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

재밌어요

7.5

유저평점

[공카 위클리] 그랑사가 유저들의 시선이 ‘레온’에게 쏠렸다

‘그랑사가’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 대규모 콘텐츠, 이벤트 소식으로 공식 포럼이 떠들썩합니다. 곧 그랑사가가 1주년을 맞이하고, 이를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거든요. 그리고 유저들이 손꼽아 기다린 콘텐츠 ‘가디언’과 그랑나이츠 ‘레온’이 마침내 베일을 벗었는데요, 공식 포럼을 뒤흔든 이야기를 함께 만나보시죠.

기사단 최신 소식

1주년 이벤트 사전등록하세요

▲ 25일까지 늦지 않게 사전등록을 진행하세요 (사진출처: 공식 포럼)

먼저 금주의 베스트 이슈, 그랑사가 1주년 사전등록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지난 12일 관련 페이지를 오픈했고, 사전등록은 25일까지 진행하죠. 참가자 전원에게는 추후 1만 다이아를 지급할 예정입니다. 그리고 추첨을 통해 오프라인 굿즈 세트와 문화상품권도 증정할 계획이죠.

그랑나이츠 ‘레온’ 등장도 화제입니다. 신규 캐릭터 이슈가 부상할 때마다 언급된 떡밥이고, 어떤 성능일지를 예상하는 글도 많았죠. 그런 캐릭터가 마침내 나온다는 소식에 들뜬 유저가 많습니다. 참고로 먼저 등장한 카르시온이 영입하기 힘들었기에 입수 방법을 알려달라는 요청이 있었는데요, 엔픽셀은 스페셜 스토리 완료 시 합류한다고 추가 공지했습니다.

더불어 사전등록 페이지에 의하면 레온은 7종의 그랑웨폰, 4종의 아티팩트와 함께 출현한다고 합니다. 이를 수집하려면 다이아가 필요하겠죠? 이에 필요한 탄환은 ‘소환 다이아 페이백’을 통해 획득하세요. 지난 2021년 1월 16일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 사용한 다이아 수에 따라 최대 5만 개를 손에 넣을 수 있습니다. 페이백 다이아 수는 사전등록 페이지에서 조회 가능하니 참고하세요.

신규 육성 콘텐츠 가디언 등장

▲ 스펙 업과 함께 펫인 ‘마스코트’를 획득합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사전등록 공지에서 발표한 콘텐츠 중 하나 ‘가디언’은 예상보다 빠르게 등장했습니다. 오픈 다음 날인 13일 업데이트로 출현했죠. ‘성목의 결실’ 페이지에서 가디언의 잠재능력을 개방하면, 팀원을 강화하는 강력한 버프 스킬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중 ‘클로에’와 ‘유우’가 눈길을 끄는데요, 일부 과제를 달성하려면 그녀들과 관련한 신규 SSR 아티팩트를 2초월해야 합니다. 대신 유니크, 액티브 스킬의 성능이 매우 뛰어나죠. 클로에는 해방기, 유우는 크리티컬 콘셉트를 크게 강화합니다. 더불어 SSR 가디언의 잠재능력을 개방하면 일종의 펫인 ‘마스코트’를 획득하니 참고하세요.

피오나의 수련장

‘나예’ – 제네로 개인전, 한땀 한땀 알려드립니다


▲ 나예: 영상 하나만 보고 가면 당신은 제네로 공략왕! (영상출처: ‘김나예’ 유튜브 채널)

13일, 빛의 정령왕 새 시즌이 시작했습니다. 지난 시즌에는 많은 고수 유저가 철저한 분석에 나섰고, 고퀄리티 공략이 다수 등장했죠. 이번 주는 공략 릴레이가 소강상태에 접어든 가운데, 포럼 유저 ‘나예’ 님이 개인전 공략 영상을 제작, 공개했습니다. 자막과 스크린샷을 첨부해 상세한 설명을 더했으니, 공략에 나서는 유저라면 꼼꼼히 살펴보세요. 정령왕의 시련은 길드 간 경쟁 콘텐츠인 만큼 공략 숙지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금주의 그랑웨폰

고대 그랑웨폰도 아닌데 PvE 특화라니! – 츠바사

▲ 보스 대미지만 높여주는 이유가 뭐야! (사진출처: 공식 포럼)

레온이 화제의 중심에 오르면서 오르타에 대한 관심도 늘었습니다. 그동안 유일한 빛 속성 캐릭터 자리를 지키고 있던 만큼, 자연스럽게 비교되는 거죠. 주요 원인은 결투장 환경과 오르타의 좁은 활용처입니다. 오르타는 PvE 특화 캐릭터라 결투장에서 어둠 속성 캐릭터를 견제하지 못하거든요.

오르타의 성향을 잘 보여주는 장비가 ‘츠바사’입니다. 오르타의 첫 변신 그랑웨폰으로, 보스에게 추가 대미지를 주는 단일 대상 공격기죠. 대체로 기본 변신 그랑웨폰은 범용성이 있는 편이라 약간 특이한 경우입니다. 이후 고대 그랑웨폰 ‘제우스’와 천사 그랑웨폰 ‘자키엘’도 PvE에 유리한 것을 고려하면, ‘오르타는 보스전 특화 캐릭터’라는 개발진의 설계 의도라고 생각되네요.

화제의 게시글

전설의 그랑나이츠 레온, 어떻게 나올까?

▲ 결투장 메타를 바꿔주길 바라는 목소리가 많네요 (사진출처: 공식 포럼)

오랜 떡밥 중 하나인 ‘레온의 플레이어 캐릭터화’가 성사된 만큼, 포럼 유저들은 그를 주제로 이야기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받은 이슈는 결투장과 오르타, 그랑웨폰이죠. 현재 결투장에서는 어둠 속성 캐릭터 카르시온과 준이 강세를 보이는데, 상성 속성인 오르타는 PvE 특화 캐릭터라 마주칠 일이 적습니다. 하지만, 레온이 등장하면 마침내 두 캐릭터를 카운터할 수 있으리라 기대하는 거죠.

이와 관련해 오르타의 일자리를 걱정하는 의견도 있었습니다만, 대부분 유저는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계산 중입니다. 그동안 엔픽셀은 같은 속성 캐릭터를 출시할 때 속성 내에서 역할이 겹치지 않도록 안배해왔거든요. 따라서, 기존 캐릭터 오르타의 ‘PvE 특화 마법 딜러’ 역할과 다르게 ‘PvP 특화 물리 딜탱’으로 나오길 바라고 있습니다. 물론, 어차피 빛 속성 키스톤을 강화해야 하니, 오르타에 투자하던 유저는 계속 투자해도 괜찮다는 분석이 있었네요.

끝으로 그랑웨폰 이슈가 다소 의아할 수 있는데요, 먼저 등장한 그랑나이츠 카르시온이 원인으로 보입니다. 카르시온은 기존 캐릭터 카르트와 같은 장비를 공유하고, 여기에 전용 그랑웨폰을 추가해 차별화했거든요. 이에 레온도 오르타와 그랑웨폰을 공유하지 않을까 싶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입수 방법이 다르고 7개의 그랑웨폰이 함께 나올 예정이기에, 최근 신규 캐릭터들처럼 ‘SR 그랑웨폰 2개 + SSR 그랑웨폰 4개 + 고대 그랑웨폰 1개’를 점치는 의견이 지배적입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