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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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그랑사가 해외 서버에서 꿀팁을 찾아 왔습니다

‘그랑사가’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개발자 노트와 한 유저의 해외 서버에서 게시 글이 눈길을 끕니다. 먼저 개발자 노트에서 다가올 크리스마스 이벤트와 키스톤 초기화를 다뤘고, 이를 두고 유저들의 토론이 이어졌죠. 그리고 해외 서버의 손님이 게임 적응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요, 이에 국내 유저들이 성심성의껏 답변을 남겨 훈훈한 장면을 연출했습니다.

기사단 최신 소식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귀띔해 드려요

▲ 고대하던 아이돌 코스튬은 크리스마스에 지급할 예정 (사진출처: 공식 포럼)

최근 정기 업데이트 주기가 길어졌습니다. 이에 유저들이 안내를 요청했고, 지난 2일 점검 주기 및 크리스마스 이벤트 공지가 포럼에 등장했죠. 점점 주기를 변경한 건 업무 리소스를 업데이트 속도와 품질 관리에 집중하기 위해서라고 밝혔습니다. 또한, 개발자 노트의 등록 주기도 주요 업데이트가 있을 때 자세히 설명하는 데 집중할 예정이라니 참고하세요.

이와 함께 지난 300일 이벤트 소환과 크리스마스 이벤트 관련 이슈도 공개했습니다. 지난 300일 기념 천사, 고대 그랑웨폰 픽업에서 다이아를 사용한 유저들에게 사용한 다이아 수 만큼 순수의 그랑 쥬얼을 소급 지급했죠. 해당하는 분들은 우편함을 확인해 보세요.

다음은 크리스마스 이벤트 소식입니다. 신규 스페셜 스토리를 개발 중이며, 새로운 그랑웨폰과 아티팩트가 등장한다는군요. 그리고 스토리를 진행하면 크리스마스 전용 SSR 아티팩트와 성목의 은총, 결정 선택 상자 등 육성 재화를 지급합니다. 끝으로 크리스마스 선물로는 유저들이 고대하던 일본 서버 코스튬, 세리아드의 ‘블랙하트 쥬얼리’를 준비 중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군요.

피오나의 수련장

해외 서버에서 결투장 꿀팁 요청이 등장했다!

▲ 국내, 해외 유저의 훈훈한 분위기가 일품이었네요 (사진출처: 공식 포럼 ‘라베일’ 님 게시 글)

일본 서버 정식 오픈 후 국내 유저들은 근황을 꾸준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코스튬은 국내 도입을 요청하고, 잘못된 미래시 정보가 있으면 ‘그게 아닌데’라며 조마조마하곤 하죠. 그런데 이는 국내 유저만이 아닌 것 같습니다. 일본 서버에서 원하는 정보를 얻기 위해 국내 포럼에 글을 올리는 유저가 드물게 등장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이번 주는 국내 아이디 ‘라베일’ 님이 질문 글을 작성했습니다. 비록 번역기를 사용한 문장이지만, 국내 유저들은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고 있네요. 질문 내용은 결투장에서 이기기 힘들어 조언을 구한 것이었는데요, 이에 유저들은 우선 ‘앞으로 길게 봐야 하는 콘텐츠니, 벌써 PvP로 스트레스 받을 필요는 없다’, ‘그랑웨폰은 무조건 강한 것이 없고, 특정 상황에 유리한 것을 골라야 한다’라고 조언했습니다.

육성과 파티에 대한 조언도 있었습니다. 라베일 님의 ‘세리아드 – 나마리에 – 윈’ 파티는 1딜러 조합이고, 나마리에가 큐이와 라스에게 약하다고 답변했죠. 그리고 큐이와 그랑웨폰 텔레미스를 육성하거나 민첩 세팅을 권했습니다. 이어 앞으로 등장할 아이템과 캐릭터 교체에 대한 짧은 멘트가 이어졌죠. 해외 유저들이 게임에 애정을 갖고 오래 즐기기를 응원하는 것 같습니다.

금주의 그랑웨폰

머선 그랑웨폰 29탄의 정답 – 바도르 & 세츠나

▲ 전직 왕이면서 속박 저항을 지닌 어둠 속성 그랑웨폰 ‘바도르’ (사진출처: 공식 포럼)

이번 주 소개할 그랑웨폰은 현재 진행 중인 포럼 이벤트와 관련이 있습니다. 주어진 힌트에 부합하는 그랑웨폰을 맞히는 ‘머선 그랑웨폰’ 이벤트 29탄이죠. 정답 유도를 위해 두 가지 단서가 주어졌습니다. 첫 번째 퀴즈는 왕국과 관련된 남자이며, 어둠의 스킬 및 저항 능력을 지녔습니다. 그리고 두 번째는 명상을 좋아하는 기사단원과 함께 다니며, 얼음을 사용하는 뿔 달린 도깨비 관련 그랑웨폰이라는군요.

▲ 2번 문제의 답변은 ‘세츠나’로 꼽히는 추세 (사진: 국민트리 촬영)

퀴즈의 정답은 ‘바도르’와 ‘세츠나’입니다. 바도르는 준의 그랑웨폰으로, 과거 왕이었으나 왕국을 버리고 여행을 떠난 적이 있죠. 그리고 속박 저항 옵션을 지녔습니다. 후자는 명상을 좋아하며 얼음을 다루는 캐릭터가 카이토 뿐이라 금새 범위가 좁혀졌습니다. 그리고 커다란 뿔과 도깨비 팔을 가졌고, 에어를 부여하는 세츠나가 정답으로 꼽혔네요.

참고로 퀴즈 이벤트는 오는 15일 16시에 종료할 에정입니다. 2개의 정답을 모두 맞힌 유저가 29명 이상이면 참가자 전원에게 ‘성목의 기억 5개(7일 기간제)’를 지급하며, 1개 이상의 정답을 맞힌 유저 5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 5만원권’을 선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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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톤 초기화에 이목 집중

▲ 키스톤 수급처가 적기 때문에 이를 두고 여러 의견이 오가는 편 (사진: 국민트리 촬영)

지난 2일 발표한 개발자 노트에서 발표한 ‘키스톤 강화 기록 초기화’에 다양한 의견이 오가고 있습니다. 그랑웨폰과 희귀 재화 키스톤, 결정이 필요한 육성 콘텐츠로, 특정 속성 캐릭터의 스탯을 강화할 수 있죠. 하지만, 핵심 아이템인 키스톤 수집이 어려워 신중한 고민이 필수였습니다. 특정 콘텐츠용 장비에 투자하면, 다른 콘텐츠에서 상대적으로 힘들어지니까요.

이에 유저들의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습니다. 비중이 높은 건 ‘굳이 초기화를?’이라는 반응이죠. 초기화가 정확히 어떤 의미인지는 알 수 없으나, 결국 기회비용이 발생할 바에 수급처를 늘리는 것이 좋다는 주장입니다. 그리고 초기화 기능이 오히려 다른 재화를 요구하지 않을까 걱정하고 있죠.

호평하는 의견도 있습니다. 콘텐츠 업데이트 속도에 따른 성장 속도 조절, 기존에 잘못 투자한 키스톤의 재배치, 무, 소과금 유저들의 육성 편의를 고려하면 좋은 업데이트라는 반응이죠. 아직 정확한 패치 방향을 알 수 없는 만큼, 정식 업데이트 후 패치 노트가 기다려집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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