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디언 테일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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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가디언 테일즈, 특수 능력 조건 완화된 ‘바리&메이릴’

가디언 테일즈 공카 위클리 12월 1주차 커버 이미지

안녕하세요. 세상 모든 재미를 다 담은 명작 어드벤처, ‘가디언 테일즈’의 공카 위클리입니다. 이번 주 정기 업데이트 내용이 게임에 적용됐습니다. 새 슈퍼 코스튬과 전용 무기, 파티 프리셋, 영웅 개선 등 실로 다양한 내용을 담아 기사님들의 시선이 쏠렸죠. 이 가운데 영웅 개선과 파티 프리셋이 화제였는데요, 관련 내용을 공카 위클리가 정리했습니다.

2일, ‘가디언 테일즈’는 업데이트를 통해 특정 영웅과 전용 무기 성능을 개선했습니다. 먼저 ‘아라벨’과 ‘미야’, ‘루시’, ‘오르카’는 기본 공격력, 체력, 방어력 중 하나의 수치가 전보다 증가했죠. 그리고 ‘비앙카’와 ‘미래 기사’의 전용 무기 ‘아스타르테’, ‘코즈믹 디스트로이어’는 스킬의 판정이나 계수가 늘어났습니다. 전반적으로 모두 상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어 무려 8명의 영웅이 개선 목록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번 패치의 목적은 비주류 영웅 개선이고, 개발진은 그중 ‘메이릴’과 ‘바리’의 특수 능력 변경을 콕 집어 언급했죠. 둘은 서로가 파티에 함께 있어야 특수 능력이 발동하는 제약이 있어 활용이 쉽지 않았습니다. 이 조건을 ‘파티에 지속성 영웅이 있을 경우’로 변경해 전보다 자유로운 조합이 가능하도록 조정했죠. 분명 의미 있는 개선이라 향후 각종 콘텐츠에서 둘의 활약 빈도가 좀 더 늘어나지 않을까 싶습니다.

▲ 특수 능력 발동 조건이 변한 ‘메이릴’과 ‘바리’ (사진: 국민트리 촬영)

아울러 ‘마리나’와 ‘플리트비체’의 변화에도 시선이 쏠렸습니다. ‘마리나’는 연계기와 특수 능력이 개선됐는데요, 이를 통해 풀링에 ‘자신 주변에 초당 공격력의 100%만큼 근접 피해를 준다’라는 효과가 더해졌습니다. 공격 능력이 증가해 현재 좁은 입지를 넓힐 계기를 마련한 셈이네요. 그리고 ‘플리트비체’는 연계기의 피해량이 200%로 상향됐습니다. ‘마리나’와 비슷한 패치라 마찬가지로 앞으로의 활약이 기대됩니다.

많은 기사님이 기다린 파티 프리셋 기능이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영웅과 장비를 파티 단위로 미리 편성해 교체하는 시스템이죠. 월드 2-5 스테이지를 클리어한 후부터 사용 가능하고, 콘텐츠 입장 전 파티 세팅 내 하단에 추가된 프리셋 UI를 통해 설정 가능합니다.

▲ 파티 프리셋 기능 활용 모습 (사진: 국민트리 촬영)

한 프리셋에는 최대 4명의 영웅과 장비, 악세사리, 카드, 굿즈를 등록할 수 있습니다. 하나의 프리셋 슬롯 안에는 영웅과 장비를 중복으로 등록할 수 없는데요, 단 장비는 같은 걸 두 개 이상 소지했다면 중복 등록을 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이런 파티 프리셋은 협동전과 아레나, 마스터 아레나, 카마존 랜드, 세계 탐험을 제외한 모든 콘텐츠에서 이용할 수 있다는 점도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얼마 전 시작한 픽업 소환 명단에 ‘카마엘’이 포함됐습니다. 고성능 영웅으로 유명하기에 자연스럽게 이번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는 기사님들이 전의를 불태우고 있죠. 이런 상황에서 공식 카페에 ‘카마엘은 왜 좋은가요?’라는 질문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게시글 본문에는 ‘카마엘이 Mk.99 보다 쎈 딜러인가요? 아니면 뭔가요?’라고 쓰여있었죠.

▲ PvE뿐만 아니라 PvP에서도 활약하는 카마엘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를 본 숙련 기사님들의 답변은 ‘모든 것이 좋다’였습니다. 아울러 ‘카마엘 하나로 모든 콘텐츠를 다 할 수 있습니다’라고 덧붙였죠. 지원가 포지션이지만, 딜링 능력이 탁월하고 치유 능력은 당연히 겸비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범위 공격에 방어력 감소 디버프, 아군의 부정적인 효과 제거 능력까지 갖춘, 그야말로 이론상 결점이 없는 영웅이죠. 그리고 이론뿐만 아니라 실제로도 많은 랭커가 애용하고 있습니다. 이제 막 가디언 테일즈를 시작한 신입 기사님은 물론, 복귀한 분들이라면 이번 픽업 기회를 잘 활용해 보세요.

▲ 용기사 샤피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샤피라’는 라 제국을 수호하는 기사이자 황녀 ‘아이샤’의 호위 기사입니다. 몸이 약한 황녀의 곁을 언제나 지켜왔죠. ‘아이샤’는 자신이 다 컸다고 생각하지만, ‘샤피라’의 눈에는 아직도 물가에 내놓은 아이 같은 존재입니다. 이 때문에 항상 지나치게 과보호하는 편이죠. 그리고 항상 무표정하고 냉정한 모습이지만, ‘아이샤’에게만은 다정합니다. 그녀의 웃는 모습을 본 건 황녀가 유일할 것이라는 이야기도 있죠.

이런 ‘샤피라’는 태생 2성의 암속성 전사입니다. 파티 버프로 ‘근접 피해량 증가’ 효과를 제공해 한때 근접 파티에서 가성비 버퍼 역할을 하기도 했죠. 물론, 지금은 같은 파티 버프를 지닌 고성능 영웅들이 출시해 마땅한 활용처가 없습니다. 그래도 직전 업데이트를 통해 전용 무기 ‘파프니르’를 받아 분위기 반전의 계기를 만들었는데요, 이를 통해 ‘샤피라’의 상황이 나아질지 궁금해집니다.

▲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가장 마음에 드는 이벤트는?’을 주제로 기사님들의 의견을 모았는데요, ‘기타 특별 행사(무료 소환 등)’가 53.6%의 지지를 받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아무래도 무료 소환이 가장 큰 역할을 한 게 아닐까 싶네요. 참고로 무료 소환은 명절과 주년 등 특별한 기념일에 진행하는 편이랍니다.

이어 ‘픽업 소환’과 ‘로드맵 이벤트’가 간발의 차이로 2, 3위를 형성했습니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빙고 이벤트’는 ‘라이브 이벤트’와 함께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네요. 끝으로 ‘가디언 패스’는 가장 적은 표를 받아 아쉽게 6위에 머물렀습니다.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바로 ‘12월 2일 업데이트에서 가장 마음에 드는 항목은?’입니다. 상술한 것처럼 지난 2일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즐길 거리 추가와 개선이 이뤄졌습니다. 이 가운데 여러분은 어떤 것이 제일 마음에 드시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공카 위클리 시간에 발표하겠습니다.

더 넓고 깊게 보고, 분석한 결과를 게이머분들에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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