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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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Play] 킹오파 올스타 – ‘각성 레오나’ 무한 콤보 공략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최고의 페스타 이벤트로 평가받는 ‘폭주 이오리’, ‘각성 레오나’가 컴백했다. 오로치 일족인 이들은 스토리, 대인전, 타임 어택 등 다양한 콘텐츠에서 우수한 성능을 보여 꾸준히 사랑 받는 파이터들이다. 폭주 이오리에게 강력한 공격력과 스킬 쿨타임 초기화라는 패시브가 있다면, 각성 레오나는 짧은 쿨타임에서 오는 콤보 연계가 강점으로 꼽힌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민트리 ‘How To Play’에서 이 짧은 쿨타임을 활용한 무한 콤보에 도전했다.


▲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각성 레오나’ 무한 콤보 공략 영상

의식의 흐름대로 눌러도 완성되는 콤보

각성 레오나는 95 마이와 함께 쿨타임이 무척 짧은 파이터로 꼽힌다. ‘레오나 크래시 EX’의 기본 쿨타임은 8.5초이며, 코어 효과를 통해 0.6초를 더 줄일 수 있다. 즉, 스킬 기본 쿨타임이 7.9초로 이를 연계하면 무한히 콤보가 가능할 수 있다는 걸 추측할 수 있다. 스트라이커 편성으로 추가 쿨타임 감소 효과를 얻을 수 없는 게 아쉬울 수 있지만, 전혀 부족하지 않을 만큼 빠른 스킬 회전율을 자랑한다. 국민트리의 실험에서는 6성 히가시 죠를 편성해 0.6초, 옵션 카드 작전상 후퇴를 2장 장착해 3.8초의 쿨타임 감소 효과를 추가로 얻었다.

일단 평타와 스킬의 연계를 알아보자. 각성 레오나의 평타 콤보는 공중에 띄우는 것으로 마무리되며, 이후 모든 스킬과의 연계가 가능했다. 반대로 스킬 이후의 평타 콤보는 어떨까? 국민트리의 실험에서는 스킬 1(그랜드 세이버 EX)을 제외한 스킬 2(발틱 런처), 스킬 3(레오나 크래시 EX) 이후 모두 평타 콤보를 넣을 수 있었다.

여기서 스킬 2 발틱 런처엔 조건이 있는데, 기본적으로 발틱 런처는 상대를 공중에 띄우지 못한다. 단, 피격 중인 상대가 땅에 떨어지기 전에 발틱 런처를 사용하면 공중에 튀어 오르는 걸 볼 수 있다. 이때 평타 콤보를 잇는 게 가능하다.

결국, 각성 레오나의 무한 콤보에서 주의할 건 스킬 1 ‘그랜드 세이버’다. 스킬 1 이후 평타 콤보가 들어가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서 콤보를 이어가야 한다.

▲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각성 레오나’ 무한 콤보 요점 정리

기본적으로 쿨타임이 짧은 파이터라 쿨타임이 차는 스킬을 의식의 흐름대로 연계해도 콤보를 오래 이어갈 수 있다. 가장 쉽게 사용할 수 있는 ‘무한 콤보’ 공식은 스킬을 차례대로 누르는 것이다. ‘스킬 1 – 스킬 2 – 스킬 3 – 평타 콤보 – 스킬 1 – 스킬 2’로 연결하면 100 콤보 이상을 쉽게 달성할 수 있다.

각성 레오나 무한 콤보의 또 다른 장점은 화면 구석에서 공격을 시작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이다. 맵 중간에서 스킬 1 – 2 – 3을 차례로 연타하면 구석에 몰린 채 공중에 떠 있는 적의 모습을 볼 수 있다.

필살기와 무한 콤보의 연계가 쉽게 가능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필살기 ‘리발 스파크 EX’ 이후 잡기 기술인 ‘레오나 크래시 EX’로 콤보를 시작할 수 있으니 잘 활용해 보자.

모든 게임에 흥미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을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에 답을 할 수 있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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