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테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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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가디언 테일즈 8월 1주차, 당신의 1티어 캐릭터는?

가디언 테일즈 공카위클리 8월 1주차 커버 이미지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재미를 담은 ‘가디언 테일즈’의 여섯 번째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지난 3일, 공식 카페 회원 수가 6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이에 스태미나와 젬 등의 선물이 모든 유저에게 지급되었죠.

더불어 각성석이 필요한 분들을 위한 스페셜 출석 이벤트가 시작했고, 지난주 ‘불타는 전사’ 팬아트로 화제가 된 ‘우편번호’ 님의 새 작품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는데요. 자세한 내용을 8월 1주차 공카 위클리에서 확인해 보세요.

‘가디언 테일즈’ 공식 카페 회원 수가 6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이를 기념해 카카오게임즈는 게임에 접속한 모든 기사군에게 스태미나 200개와 500젬을 선물하고 있죠. 보상은 오는 12일 23시 59분까지 지급하니 기간을 유의해 꼭 수령하시길 바랍니다. 참고로 선물은 계정당 1회만 증정하며, 보관 기간 내에 수령하지 않으면 삭제되니 유의하세요.

▲ 스페셜 출석부를 잊지 말고 체크!

그리고 지난 6일 임시 점검 후 ‘성장 지원 스페셜 출석부’ 행사가 시작했습니다. 13일까지, ‘가디언 테일즈’에 접속해 출석 체크를 하면 총 7일 동안 매일 정해진 보상을 손에 넣죠. 준비한 아이템은 1~6일차에 ‘각성 던전 상자(70레벨)’ 3개, 마지막 7일차는 ‘옵션 변경 스톤’ 3개입니다. 영웅 성장에 꼭 필요한 재화이니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여러 스테이지에서 만날 수 있는 ‘세실’

▲ 스테이지 곳곳에서 만날 수 있는 ‘세실’

‘가디언 테일즈’의 월드를 탐험하다 보면 노래를 부르는 한 인물과 종종 마주합니다. 바로 세계를 여행하며 버스킹을 하는 가수 ‘세실’이죠. 월드 1의 숲속, 월드 4의 오아시스 등 그녀의 무대에는 제한이 없습니다. 이런 세실에게 말을 걸면 노래 가사를 엿볼 수 있는데요. 유명 곡을 패러디해 색다른 재미를 제공합니다.

이에 공식 카페 유저 ‘우편번호’ 님이 팬아트를 그려 다른 기사군에게 공유했는데요. ‘우편번호’는 지난주 ‘불타는 전사 팬아트’로 큰 관심을 받은 분입니다. 이번에 그린 세실은 즐거운 모습으로 기타를 연주하고 있네요. 작품을 보고 있으니 자연스럽게 음악이 떠오릅니다.

새로운 작품이 올라오자 이번에도 열띤 반응이 이어졌습니다. 아울러 다음 팬아트의 대상은 누구일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는데요. 원하는 캐릭터가 있다면 ‘우편번호’ 님의 글에 댓글로 희망을 남겨보는 건 어떨까요?

▲ ‘세실’ 팬아트 (출처: 공식 카페 ‘우편번호’)

월드와 균열, 미궁, 이벤트 스토리 등 ‘가디언 테일즈’엔 즐길 거리가 참 다양합니다. 여기에 캐릭터 육성과 부유성 관리까지 더해지면, 어떤 걸 먼저 신경 써야 할지 고민이 들 수밖에 없죠. 이에 한 유저가 공식 카페에 ‘어떤 콘텐츠가 제일 우선인가요?’란 질문을 남겼습니다. 내용을 요약하면 스태미너를 포함한 모든 재화가 부족한데, 어떻게 이를 타개할지 궁금한 듯싶네요.

글을 본 다른 유저들은 진심 어린 조언으로 도움에 나섰습니다. 먼저 ‘진화석 패키지’ 구매를 추천했네요. 스태미너를 엄청나게 아끼는 방법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일단 스토리를 모두 진행하고, 진화석 던전 주회 시작이 좋다고 답변했죠.

▲ 진화석 던전 주회가 중요

▲ 당연히 ‘남기사’도 이벤트 포인트가 20% 증가합니다

추가로 이벤트 던전은 보상이 있어 기간 내에 하는 걸 권했습니다. 아직 클리어가 버겁다면, 13일까지 진행하니 스펙 업을 하고 다시 도전하는 게 낫다고 하네요. 또한, 이벤트 균열은 최대한 보너스 점수를 많이 획득하기 위해 관련 캐릭터로 도전하는 걸 추천했습니다. 하루에 5회, 꼬박꼬박 참여가 중요하다는 점도 덧붙였죠. 비슷한 고민을 안고 있던 분이라면, 해당 순서를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기록실 서기 ‘란’

란은 세계의 역사를 기록한 고대 기록실의 서기관입니다. 그녀의 가족은 지금까지 세상을 관찰해 고대 언어로 기록해 왔고, 란은 가족 중 가장 재능 있는 역사가이자 강력한 수호자죠. 그렇게 세계의 역사를 기록하던 중 최근 비정상적인 파동과 불안함을 감지하는데요. 사건을 목격하기 위해 외부로 여행을 떠납니다.

▲ 이번 주의 영웅 ‘란’

이런 란은 팔방미인 캐릭터입니다. 전용 무기를 장착했다면, 서포터 임무까지 수행 가능하죠. 다재다능함이 매력이지만, 어느 한쪽에 특화된 성능은 아니란 점이 아쉬움을 남기기도 합니다. 참고로 해외 서버 아레나에서 활약을 펼치기도 했는데요. 이보다는 무속성 덱을 구성할 때 주력 멤버로 더 적합하다는 평이 있답니다.

지난주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내 마음을 사로잡은 가디언 테일즈만의 매력은?’을 주제로 의견을 모았는데요. 1위는 ‘숨겨진 퍼즐을 찾아 떠나는 모험’이 차지했습니다. 게임 속 여러 월드를 탐험하고, 마련된 각종 퍼즐을 푸는 재미는 역시 가디언 테일즈의 핵심이라 할 수 있네요.

‘띵작 스토리와 취향 저격 유머코드’, ‘수동 조작의 재미’도 다수의 표를 받아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습니다. 스토리 속에 녹아 있는 각종 패러디 요소, 오랜만에 뇌와 손을 풀가동하는 조작 방식에 즐거움을 느낀 분이 많았던 것 같군요.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가디언 테일즈’의 PVP 콘텐츠는 아레나와 콜로세움에서 접할 수 있습니다. 아직 서비스 초반임에도 불구하고 ‘PVP 대장급’ 캐릭터가 큰 인기를 끌고 있죠. 마리나와 바리, 티니아가 주인공입니다. 이 셋을 조합한 파티가 아레나, 콜로세움 상위권을 휩쓸고 있는데요. 그럼 여러분은 셋 중에서 ‘나만의 1티어픽’을 뽑는다면 누구를 선택하실 건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공카 위클리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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