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랑사가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

재밌어요

7.4

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그랑사가 – 난데없이 화제가 된 라피엘의 신체 비율

‘그랑사가’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500일 기념 인기투표와 라피엘이 화제의 중심입니다. 둘 가운데 인기투표는 그랑웨폰과 아티팩트가 주제죠. 추후 가장 많은 표를 받은 항목으로 픽업 이벤트를 열 예정입니다. 그리고 라피엘은 신체 비율을 두고 실험을 진행했는데요,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는지 확인해 보겠습니다.

기사단 최신 소식

500일 기념 그랑웨폰 & 아티팩트 인기투표 이벤트 개최

▲ 장비 극초월 단게를 높일 기회로군요 (사진출처: 공식 포럼)

이번 주 500일을 기념한 그랑웨폰, 아티팩트 인기투표가 시작했습니다. 기간은 5월 8일까지이며, 픽업에서 만나고 싶은 아이템을 고르는 행사죠. 둘 중 그랑웨폰은 수요가 많은 고대, 천사가 주제입니다. 다만, 3월 이후 픽업 대상이 된 적 있는 그랑웨폰은 리스트에서 제외했으니 참고하세요.

투표 참여 보상과 댓글 이벤트도 있습니다. 투표 참가자 500명을 달성할 때마다 선물을 지급하고, 총 1,500명 도달 시 티켓 선물 상자, 성목의 기억, 열매까지 증정하죠. 투표를 마치면 댓글 이벤트에 투표한 아이템과 사유를 적어보세요. 10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선물할 예정입니다.

피오나의 수련장

‘사윤’ – 초월 강림 보스 세파르, 이렇게 공략하세요


▲ 발빠르게 신규 초월 보스 공략을 작성했습니다 (영상출처: ‘그랑사가 Retina 사윤’ 유튜브 채널)

지난주 신규 콘텐츠로 초월 강림 던전 보스 ‘세파르’가 등장했습니다. 이번에도 빠르게 공략이 나왔는데요, 특히, ‘사윤’ 님은 이를 영상으로 제작한 후 다른 유저들에게 공유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주요 저항은 윈의 슬로우, 세리아드가 넉백, 루인이 물방울을 챙겨야 하며, 보스의 거울 위치 유도, 패턴 등 중요한 정보를 갈무리했죠.

전반적으로 세파르는 쉬운 편이라고 합니다. 주의할 점은 있지만 편하게 피할 수 있는 것이 많고, 현재 유저들의 스펙을 고려하면 5인 파티 기준으로 광역기 발동 전에 클리어할 수 있다네요. 화룡점정은 ‘그냥 두들겨 패면 안 되나요?’라는 질문에 ‘그래도 됩니다. 쉬워요’라고 답변한 것이랍니다.

금주의 그랑웨폰

압도적인 인기로! – 자키엘

▲ 자키엘: 인기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사진출처: 공식 포럼)

이번 주 소개할 그랑웨폰은 자키엘입니다. 공커 위클리에서 은근 자주 언급한 것 같네요. 현재 진행 중인 인기 그랑웨폰 투표에서 272표(28일 기준)를 받아 독보적인 1위를 자랑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공식 포럼을 돌아다니다 보니, 자키엘을 응원하는 열혈 팬들이 보이더군요.

성능은 익히 알려졌듯 뛰어납니다. 공격 범위가 넓고 방어무시 옵션까지 지녀 등장과 함께 오르타의 입지를 바꿔놓았죠. 오르타의 추천 그랑웨폰을 물을 때 ‘자키엘이 본체’라는 평가를 심심찮게 들을 수 있습니다. 최근에는 한정 버전 하루와 함께 투 톱 체재로 활약 중이죠.

▲ 오르타: 으아악 내 손! 제발 멈춰! (사진: 국민트리 촬영)

성능 외적으로는 ‘정의 덕후’의 모범인데요, 과거 누명을 써 감옥에 갇혔고, 베르티 여신의 가르침을 받아 대주교가 돼 정의의 영웅이 목표인 캐릭터입니다. 실제로 그랑웨폰 퀘스트에서는 정의를 위한다며 강도를 즉결 처분하려고 해 오르타와 갈등을 빚기도 하죠.

이렇게 보면 어딘가 엇나간 성격인 것 같지만, 의외로 털털한, 다르게 표현하면 허당끼가 있기도 합니다. 오르타와의 갈등에선 금세 그의 의견을 수용한 후 화해하죠. 그리고 평소에는 등장 대사를 구상하면서 시간을 보내곤 합니다. 물론, 부끄러움은 항상 오르타의 몫이죠. 이때 기사단 회관에 바퀴벌레가 나타나자 절대악이라며 무력을 행사하는 등 이상한 곳에 힘이 들어가는 모습도 선보입니다. 잠깐, 다시 생각해 보니 바퀴벌레는 절대악이 맞군요. 과연 베르티 교단의 전직 대주교, 현명한 통찰력을 가진 것 같습니다.

▲ 장하다 자키엘, 네 손으로 라그나데아의 바퀴벌레를 멸종시키렴 (사진: 국민트리 촬영)

화제의 게시글

난데없이 의혹에 휩쌓인 라피엘

▲ 실제 비교 스크린 샷이 나오자, 모두가 인정할 수 밖에 없었죠 (사진출처: 공식 포럼 ‘땅버지’ 님 게시글)

천사 그랑웨폰 라피엘이 갑작스레 의혹에 휩싸였습니다. 아, 심각한 건 아닙니다. 변신 후 모델링의 머리가 크다는 것 정도죠. 시간이 흘러 라피엘 보유 유저가 늘었고, 모델링을 확대해서 보던 중 위화감이 든 겁니다.

핵심은 라피엘의 신체 비율과 이목구비 모델링입니다. 처음에는 부정한 유저가 많았는데, 다른 캐릭터와 일렬로 세워보고 크게 확대해 본 결과 팩트로 밝혀졌죠. 이에 라피엘은 졸지에 ‘대두’, ‘순정만화 캐릭터’가 되고 말았습니다. 눈이 너무 커 부담스럽다는 평도 있었네요. 정작 다른 부분은 다 예쁘게 잘 나와서 더 놀림받는 듯싶습니다.

이 사건(?)이 이슈가 되자 엔픽셀도 인지한 듯싶습니다. 다음 점검에서 문제를 해결하겠다고 알렸죠. 그러니 걱정마세요. 다음 주에는 꼭 라피엘이 황금 비율 미소녀로 돌아올 겁니다.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