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스 이터널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7

재밌어요

9.4

유저평점

[이카루스 이터널] 길드 인터뷰 – 중립으로 TOP 10 진입, ‘발렌시아’ 길드

안녕하세요. ‘이카루스 이터널 길드 인터뷰’ 시간입니다. 이번 주 소개할 길드는 ‘발렌시아’입니다. 지난 5월 인터뷰 이후 28위였던 길드 순위는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9위까지 올라갔죠. 현재 TOP 10 길드 중 유일한 중립 성향 길드라서 더 눈에 띕니다. 최근 큰 변화가 있었던 세력 구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꿋꿋하게 자리를 지켜왔는데요, 짧은 시간 동안 폭풍 성장한 ‘발렌시아’ 길드가 말하는 서버 현황, 길드 운영에 대해서 함께 알아보시죠.

Q. 지난달 인터뷰 후 1달도 지나지 않았는데 TOP 10에 들어갔습니다. 소감 한마디 부탁합니다.

A. 개인적으로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그동안 고생한 길드원들에게 감사드립니다.

Q. 순위 상승의 요인은 무엇인가요?

A. 무엇보다 길드원의 많은 노력이 있었습니다. 바쁜 생활 중에도 꾸준히 접속했고, 콘텐츠 참여도 역시 높았죠. 그리고 상위 길드 해산과 감소한 경쟁 유저 수도 한 몫 했다고 봅니다.

Q. 인재 영입은 많았나요? 지금도 길드 권유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A. 요즘은 예전처럼 길드 가입 권유를 적극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길드 가입을 원하는 분이 늘고 있죠.

Q. 랭커 길드가 되고 연합 제의가 많이 들어올 것 같은데, 그럼에도 중립을 유지하는 이유가 있나요?

A. 아직 연합 제의는 없었습니다. 중립을 유지하는 건 길드원들이 소소하게 서로 재미있게 지내길 원해서 입니다.

Q. 길드 가입에 필요한 커트라인이 있다면?

A. 커트라인은 따로 없고, ‘막피’와 비매너 유저만 아니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이왕이면 소통도 잘 되면 더 좋습니다.

Q. 현재 길드원들의 직업 분포는 어떻게 되나요?

A. 전체 직업 분포와 비슷합니다. 레인저 유저가 19명으로 가장 많죠. 그 외 직업은 고루 분포되어 있습니다.

Q. 지난달과 지금을 비교하면 서버 분위기는 어떤가요?

A. 게임 중 전체 채팅은 비활성화를 많이 해둬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잘 모르겠습니다. 다만, 우리 길드는 좀 더 활발해진 듯합니다.

Q. 최근 라인 길드간 균형이 무너졌습니다. 혹시 중립 길드 사이에서도 연합을 만들려는 움직임이 있었나요?

A. 중립 길드에서 몇몇은 연합이 된 거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우리는 단일 길드를 유지할 예정이라 앞으로도 변함음 없을 듯하네요. 혹시 연합하게 된다면 길드원 전체 의견을 모아 진행할 계획입니다.

Q. 라인 길드가 3, 4, 5지역을 중립 길드들에게 양보했다고 들었습니다. 혹시 중립 길드 사이에 깃발 관련 룰을 정한 게 있나요?

A. 현재 5~6개의 중립 길드가 깃발전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룰은 없으며 ‘즐겁고 매너 있게 깃발전 하자’로 이야기가 오간 상태입니다.

Q. 중립을 유지하다가 깃발 점령전을 하고 있는데, 혹시 길드원중에 불만을 표하는 이는 없었나요?

A. 다행히 아직까진 없으며 오히려 생업이 바빠 깃발전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지 못해 미안해 하는 길드원들이 있습니다.

Q. 현재 길드 내에 버서커를 육성 중인 유저가 있나요?

A. 부 캐릭터로 몇몇 길드원들은 해본 듯한데, 다들 바쁜 터라 적극적으로 육성하지는 않는 듯합니다.

▲ 버서커가 추가된 지 2주가 되었지만, 제네시스 서버에서는 아직 랭커가 등장하지 않고 있다

Q. 신규 서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나요? 혹시 길드원 중 신규 서버로 옮긴 사람이 있나요?

A. 지금까진 신규 서버로 간 유저는 없으며, 개인적으로 접속을 안 해봐서 잘 모르겠군요.

Q. 현재 9위까지 순위를 올렸습니다. 지난 인터뷰에서 말한 것과 다른 새로운 목표가 있나요?

A. 목표는 늘 똑같습니다. 길드 순위보단 길드원들과 사이좋게 지내며 같이 게임을 즐기는 겁니다. 오히려 이제는 모두가 형, 동생 하는 사이가 된 것 같아 목표는 이뤘다고 생각합니다.

Q. 마지막으로 함께 게임을 즐기고 있는 길드원들에게 한마디 부탁합니다.

A. 지금까지 길드의 발전에 노력해준 모든 길드원들에게 다시 한 번 감사 인사를 전하며, 늘 하는 말이지만 생업과 가정이 먼저입니다. 게임은 남는 시간에 즐기길 바랍니다.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직접 찾아 알려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