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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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lay] 킹오파 올스타 – ‘타치바나 우쿄’ 공중 콤보 공략


▲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우쿄’ 콤보 공략 영상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민트리의 ‘How To Play’는 파이터들의 콤보 공략을 다루고 있다. 이번 시간의 주인공은 사무라이 쇼다운의 인기 캐릭터 ‘타치바나 우쿄’다. 최근 리그전 업데이트로 밸런스형 파이터의 수요가 늘어났고, 우쿄는 이 자리를 채워줄 좋은 파이터로 꼽힌다. 이런 우쿄를 200% 활용할 수 있는 공중 콤보를 How To Play에서 알아봤다.

콤보 연계가 쉬운, ’타치바나 우쿄’

우쿄의 스킬은 비검 ‘츠바메가에시’, ‘사사메유키’, ‘오보로가타나’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은 모두 마지막에 적을 공중에 띄우는 특징이 있다. 덕분에 세 스킬은 순서와 상관없이 조합할 수 있으며, 초보자라도 세 스킬을 연달아 쓰는데 부담이 없다.

킹 오브 파이터 국민트리 How To Play에서는 여기서 좀 더 진화한 공중 콤보 연계를 소개하려 한다. 스킬 중간에 일반 공격(평타)을 더해 콤보 수를 늘려 한 번에 적을 쓰려뜨리는 방법인데, 리그전 등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우선 가장 긴 콤보를 위해서는 평타로 공격을 시작해야 한다. 우쿄는 평타 콤보 역시 적을 공중으로 띄우며 마무리해 타 스킬을 연계하기가 무척 쉽다.

▲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우쿄 공중 콤보 커맨드

평타 콤보 이후 츠바메가에시로 적을 공중에 한 번 더 띄운다. 그리고 적이 땅에 떨어지기 전에 평타를 넣는다. 국민트리의 실험으로는 공중에서 최대 2대까지 평타를 더 넣을 수 있었다. 그리고 바로 사사메유키와 오보로가타나로 콤보를 이어가자.

이후 일반적으로는 오보로가타나 이후 필살기 ‘츠바메 육연’을 쓴다. 하지만, 필살기 이전에 평타 콤보를 한 번 더 넣을 수 있다. 오보로가타나 이후 평타 콤보를 넣는 타이밍은 조금 까다로운데, 이 타이밍을 제대로 파악하는 것이 우쿄의 고수와 하수를 나눈다고 할 수 있다. 팁을 주자면, 적이 떨어지기 전에 이미 평타 콤보를 시작하고 있어야 한다. 즉, 첫 공격을 허공에 날리는 것이다. 이 콤보 이후에 ‘츠바메 육연’으로 연계할 수 있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앞서 말한 모든 콤보를 넣었다면, 스킬 쿨타임이 다시 채워져 있을 것이다. 적이 일어나는 타이밍에 맞춰 다시 스킬을 시전, 공중 콤보를 한 번 더 넣을 수 있다.

▲ 96 히가시 죠를 리더로 편성하면 쿨타임 감소 효과를 얻는다

킹 오브 파이터 국민트리의 실험에서는 4성 ’96 히가시 죠’를 리더로 편성해 0.4초의 쿨타임 감소 효과를 얻었고, 옵션 카드 작전상 후퇴를 착용해 1.6초를 더 감소시켜 콤보를 이어나갔다. 즉, 이보다 쿨타임을 더 감소시킬 수 있는 옵션은 남아있다. 쿨타임 효과를 최대치로 끌어올린다면, 콤보 연계에 더 많은 가능성이 열릴 수 있으니 참고하자.

▲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우쿄 콤보 팁
모든 게임에 흥미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을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에 답을 할 수 있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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