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테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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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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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유저평점

‘띵작’인 거 가테! 2020년 하반기 기대작 ‘가디언 테일즈’ 그랜드 오픈

▲ 16일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가디언 테일즈’ (출처: 공식 페이스북)

16일, 카카오게임즈가 서비스하는 레트로풍 탐험형 모바일 RPG ‘가디언 테일즈’가 오픈했다. 올해 초, 해외 서버 소프트 론칭으로 퀄리티를 입증받아 정식 서비스 전부터 화제를 모았으며, 국내 오픈 전 사전예약자 수 100만 명을 돌파하는 등 많은 기대를 받은 게임이다.

‘가디언 테일즈’는 자동 사냥이 보급화된 모바일게임 시장에 ‘수동 조작’을 강조한 독특한 타이틀이다. 어드벤처 장르 특유의 모험에 퍼즐 풀이를 통한 재미를 제공하며, RPG 고유의 성장과 몬스터 처치도 잊지 않았다. 또한, 퍼즐 공략에 들인 노력을 풍성한 보상으로 답해 게이머들의 ‘뇌지컬’과 도전 욕구를 자극한다.

게다가 실시간 1 대 1 대전과 여러 생활형 콘텐츠도 인기 요소다. 상술한 콘텐츠 덕분에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해외 서버에서 유저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소프트 론칭 후 구글 플레이 평점 평균 4.7, 애플 앱스토어 평균 4.9 이상을 유지한 바 있다.

게임 구석구석 묻은 레트로 감성과 추억 오마주도 놓칠 수 없다. 스테이지 조작부터 던전 속 미니 게임, 메인 화면의 부유섬은 게이머라면 한 번쯤 즐겼거나 알고 있는 게임을 오마주해 추억을 자극한다. 여기 완성도 높은 도트 그래픽으로 레트로의 맛을 완성했다.

이런 ‘가디언 테일즈’는 신참 기사가 전설의 검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 메인 스토리다. 인베이더의 침략으로 위험해진 캔터베리 왕국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져가고, 기사단장 에바와 신입 기사는 여왕과 공주를 구하려 목숨을 건다. 이때 무사히 탈출에 성공한 건 어린 공주와 신입 기사이며, 스테이지 공략을 통해 둘의 이야기를 감상할 수 있다.

한편, ‘가디언 테일즈’ 정식 서비스를 기념한 오픈 이벤트 8종이 동시에 열렸다. 출석 이벤트를 시작으로 프롤로그 완료, 월드 1 클리어 등 게임을 즐기면 다양한 보상을 손에 넣을 수 있다. 행사와 관련한 세부 내용은 ‘가디언 테일즈’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인베이더가 침략한 캔터베리 왕국
▲ 출시 기념 이벤트가 진행 중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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