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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가디언 테일즈, 콜로세움 입지 점점 늘려가는 ‘카마엘’

주간 빅데이터 게임순위 9월 4주차 콜로세움 TOP 10
▲ 9월 4주차 콜로세움 영웅 랭킹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안녕하세요. ‘가디언 테일즈’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콜로세움 픽률 순위를 살펴보죠. 이번 주에도 차트에 큰 변화가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TOP 3 구간에는 여전히 ‘미래 공주 – 오그마 – 녹시아’의 장벽이 있고, 4위 이하 자리도 일주일 전과 비슷한 얼굴들이 차지하고 있죠.

재미있는 건 3위 경쟁인데요, 매주 ‘가브리엘’이 ‘녹시아’와 근접한 선택 수를 기록하고 있지만, 추월에는 실패하고 있습니다. 일주일 전에는 4회, 금주엔 5회 차이로 아쉽게 4위에 머무르고 있죠. 분명 낮아 보이는 벽인데, 예상보다 넘기가 어려운 듯싶습니다. 다음 주에는 ‘가브리엘’이 3위에 오르는 쾌거를 달성할 수 있을지 궁금해지는군요.

아울러 ‘카마엘’의 약진도 이야깃거리입니다. 폭발적인 성장세라고 말하는 건 조금 어려우나, 꾸준히 순위를 높이고 있죠. 덕분에 9월 4주차엔 6위까지 위치를 올렸습니다. 채용 케이스는 94회로, 이제 100회 돌파를 눈앞에 두었네요. 물론, 현재 상태로도 충분히 콜로세움 1티어 영웅이라 할 수 있습니다.

‘카마엘’의 인기는 원래 리그별 TOP 100에서도 소위 말하는 천상계 구간에서만 발휘된 바 있습니다. 초창기엔 1~10위권의 최상위 랭커들만 애용했거든요. 이런 상태가 1주가량 지속되다가 8월 마지막 콜로세움 시즌을 기점으로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당시 ‘카마엘’은 36회로 10위에 아슬아슬하게 이름을 올렸었는데, 이젠 수치가 2배 이상 증가한 상태죠.

그리고 ‘카마엘’을 활용한 조합들이 꾸준히 연구되고 있습니다. 초기에는 ‘미야’와 함께하는 독특한 파티가 등장했고, 이번 주엔 ‘에리나’와 조합하는 형태가 리그별 최상위권에 모습을 드러냈죠. 이런 인기 조합과 관련한 내용은 잠시 후 ‘금주의 콜로세움 인기 조합’ 코너에서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이 밖에는 ‘미래 기사’와 ‘Mk.99’의 희비 교차, ‘엘레노아’의 TOP 10 재진입, ‘에리나’의 9위 진출 정도가 차트에서 눈여겨볼 점입니다. 이 가운데 ‘에리나’는 드디어 순위권에 출현하며 아레나와 함께 PvP 양대 부문 차트인에 성공했네요. 과연 아레나에 이어 콜로세움에서도 대세 영웅 반열에 포함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 9월 19일 기준 콜로세움 인기 조합 (사진: 국민트리 제작)

최근 2주간의 콜로세움 인기 조합은 지난 집계와 큰 차이가 없었습니다. 기본적으로 ‘미래 공주 – 미래 기사 – 아이돌 에바’에 한 명을 추가하는 무속성 메인 조합, ‘미래 공주 – Mk.,99 – 가브리엘’ 구성에 하나를 더하는 광속성 메인 조합이 대다수를 이뤘죠. 두 조합은 하나의 카드로 어떤 걸 선택하느냐에 따라 전반적인 파티 성격이 결정되곤 합니다.

그리고 ‘미래 공주 – 미래 기사 – 카마엘 – 녹시아(오그마)’의 ‘광+무+지+암’ 파티 역시 꾸준한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여러 조합을 써 속성 유불리를 크게 타지 않고, 공격과 방어 모두 능하다는 강점이 있죠.

여기에 ‘카마엘’을 리더로 둔 새로운 조합 하나가 천상계에 등장했습니다. ‘카마엘 – 미래 공주 – 에리나 – 가브리엘’인데요, ‘2탱커 + 2지원가’의 구성입니다. 언뜻 딜러가 없는 조합으로 볼 수 있지만, 4명 모두 화력에 나름 일가견이 있는 영웅들이라 대미지가 크게 모자라지는 않습니다. 그리고 성능은 이미 검증된 캐릭터들이기 때문에 충분히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 태생 3성 지원가 ‘가브리엘’ (자료: 국민트리 제작)

‘가브리엘’은 태생 3성의 광속성 지원가입니다. 등장 당시 지원가임에도 걸출한 화력을 겸비했다는 점이 알려져 큰 인기를 끌었었죠. 게다가 파티 버프가 ‘치명타 증가’라 광속성은 물론, 다른 조합에 용병으로 써도 좋다는 점이 많은 기사님에게 어필했습니다. 그 결과 PvP는 물론 PvE에서도 맹활약하며 전반적인 티어가 높게 잡혔죠. 지금도 분위기는 비슷한데요, 아레나 정도만 아니라면 항상 1인분 이상을 해내는 영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물론, 단점이 없는 건 아닙니다. 치유 능력이 있지만 제한이 있고, 체력은 태생 3성 영웅 중 최하위권이거든요. 이로 인해 전형적인 서포터 영웅이라 생각하면 곤란하며, 원거리 딜러로 생각하고 쓰는 게 더 적합합니다. 실제로 그렇게 활용되고 있기도 하죠. 이 점을 고려해 육성 여부를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Mk.2, 어떤가요?’를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었는데요. ‘Normal – 그럭저럭 평균은 하네’에 가장 많은 지지가 몰렸습니다. 무려 64.5%의 표를 받아 2위 ‘Good – 분명 쓸만한 영웅이다. 1.5티어?’를 크게 따돌렸죠. 이어 ‘Best – 너무 좋은 1티어 영웅!!!’과 ‘Bad – 장점보다는 단점이 더 눈에 띄네…’가 같은 자리에 앉았습니다.

투표 이유로는 ‘아레나 외에는 아직 쓸모가 뚜렷하지 않습니다’, ‘세팅을 잘하면 좋은데, 이게 어렵네요’, ‘꼭 필요한 영웅은 아닌 것 같다’, ‘최근 나온 신규 영웅 중에선 활용 방안이나 성능이 살짝 떨어지는 편’, ‘카마엘에 가려져서 그렇지 꽤 좋은 영웅입니다’가 있었으니 참고하세요.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7월 말부터 지금까지 ‘가디언 테일즈’에 총 4명의 영웅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 모두 저마다의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데요, 여러분은 이 가운데 가장 성능이 뛰어난 건 누구라고 생각하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메카 랭킹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

더 넓고 깊게 보고, 분석한 결과를 게이머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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