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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왕 리리스와 함께, 가디언 테일즈 시즌 2 ‘마계’로 떠나자

가디언 테일즈 신규 영웅 ‘마왕 리리스’
▲ 가디언 테일즈 신규 영웅 ‘마왕 리리스’ (출처: 공식 카페)

7일, 카카오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가디언 테일즈’를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암속성 신규 영웅 ‘마왕 리리스(이하 리리스)’를 추가하고, 시즌 2 ‘마계’의 막을 열었다. 더불어 카마존 랜드 새 시즌과 여러 이벤트를 시작해 유저들의 눈길이 쓸렸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신규 영웅과 마계다. 먼저 새 인물 ‘리리스’는 태생 3성 전사로, 클로를 장비해 적을 공격하는 근접 딜러다. 보유 스킬 중 ‘다크니스 스파이크’엔 마왕의 문양 효과가 있는데, 적중된 적은 6초 동안 방어력이 10% 감소한다. ‘가디언 테일즈’에선 방어력 감소 효과의 메리트가 큰 터라 향후 다양한 콘텐츠에서 맹활약할 전망이다.

연계기는 부상에서 다운으로 이어지는 ‘데몬 클러치’다. 마계의 손으로 대상을 움켜쥐고, 초당 공격력의 390%만큼 피해를 준다. 이때 대상에게 마왕의 문양 효과가 있다면 아군 전원의 체력을 20% 회복시킨다. 조건부지만, 근접 딜러에게 치유 효과가 있다는 점은 분명 매력적이다.

특수 능력은 공격력을 강화한다. 다크니스 스파이크 사용 시 공격력이 6초 동안 20% 오르고, 적중 시 초당 공격력의 100%만큼 추가 피해를 준다. 여기에 전용 무기 ‘퀸스 그레이스’를 장비하면 추가 효과를 얻는다. 받는 피해량이 20% 감소하는 보호 효과가 발동하며, 다크니스 스파이크의 충전 시간이 5초로 감소한다. 아울러 스킬에 있는 방어력 감소 효과가 20%로 증가해 ‘리리스’의 강점을 더 부각할 수 있다.

이어 마계는 ‘가디언 테일즈’의 새 월드다. 시즌 2의 막을 여는 무대이고, 오늘은 메인 스테이지 1개를 오픈했다. 이후 스테이지는 5월 13일 목요일과 차후 업데이트로 분할해 열릴 예정이다. 게임의 주인공 ‘기사’, ‘공주’의 새로운 모험이 시작하며, 색다른 공간에서 펼쳐지는 메인 스토리에 유저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마계 오픈과 발맞춰 영웅, 장비 최대 레벨은 증가했다. 월드 11 ‘기록되지 않은 세계 파트 2’ 클리어 시 상한선이 75로 확장되고, 보유 중인 73레벨 이상 영웅과 장비는 즉시 레벨, 경험치 게이지가 증가한다. 또한, 일부 영웅은 기본 능력치와 스킬을 개선했는데, 대상은 ‘미야’와 ‘루피나’, ‘란’, ‘플리트비체’다. 이를 통해 영웅 티어가 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 밖에도 ‘가디언 테일즈’는 요리 테마의 카마존 랜드 새 시즌을 시작했고, 새 아티팩트 8종과 기존 아티팩트의 효과 변경, 삭제 등을 적용했다. 더불어 길드 콘텐츠에 서브 마스터 직위, 길드 공지 기능을 선보이며, 탐사 공방엔 새 굿즈와 설계도를 추가했다. 관련 정보는 게임 공식 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가디언 테일즈’는 업데이트를 기념한 행사를 실시했다. 영웅 ‘리리스’를 포함한 픽업 소환, 포인트를 모아 다양한 보상과 교환하는 라이브 이벤트가 대상이며 진행 기간은 20일 오전 7시 59분까지다.

더 넓고 깊게 보고, 분석한 결과를 게이머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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