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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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추천 팀부터 배틀 카드까지, ‘하오마루’ 세팅 총정리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와 ‘사무라이 쇼다운’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추가된 파이터 ‘하오마루’가 화제다. 강력한 성능으로 유저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으며, 해외 버전에서는 캐릭터 평가 10위권 내에 안착해 오로치 일족의 자리를 넘보고 있다.

현재 하오마루는 적속성 캐릭터 중 최고로 꼽히며, 비슷한 시기에 추가된 오메가 루갈을 압도하는 존재감을 뽐내고 있다. 두 캐릭터는 속성이 같아 직접 비교가 되고 있는데, 오메가 루갈이 완벽하게 패배한 모습이다. 이런 하오마루는 어떻게 활용하면 최고의 효율을 낼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국민트리에서 정보를 정리했다.

▲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하오마루’의 능력

‘하오마루’는 어떤 팀에 편성해야할까?

하오마루는 공격형이지만, 방어력도 높아 안정적인 파이터다. 덕분에 폭주 이오리가 리더일 때 발동하는 방어력 감소 디버프에 큰 영향을 받지 않고, 공격 지향적인 플레이가 가능하다. 오픈 이후 폭주한 ‘리세마라’ 열풍 덕에 폭주 이오리를 얻은 유저가 많을텐데, 하오마루는 폭주 이오리를 리더로 한 팀에 일원으로 적합하다. 기존에 폭주 이오리를 활용했던 유저라면, 95 마이와 94 킹 등을 편성했을 것이다. 하오마루가 있다면 둘 가운데 하나를 빼고 넣자.

▲ 폭주 이오리와 함께 폭발적인 공격력을 보여줄 수 있는 ‘하오마루’

만약, 폭주 이오리가 없는 유저라면 적속성 파이터 공격력이 상승하는 94 킹, 공격형 파이터 공격력 증가 효과가 있는 95 마이가 리더인 팀에 편성하자. 단, 파이터 하나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한 던전일 경우 하오마루를 리더로 편성해 45%의 공격력 버프를 받는 게 더 효율적이다.

끝으로 하오마루를 포함해 사무라이 쇼다운 파이터를 다수 보유했다면, ‘사무라이 쇼다운’ 팀을 꾸릴 수 있다. 하지만, 현재까지 이번 이벤트 파이터 중 고랭크로 인정받는 건 ‘하오마루’ 뿐이기에, 장기적인 관점으로는 크게 추천하지 않는다.

하오마루 최적 세팅은?

하오마루 운영에 있어 가장 중요한 건 ‘출혈’ 효과 패시브다. 치명타 시 출혈 피해가 추가되어 치명적인 타격을 입힐 수 있고, 출혈 상태의 적은 공격력이 감소한다. 이 출혈 상태는 액티브 스킬 ‘참철섬’을 적중시키거나 치명타를 입혔을 때 발동한다. 따라서, 참철섬의 쿨타임을 줄이거나, 치명타 확률을 높이는 방법 중 선택을 해야 한다. 참고로 현재 아레나 상위 랭커 가운데 하오마루를 보유한 유저는 ‘쿨타임 감소’ 보다 ‘치명타 확률’, ‘공격력 증가’ 효과를 신경썼다.

▲ 치명타 확률을 올려주는 배틀 카드 ‘거울 속의 진짜 나’

모든 파이터가 애용하는 공격력 증폭 카드 ‘가장 좋아하는 것’을 제외하면, 하오마루 유저들이 주로 활용하는 카드는 ‘거울 속의 진짜 나’다. 이 배틀 카드는 공격력이 증가하는 옵션 스킬이 있고, 세트 카드를 모두 장착하면 치명타 확률이 오른다.

옵션 카드 중 출혈 효과에 최적화된 카드는 이번 이벤트에 등장한 ‘일전’이다. 공격력 증가와 함께 액티브 스킬 적중 시 30% 확률로 출혈 피해를 주는 패시브가 있다. 하오마루를 위해 등장한 카드라 할만하다. 물론, 이 카드는 하오마루 외 파이터에게도 출혈 효과 패시브를 부여해준다는 점에서 매력적인 카드다. 이번 이벤트에서 ‘일전’을 구하는 데 주력하는 것도 좋은 전략이다.

이밖에는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을 올려주는 ‘루갈의 아이들’, 치명타 확률과 출혈 피해량을 증가시켜주는 ‘봉하는 자, 야사카니’도 하오마루와의 궁합이 좋으니 알아두자.

▲ 이번 이벤트에서 파이터보다 중요할 수도 있는 배틀 카드, ‘일전’

끝으로 하오마루의 스트라이커로는 치명타 확률, 피해량이 증가하는 ‘우쿄’를 추천한다. ‘우쿄의 슈퍼미션’을 통해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쉽게 얻을 수 있고, ‘패왕의 길’ 이벤트를 꾸준히 진행한다면 80대 레벨까지는 쉽게 육성 가능하다. 인연 효과로 하오마루의 출혈 효과를 증폭시키고, 쉬운 육성으로 지원 전투력도 꽤 높은 편이라 이번 이벤트에서 가장 추천하는 조합이다.

모든 게임에 흥미가 있습니다. 그렇다고 모든 게임을 다 좋아하지는 않습니다. 재미있는 게임을 많은 분들과 공유하고 싶습니다. 좋은 게임에 답을 할 수 있는 기자가 되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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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 댓글

  1. 감사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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