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테일즈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7

재밌어요

8.1

유저평점

[공카 위클리] 가디언 테일즈 7월 5주차, 인기 만점 ‘마리나’ 등장!

30일, ‘가디언 테일즈’는 국내 정식 서비스 후 첫 업데이트를 진행했습니다. ‘기사 학교에 가다!’란 외전 스토리 이벤트가 열렸고,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마리나, 바리의 픽업을 시작했죠. 덕분에 공식 카페는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이야기로 분주합니다. 그리고 스테이지 진행 중 만나는 ‘불타는 전사’ 팬아트가 주목을 받았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을 7월 5주차 공카 위클리에서 확인해보세요.

‘기사 학교에 가다!’ 라이브 이벤트 시작

30일, ‘가디언 테일즈’의 첫 업데이트로 신규 이벤트 ‘기사 학교에 가다!’가 열렸습니다. 메인 스테이지와는 다른 외전 이야기가 펼쳐지며, 이벤트 재화인 인기 포인트 달성 정도에 따라 마리나 진화석, 스타 피스, 각성석 등을 얻죠. 아울러 스테이지 공략 중 모은 퍼플 퍼즐은 상점에서 스타 피스, 스태미나와 교환할 수 있습니다.

▲ 제 전투력은 53만입니다

배경인 ‘캔터베리 왕립 고등학교’는 학생의 인기도로 서열을 매깁니다. 주요 인물 마리나는 53만의 인기도로 당당히 학생회장 자리에 앉아있죠. 인베이더의 계략을 조사하러 입학한 세 명의 영웅 기사, 소히, 마리안은 무사히 임무를 수행할 수 있을까요? 외전 스토리에서 직접 확인해보세요.

불타는 전사 그리기!

▲ 1-2에서 불타는 전사를 만나세요

월드1 ‘캔터베리 왕국’을 모험하다 보면 빈 화로를 어렵지 않게 만납니다. 보통 근처 횃불에서 불을 옮길 수 있는데, 간혹 주변에 불씨를 찾을 수 없을 때가 있죠. 이런 경우엔 ‘불타는 전사’와 마주하게 됩니다. 불타는 전사 근처에 다가가면 빈 화로에 불을 붙일 수 있죠. 그리고 말을 걸면 ‘언데드의 말을 들어줘서 친절하다’며 게임 속 SNS ‘페이스 브레이크’를 팔로우합니다.

▲ ‘불타는 전사’ 팬아트 (출처: 공식 카페 ‘우편번호’)

공식 카페 ‘우편번호’는 이런 불타는 전사의 매력에 푹 빠져 팬아트를 그렸습니다. ‘자신의 최애 캐릭터인데, SNS 글이 적게 올라와서 아쉽다’는 소감도 함께 남겼죠. 게시글을 본 유저들은 ‘너무 귀엽다’며 릴레이 칭찬을 남겼습니다.

한 유저는 SNS의 대표 특징인 해시태그를 살려 ‘#아이스버킷 #챌린지 #곤란’이란 댓글을 남겼는데요. 이에 공감한 기사들의 웃음지며 ‘센스 있다’고 칭찬했습니다. ‘불’이 핵심인 캐릭터니 불이 꺼질 수 있는 행동은 자제해야겠군요.

▲ 불타는 기사의 귀여움에 빠진 기사들 (출처: 공식 카페 갈무리)

플리트비체는 어떻게 얻나요?

‘플리트비체’는 정식 서비스 전부터 국내 유저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태생 3성 영웅입니다. ‘플리트비체 기원 N일차’ 게시글이 꾸준히 올라올 정도의 ‘입덕 열풍’이 불었죠. 이런 플리트비체를 뽑기 없이 동료로 삼을 수 있어 화제가 되었습니다.

▲ 봉인을 파괴해 ‘플리트비체’를 동료로 삼으세요

월드1을 완료하면 메인 페이지가 ‘부유성’으로 바뀝니다. 이 때 남서쪽에서 여신이 갇혀 있는 봉인석을 발견할 수 있는데요. 봉인석을 파괴하면 잠들어 있는 여신을 깨우고, ‘전쟁의 여신 플리트비체’가 동료로 합류합니다. 진행을 위해 필요한 건 100만의 SP 포인트죠. SP포인트는 시간만 투자하면 자연스럽게 획득하는 재화입니다.

레벨이 낮은 여관은 SP를 100만까지 모을 수 없는데요. SP 포인트로 ‘하늘 정원’을 업그레이드해 저장 한도를 늘리고, 여관을 Lv. 6까지 올리세요. 6레벨 도달을 위해선 다량의 SP와 스타피스 1개를 소모합니다. 더불어 음식, 음료, 오락의 생산량을 모두 충족할 경우 빠르게 생산되니 건설 시 참고하세요.

▲ 음식, 음료, 오락을 모두 충족시켜보세요

해군 대장 ‘마리나’

마리나는 ‘아델라 왕국’의 최연소 해군 군단장입니다. 인베이더의 계략으로 지휘하던 함대와 선원을 잃었고, 그 괴로움에 아델라 왕국을 떠나죠. 목적은 세계 각지에서 활개하는 인베이더 처치입니다.

▲ 이번 주의 영웅 ‘마리나’

이런 마리나는 ‘아레나 1티어’로 꼽힙니다. 탱커 포지션이지만, 대미지가 우수해 ‘최상급 딜탱’이라 불리죠. 특징은 갈고리를 이용해 적 하나를 끌어당기는데요. 진형을 붕괴할 수 있어 자연스레 수속성 파티의 핵심 요원으로 활약합니다. 현재 픽업이 진행 중이니, 마리나가 없다면 이번 기회를 노려 동료로 삼아보세요.

지난주 투표 결과입니다. ‘가장 재미있는 퍼즐 요소’가 주제였고 ‘숨겨진 보상 발견하기’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구석구석 탐험하며 스테이지를 발견하고, 오브젝트에 숨겨진 스타피스를 찾았을 때의 성취감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할 수 없죠. 물론, 특정 스테이지에서 지나치게 시간을 쏟는다면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으니 잠시 머리를 식힌 후 재도전해보시길 바랍니다.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유저들의 ‘가디언 테일즈’ 사랑이 뜨겁습니다. 재미있는 스토리, 시간 가는 줄 모르는 몰입도로 커피 부족을 호소하는 댓글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디언 테일즈만의 매력은 무엇인가요? 기사분들의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공카 위클리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

한명의 유저 입장에서 접근성 좋고 읽기 편한 글을 전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게임에 대한 애정과 열정이 여러분께 전달되기를 바랍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