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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성 근접 영웅 출현, 가디언 테일즈 ‘알레프’ 업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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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규 지속성 영웅 ‘골렘 라이더 알레프’ (출처: 공식 카페)

8일,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가디언 테일즈’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이를 통해 신규 영웅과 일괄 추가 버튼, 인게임 채팅 차단 기능을 선보여 유저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아울러 새로운 로테이션 코스튬과 부유성 미궁 확장, 영웅 AI 개선도 함께 이뤄져 화제다.

먼저 신규 영웅을 알아보자. 지난 ‘메카 워리어 오그마’에 이어 지속성 태생 3성 전사 영웅 ‘골렘 라이더 알레프(이하 알레프)’가 등장했다. 건틀렛을 장비하며, 적중 시 4초 동안 방어력이 40% 증가하는 특수 능력 ‘선 공격 후 방어’를 보유했다.

연계기는 에어본에서 다운으로 이어지는 ‘산사태’다. 사용 시 대상 주변에 바위들이 떨어져 초당 공격력이 360% 만큼 피해를 준다. 이런 ‘알레프’는 지속성의 세 번째 태생 3성 영웅이다. 지금까지 지속성에는 ‘바리’와 ‘티니아’만 태생 3성이었고, 둘 다 원거리 딜러라 근접 영웅에 대한 아쉬움이 있었다. 따라서, ‘알레프’는 지속성 파티의 부족한 점을 채울 수 있는 영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알레프’의 전용 무기도 추가되었다. 에픽 등급 건틀렛 ‘우로스’로, ‘알레프’가 장비하면 적중 시 40% 확률로 초당 공격력의 40% 만큼 추가 피해를 준다. 보조 옵션으로는 ‘무기 기술 충전 속도’가 최대 +12%까지 붙으며, 기본 옵션은 ‘치명타 확률 – 방어력 – 체력 – 기술 피해량’이다.

▲ 영웅 AI 개선 내역 (출처: 공식 카페)

영웅 AI 개선도 이슈다. 우선 파티원으로 사용 시 간헐적으로 공격하지 않고 오래 대기하는 ‘나리’와 ‘로레인’의 AI를 개선했다. 그리고 파티원 사용 시 효율이 떨어지는 근접 영웅들도 AI가 조정되었다. 대상은 ‘기사’와 ‘크레이그’ 등 태생 2성 이상 12명과 모든 근접 계열 노말 영웅이고, 공격하지 않고 쉬는 시간이 기존보다 짧아진다. 또한, 공격하지 않고 쉬는 시간만큼 초당 공격력을 보정한다.

이 게 끝이 아니다. 일반 공격에 디버프를 사용하는 ‘그레모리’, ‘코코’, ‘유즈’, ‘란’은 공격 후 최소한의 대기 시간을 가지도록 수정했다. 이는 기존보다 대기 시간이 짧아지는 것이다. 그리고 ‘루피나’는 파티장으로 썼을 때 아마로크 무기 기술을 사용하기 위해 지나치게 대상에게 접근하는 현상을 개선했다.

그 밖에도 신규 컬렉션과 강화, 무작위 진화, 판매 UI에 ‘일괄 추가’ 버튼이 추가되었으며, 특정 유저의 채팅을 차단하는 기능을 신설했다. 그리고 새로운 라이브 이벤트와 가디언 패스 시즌4, 상품 등을 업데이트했다.

한편, ‘가디언 테일즈’는 새 영웅 ‘알레프’와 ‘아이돌 기사단장 에바’의 영웅, 전용 무기 픽업 행사를 오는 10월 22일까지 진행한다. 더불어 신규 길드 레이드 ‘죽은 자의 도시’가 17일에 열리며, 관련 내용은 인게임과 ‘가디언 테일즈’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넓고 깊게 보고, 분석한 결과를 게이머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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