하라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죄수’ 님 게시글)

다음은 질문 게시판에 등록된 ‘죄수’ 님의 질문입니다. 장비점에 방문해 아이템을 살펴보던 중 여신의 인장과 SSR+ 장비를 발견했죠. 무척 탐이 나는 아이템이지만 혹여 샀다가 손해를 보지는 않는 건지 걱정한 것 같습니다.

이에 고수 유저들이 모여 가이드라인을 제시했습니다. 일단 여신의 인장은 무조건 구매한다는 것이 공통적인 의견이네요. 단, 안정적인 골드 수입은 필수라 재화가 부족하면 나중에 사도 좋다고 합니다. 그밖에 그랑웨폰 조각과 여신의 기도, 장신구 육성 재화도 꼭 구매하자는 의견이 있었는데요, 일단 여신의 인장을 우선 구매한 후 고민하는 게 좋을 듯싶습니다.

더불어 SSR+ 장비 구매는 평가가 갈립니다. 기본적으로 비추천하지만, 정 파밍이 어렵다면 투구 하나 정도는 괜찮을 것 같다는 분위기네요. 질문자의 전투력과 레벨을 고려한 조언이었습니다.

금주의 그랑웨폰

화상과 다운, 한 번에 부여합니다 – 아그니

▲ 슈텐도지: 거 슨배임 딜 넣어야 하니 화상 좀 넣어주십쇼 (사진출처: 공식 포럼)

이번 주 소개할 그랑웨폰은 라스의 고대 등급 ‘아그니’입니다. 얼마 전 메카 랭킹 투표에서 ‘300일 픽업에서 뽑고 싶은 고대 그랑웨폰’ 2위를 달성한 바 있죠. 신과 사역마의 듀오라는 독특한 캐릭터로, 나름 열심히 분위기를 잡는 아그니와 그에게 구박받는 머슴 알마의 케미스트리가 꽤 유쾌합니다. 둘 사이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인연 스토리를 참고하세요.

성능은 범위 공격 및 디버프 특화입니다. 기본적으로 화상 부여를 내장했으며, 해방기 사용 시 추가로 5초 다운 기능을 발동하죠. 두 능력 중 화상 디버프가 최근 등장한 슈텐도지와 궁합이 좋습니다. 슈텐도지는 화상에 걸린 대상에게 추가 대미지를 주거든요. 쿨타임도 15초로 짧은 편이라 슈텐도지의 폭딜을 자주 발동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높은 평가를 받는 마그누스와 잉그리드를 조합하면 바람 속성 보스전에서 폭딜러로 활약 가능할 것 같군요.

화제의 게시글

오르타 신규 의상과 아이콘 떡밥인가!?


▲ 성우 기용에 수상할 정도로 진심이라는 평이 많습니다 (영상 출처: 해외 서버 공식 채널)

이번 주도 해외 서버 이슈가 유저들의 흥미를 끌고 있습니다. 과거의 추억을 느끼거나 신규 코스튬 떡밥을 접할 수 있는 일종의 별미 취급이죠. 실제로 최근 해외 서버 출시 기념 코스튬이 국내 도입된 바 있어 유저들의 관심이 더욱 커진 듯싶습니다. 또한, 이를 계기로 해외 유저가 국내 서버와 포럼에 방문하기도 했죠.

최근 유저들이 가져온 소식은 오르타 업데이트입니다. 해외 서버의 공식 홍보 영상을 국내 포럼에 등록했고, 목소리를 듣고 놀란 유저들이 많았죠. 해외의 유명 성우를 채용했기 때문입니다. 관련 지식이 풍부한 유저들에 의하면 담당 성우는 ‘사쿠라이 타카히로’라고 하네요. 성우의 출연작은 해박한 유저 여러분의 댓글 제보를 부탁합니다.

▲ 우측의 코스튬과 이모티콘에 예능감이 넘친다는 평가입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Gommini’님 유저 게시 글)

더불어 이벤트와 함께 등장한 코스튬, 이모티콘에 관심이 모였습니다. 안대와 함께 일본 사무라이풍 갑옷을 걸쳤고, ‘예능감이 넘친다’는 소감이 이어졌죠. 나름 멋있어 보이는 포즈를 잡은 오르타 이모티콘도 약방의 감초입니다.

이에 유저들은 ‘우리도 주세요’라는 반응입니다. 의상 평가에도 높은 점수를 주고 있죠. 더불어 해당 코스튬의 국내 도입 확률이 매우 높다고 예상 중인데요, 앞서 언급한 세리아드 코스튬의 선례를 떠올린 듯싶습니다. 이왕 도입한다면 해당 코스튬처럼 이벤트 선물로 배포하는 건 어떨까요?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