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

재밌어요

7.4

유저평점

[공카 위클리] 그랑사가 유저들의 시선이 ‘레온’에게 쏠렸다

‘그랑사가’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 기다리고 기다리던 1주년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엔픽셀은 수만 다이아를 비롯한 선물을 지급 중이며, SSR 그랑웨폰과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를 열었죠. 그중 가장 주목받는 건 신규 캐릭터 ‘레온’으로, 발 빠르게 성능 분석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자세한 이슈와 분석 진행 상황을 본문에서 만나 보세요.

기사단 최신 소식

마참내! 1주년이 왔어요!

▲ 어느덧 시간이 이렇게 흘렀군요 (사진출처: 공식 포럼)

금주의 최대 이슈는 단연 1주년 이벤트입니다. 너무나 많은 이벤트가 시작해 공카 위클리에서 모두 다루기 힘들 정도죠. 핵심만 콕 집어 요약하면, 매일 12시와 7시에 게임에 들어가 접속과 푸시 보상을 받고 인게임 미션을 달성하면 됩니다. 물론, 이벤트 페이지를 확인해 주요 과제를 확인하는 것도 필수죠.

특별히 신경 쓸 콘텐츠가 있다면, 신규 캐릭터 레온 영입과 쿠폰 보상 그리고 정령왕의 시련 참여입니다. 쿠폰 번호는 ‘GRAN1BIRTHDAY’이며, 입력 시 키스톤과 세공 도구, 유나의 새 코스튬을 획득합니다. 또 1주년 사전 등록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메일로 쿠폰 번호를 추가 발송했으니 참고하세요. 입력 시 1만 다이아를 획득한답니다. 정령왕의 시련은 개인전 7회 참여가 목표입니다. 2월 3일까지 추첨 이벤트를 진행하거든요. 총 100명을 추첨해 공식 아트북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피오나의 수련장

그랑나이츠 레온, 어떻게 영입해요?

▲ 이벤트 페이지를 열고 스토리 이벤트에 입장하세요 (사진: 국민트리 제작)
▲ 스토리 이벤트를 모두 클리어한 후 기사단 회관으로 찾아가면 OK! (사진: 국민트리 제작)

포럼과 인게임 채팅에서는 신규 캐릭터 레온, 픽업 그랑웨폰 획득법 질문이 끊이지 않습니다. 공식 포럼에서 안내를 확인하지 않았다면 헷갈릴 수 있거든요. 레온 영입은 프롤로그 클리어 후 인게임 이벤트 일람에서 시작합니다. 위 이미지대로 이동한 다음 스토리 이벤트에 입장하세요. 이후 이벤트 스토리를 10장까지 클리어하면 됩니다.

일반 난도 스토리를 모두 클리어하면 ‘흑룡의 비늘’ 10개를 획득합니다. 그럼 이제 기사단 회관으로 가서 ‘기사단원 영입’ 버튼을 클릭하세요. 앞서 획득한 흑룡의 비늘을 소모해 레온을 영입할 수 있습니다. 이때 레온은 SR 그랑웨폰 2개를 장비한 채 팀에 가입하며, 영입 후 소환 페이지에 레온의 그랑웨폰 픽업이 등장합니다.

금주의 그랑웨폰

준과 유나가 이 그랑웨폰을 싫어합니다 – 아이기스

▲ 아아, 변이 그는 좋은 디버프였습니다 (사진출처: 공식 포럼)

신규 캐릭터를 업데이트했다면 그랑웨폰도 함께 등장하는 것이 정해진 수순이죠. 레온의 그랑웨폰은 총 7종이며, 특이하게도 고대 그랑웨폰 4에 고룡 그랑웨폰 1개로 구성했습니다. 그랑로드 씩이나 되면 스케일이 달라도 한참 다른가 보네요.

이 가운데 시선이 쏠리는 건 ‘아이기스’입니다. 스펙이 공개되자마자 과장을 조금 보태 ‘준과 유나에게 사형 선고가 내려졌다’라는 반응이 나왔죠. 패시브 옵션으로 변이 저항을 가져왔기 때문입니다. 그동안 변이 디버프는 저항 수단이 없어 대단히 성가셨는데, 마침내 대항책이 나온 셈이네요. 게다가 마비 효과도 있어 공격적인 활용도 가능합니다.

성능 외적으로는 윈, 오르타의 고대 그랑웨폰과 묘한 구도가 예상됩니다. 모티브가 된 아이기스는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장비이며, 제우스나 아테나가 사용했거든요. 물론, 이런 관계가 그랑사가에서도 이어지는 건 아니지만, 관련 지식이 풍부하다면 해당 요소를 찾아보는 것도 하나의 즐길 거리가 아닐까요?

화제의 게시글

신규 캐릭터 나왔다! 당장 분석하러 가야지

▲ 저항기와 CC기를 모두 지닌 점에 혀를 내두른 유저가 많습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커뮤니티에서는 레온의 성능 분석이 한창입니다. 발 빠르게 세팅을 갖춘 유저들은 실전 테스트에 들어갔고, 결과를 포럼에 공유 중이죠. 주된 비교 대상은 같은 빛속성 캐릭터 오르타입니다. 오르타가 오랜 시간 홀로 빛속성 캐릭터 자리를 지켜왔고, 그의 단점을 레온이 해결해 주길 바란 유저가 많았기 때문이죠.

현재 상황은 조금 복잡합니다. ‘오르타와 비교해 좋은 점을 모르겠다’와 ‘사기 캐릭터’라는 평가가 혼재하거든요. 이에 대해 ‘레온은 다른 팀원이 죽지 않게 하므로 강한 것’이라는 답변이 나왔습니다. 판금 캐릭터라 생존력이 높고, 직업 스킬은 5초간 팀원 사망을 방지하며 효과 종료 시 최대 HP의 25%를 회복하거든요.

▲ 레온: 죽일 수 있으면 죽여보십시오 휴먼 (사진: 국민트리 촬영)

덕분에 PvP에서는 빠르게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했듯 변이 저항으로 유나와 준을 카운터할 수 있고, 도발과 피격 시 HP 회복, 보호막 옵션을 모두 지닌 ‘니케’, PvP 입장 시 15초간 파티원의 크리티컬 저항 및 명중을 50%나 높이는 ‘발두르’의 힘 덕분이죠. 특히, 후자가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아 ‘이 그랑웨폰이 없었다면 그저 그런 캐릭터였을 것’이라는 분석도 제시됐습니다.

다만, 딜은 오르타에게 밀린다는 평가가 지배적입니다. 두 캐릭터 모두 검을 쓰지만, 오르타는 중거리 공격을 하기 때문이죠. 대체로 오르타는 보스전과 극딜, 레온은 PvP와 파티 지원으로 특화 분야가 나뉘는 추세입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