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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루스 이터널] 길드 인터뷰 – 아리스 서버 랭킹 6위 ‘천우신조’ 길드

이카루스 이터널 길드 인터뷰

이카루스 이터널의 핵심 콘텐츠는 길드! 각 서버별 강력하고 개성있는 길드를 소개합니다. 운영 노하우, 공략 서버 소식 등 다양한 길드들의 이야기를 확인해보세요.

안녕하세요. ‘이카루스 이터널 길드인터뷰’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아리스 서버의 ‘천우신조’ 길드를 만나보았습니다. 주력 콘텐츠는 ‘길드 점령전’이라고 합니다. 상위 길드가 지역을 독점하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고 하는 군요. 서버 유저들이 자유롭게 게임을 즐기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습니다. ‘천우신조’ 길드를 만나 운영 노하우, 아리스 서버의 분위기 등을 들어봤습니다.

Q. 인터뷰 응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간단한 길드소개 부탁드립니다.

A. 안녕하세요. ‘천우신조’ 길드입니다. 길드명의 의미는 ‘하늘이 돕는다’라는 뜻인데, 제가 즐기는 모든 게임에서 길드장을 할 때 꼭 천우신조를 사용합니다.

Q. 길드의 좌우명이 있다면 무엇인가요?

A. 길드의 좌우명은 ‘바른 길이 곧 빠른 길이다’ 입니다.

Q. 천우신조 길드에 오면 어떤 매력이 있는지, 가입을 원하는 유저들에게 어필 부탁드립니다.

A. 천우신조는 소중한 인연을 만드는 가족같은 분위기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유롭게 플레이하고 단합할 땐 다같이 힘을 합쳐 싸우죠.

Q. 신규 길드원을 모집할 때 추구하는 스타일이나 조건이 있나요?

A. 신규 길드원 모집은 본 캐릭터, 접속률, 매너 등을 보고 뽑습니다. 다들 비슷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픈 초기 멤버를 제외하고 유동적으로 관리되고 있습니다.

Q. 현재 길드원들과 가장 즐기고 있는 콘텐츠는 무엇인가요?

A. 저희는 길드 점령전을 주력 콘텐츠로 즐기고 있습니다. 상위 길드의 독점 행동을 막아내기 위해서입니다.

Q. 점령 지역 중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지역은?

A. 중요한 지점은 아무래도 레벨이 오를수록 상위 지역이겠죠. 점령 지역 3개만 있어도 하루에 2만 다이아가 수급됩니다.

Q. 아리스 서버에서 자리 잡았는데, 서버 분위기는 어떤가요?

A. 아리스 서버는 독점 분위기가 강한 것 같아요. 일반 유저들과 중립 길드들은 서로 지켜보는 중인 것 같습니다.

아리스 서버 점령 정보(4/6 오전 기준)

아리스 서버는 지역 쟁탈전이 활발한 서버에 속한다. 주요 세력은 1위 길드인 ‘아리스’이며 상위 지역인 마트렌 고원, 엑자란 사막, 고행의 대지, 끝없는 균열을 점령 중이다. 아리스 서버에서 유일하게 길드 레벨 3을 달성할 정도로 영향력 있는 랭커들이 다수 모여있다.

그외 미명의 숲, 포효의 숲은 ‘천우신조’가, 풍요의 숲은 ‘고지전’이 점령했다. 이외에도 ‘사신’ 길드가 지역 쟁탈전에 활발하게 참여하고 있으며 하위 지역은 시시각각 점령 길드가 변하고 있다. 대부분의 길드가 중립 성향을 보이고 있고 뚜렷하게 드러난 연합 관계는 없다.

Q. 점령전, 쟁 등 단체 PvP에서 꼭 필요한 직업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A. 사냥 면에서는 레인저가 좋은 것 같고요. PvP 면에서는 레인저, 위자드, 가디언, 어쌔신 순으로 좋은 것 같습니다.

천우신조 길드의 ‘터진크림빵’, ‘봉숙이’, ‘카이슈나가’는 핵심 전력으로, 3 대 3 PvP 콘텐츠인 ‘영웅의 전당’ 랭킹 10~12위에 나란히 올라있다. 터진크림빵과 봉숙이 유저는 레인저, 카이슈나가는 어쌔신이다.

Q. 길드 운영에 대한 노하우가 있다면? 운영 비결을 알려주세요.

A. 노하우는 ‘투명하게 정직하게’입니다. 다이아가 수급되는 만큼 길드 식구들이 믿고 따를 수 있게 하고 있습니다. 전투에서도 제가 앞장서고, 길드원 모두가 단합해서 힘닿는 데까지 싸우고 있습니다.

Q. 천우신조 길드의 목표는 무엇인가요?

A. 천우신조의 목표는 자유입니다. 서버에 유저들이 즐겁게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일명 ‘축복받은 서버’로 만드는 데 일조하고 싶습니다.

Q. 마지막으로 함께 게임을 즐기고 있는 길드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A. 지금 밤낮으로 싸우고 있는데, 항상 저를 믿고 따라주시는 천우신조 가족 여러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유저에게 게임 이상의 재미를 더하는 콘텐츠를 전달하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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