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카루스 이터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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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카 위클리] 이카루스 이터널, 쌓인 아티팩트 ‘어떻게 처리하지?’

안녕하세요. 이카루스 이터널 공카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번 주는 ‘시련의 성역’에 신규 난이도가 추가되고, 배틀패스 시즌 6이 시작되었습니다. 이미 ‘시련의 성역’을 모두 공략한 유저들에게는 희소식이 되겠네요. 공식 카페에서는 아티팩트에 관한 팁으로 의견을 구하는 글과 가디언 성능에 대한 질문이 올라와 화제가 됐습니다. 한 주의 이슈를 공카 위클리를 통해 지금 확인해보세요.

수호자 최신 소식

‘시련의 성역’ 9층, 10층 추가

▲ 신규 난이도인 9층, 10층이 추가

그간 8층까지만 있던 ‘시련의 성역’에 새 난이도가 추가됐습니다. ‘시련의 성역’은 하루에 한 캐릭터당 2번씩 들어갈 수 있는 1인 던전으로, 클리어 시 난이도에 따라 강화 스크롤을 얻을 수 있는 장소죠. 새로 추가된 9층과 10층은 기존 7층, 8층의 보상으로 드롭되는 강화서보다 1개를 더 획득합니다. 8층까지 여유롭게 클리어 하는 유저들이라면 강화 스크롤 수급량이 전보다 늘어나겠군요.

배틀패스 시즌 6 시작

▲ 이번 완수 보상은 11회 뽑기권 중 1종류

한 주를 쉰 배틀패스가 돌아왔습니다. 전과 같은 방식으로 진행하지만, 이번에는 장식 강화 대신 제작 횟수가 미션에 추가됐죠. 그 외엔 길드에 가입이 되어있다면 손쉽게 클리어할 수 있는 미션들로 꾸려졌습니다. 5일간 꾸준히 미션을 진행하면 뽑기권을 총 150장 획득할 수 있으니 놓치면 안되겠군요. 또한, ‘개조석’을 보상으로 지급했던 시즌 5와 다르게 이번에는 ’11회 뽑기권’중 한 종류를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답니다.

베스트 팁 & 공략

인벤토리 차지하는 아티팩트 처리방법

▲ 컬렉션을 모두 달성하기 위해서는 +5 강화가 필요

아티팩트는 인벤토리를 많이 차지해 유저들이 아쉬워하는 부분입니다. 게다가 아티팩트 컬렉션을 위해선 섣불리 분해할 수도 없는 상황이 많은데요, 이에 한 유저가 아티팩트 처리에 대한 꿀팁과 공략을 물었습니다.

글을 다른 유저들이 즉각 조언을 남겼는데요. 먼저 +5 강화까지 컬렉션이 존재하기 때문에 +5 강화까지는 어떻게든 가지고 있다가 컬렉션을 충족하는 즉시 분해하라는 팁이 있었습니다. 5 강화를 할 때까지 쌓이는 아티팩트에 대해서는 부캐릭터의 창고와 인벤토리를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을 제시했죠. 이외에도 대부분 유저가 컬렉션의 부가 효과 챙기는 걸 추천했고, 시선을 멀리 두고 아티팩트 수집을 권했습니다.

화제의 게시글

가디언을 육성해도 괜찮을까요?

▲ 랭킹 TOP 100에서 가디언은 9명뿐

‘버서커’가 합류하면서 이제 이카루스 이터널에는 총 5가지의 직업이 마련됐습니다. 그리고 신규 서버 ‘아레스’가 열리면서 신규 유저 유입이 많아졌는데요, 이에 한 유저가 ‘신규 서버에서 장비 뽑기로 가디언 전설 무기를 먹어서 가디언을 육성하고 있는데, 어떤가요?’란 질문을 올렸습니다.

이에 대해서 여러 유저가 ‘일단은 다른 직업을 추천합니다’란 의견을 남겼습니다. 현재 위자드, 레인저의 성능 및 육성 효과가 좋기 때문이죠. 다만, 위자드는 희귀 스킬인 ‘요정 소환’, 레인저는 ‘까마귀의 교감’ 스킬이 없으면 조금 힘들다는 점을 덧붙였습니다. 여러모로 원거리 직업을 권하는 분위기가 연출됐죠.

실제로 성장 랭킹 TOP 100에 이름을 올린 가디언은 9명뿐입니다. 어쌔신의 경우 ‘인술 분신’을 통해 소환수와 같이 싸울 수 있지만, 가디언은 일정 확률로 공격을 방어하고 반격하는 스킬 이외에는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그마저도 발동 확률이 낮아 가디언 유저들 사이에서는 가장 상향이 시급한 스킬이라고 입을 모아서 이야기하고 있으니 참고하세요.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직접 찾아 알려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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