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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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평점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최고의 공격력 버프를 자랑하는 ’97 셸미’ 팀

100여종이 넘는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캐릭터 중 누구를 선택하고 육성할지 고민하는 건 많은 유저의 공통사다. 특히, 일정 수준 스토리를 진행했다면 서서히 AP와 골드가 부족하게 되어 고민이 더하다. 이런 유저들의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국민트리에서 준비했다. 현재 획득할 수 있는 캐릭터들을 조합해 최고의 효율을 자랑하는 팀을 구성했는데, 이를 참고해 육성할 캐릭터를 선택하고 운영 방향을 설정해보자. 오늘 준비한 건 폭발적인 공격력 버프를 지닌 ’97 셸미’ 중심의 공격형 팀이다.

▲ 극강의 공격력 버프를 자랑하는 ’97 셸미’ 팀

’97 셸미’는 HP가 70% 이상일 때 공격력이 55% 증가하는 리더 스킬을 보유했다. 조건부지만, 공격력 증가폭이 게임 내에서 최상위권이고 파이터의 속성 구분 없이 효과가 발동된다는 이점이 있다. 따라서, 최대한 공격력이 높은 파이터를 편성해 화력을 극대화하거나, HP를 유지하며 공격할 수 있는 자원으로 파티를 구성해야 한다. 참고로 리더인 ’97 셸미’는 링크 효과가 없지만, 체력 회복 능력을 지닌 ’96 시라누이 마이’, ’96 히가시 죠’를 스트라이커로 추천한다.

▲ 97 셸미 초필살기 ‘셸미 카니발’

97 셸미 팀의 가장 좋은 팀원은 ’97 각성 레오나’다. 짧은 쿨타임을 가진 ‘레오나 크래시 EX’를 자주 시전하며 딜을 퍼붓는 파이터다. 여기에 치명타 적중 시 일부 피해량을 체력으로 회복하는 코어 효과를 보유해 HP를 유지하면서 싸울 수 있다. 스트라이커로는 치명타 피해량을 높이는 ’97 크리스’를 추천한다.

▲ 무한콤보로 공격을 이어갈 수 있는 ’95 시라누이 마이’

초반 리세마라로 쉽게 획득할 수 있는 ’95 마이’도 좋은 팀원이다. 현재 국내 서버의 최상위 딜러로 평가받는데, 짧은 쿨타임을 가진 기술들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먼저 서비스된 일본에서는 ‘무한콤보’라는 별명을 가졌을 정도로 연계가 뛰어나다. 이 콤보를 이어가며 피격을 최소화하는 운영이 요구된다. 스트라이커로는 스킬 쿨타임을 줄이고, 체력을 증가시키는 ‘95 유리’나 ’95 킹’이 적당하다.

‘97 폭주 이오리’가 없다는 점에서 의문을 가질 수도 있다. 97 폭주 이오리는 현재 가장 좋은 딜러로 인기를 얻고 있지만, 낮은 방어력 탓에 70%의 HP를 유지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그리고 만약 폭주 이오리가 있다면 그를 리더로 하는 공격형 팀을 짜는 게 공격력 면에서는 더 뛰어나다.

▲ 좋은 공격력을 보유한 녹속성 파이터 ’95 유리’

이 밖에도 공격형 캐릭터인 ’97 킹’, ’95 쿄’, ’95 유리’ 등도 파티원으로 쓰기 적합하다. 이들은 각 속성별 리더로 활용해도 좋은 캐릭터들이나 97 셸미 팀에 편성해 극강의 화력을 뽐낼 수도 있다. 다만, 콘트롤을 통해 70%의 HP를 유지할 수 있을 때 가능한 이야기니 염두에 두자.

모든 게임에 흥미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을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에 답을 할 수 있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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