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모바일게임
팔로우 사전등록
6.9

괜찮아요

7

유저평점

원작 캐릭터 총출동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국내 사전등록 시작

 ▲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공식 게임소개 영상 (출처: 유튜브 채널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9일, 넷마블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액션 RPG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이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의 국내 사전등록을 시작했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작년 7월, 일본에서 먼저 서비스를 시작한 모바일 게임이다. 원작의 감성과 그래픽을 살리고, 모바일 버전에 최적화된 UI, 플레이 환경을 제공해 현지 게이머의 시선을 사로잡은 바 있다. 이에 힘입어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출시 직후 양대 마켓 인기순위 1위에 올랐고, 5일 만에 매출 10위권에 진행하는 등 큰 인기를 누렸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SNK 원작 ‘더 킹 오브 파이터즈’의 정식 넘버링 기준, 모든 시리즈 캐릭터가 총출동하는 모바일 게임이다. 쿄와 이오리, 아테나 등 인기 캐릭터들을 현재에 맞게 구현했고, 원작의 필살기와 콤보 시스템은 쉽게 즐길 수 있도록 스킬 버튼 기반 조작 방식을 도입했다.

장르는 벨트 스크롤 액션 게임으로 변경했다. 스테이지 속에서 상하좌우로 움직여 등장하는 적들을 처치하는 방식이다. 장르 변화로 원작 팬들에게 이질감을 줄 수도 있지만, 고유의 액션과 콤보, 캐릭터성은 그대로 이식돼 일본 서비스 후 호평을 받았다. 게다가 ‘더 킹 오브 파이터즈’ 고유의 3인 캐릭터 조합과 스트라이커 시스템은 유지했고, 여기에 서포터까지 설정할 수 있어 한 번에 무려 7개 캐릭터를 플레이할 수 있다.

이런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지난해 열린 지스타 2018을 통해 국내에 처음 공개됐다. 넷마블은 현장에 시연 존을 마련해 국내 모바일 게이머들에게 제공,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그리고 9일, 사전등록을 진행하며 국내 정식 서비스가 임박했음을 시사했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는 사전등록 시작과 함께 특별 보상 미션을 공개했다. 미션은 총 4개이며, 먼저 휴대폰 사전등록 진행 시 인게임 재화와 ‘베이스볼 유리 파이터/배틀카드’를 지급한다. 그리고 구글 사전등록에 참여한 유저에게는 200 루비와 100,000 골드를 증정하며, 페이스북 좋아요를 누른 이에게는 추가로 100,000 골드를 제공한다.

끝으로, 공식 커뮤니티에 가입한 유저에게도 루비를 증정한다. 여기서 페이스북과 공식 커뮤니티 보상은 사전등록 페이지에 마련된 바로가기 버튼을 통해 참여해야만 받을 수 있으니 유의하자.

한편,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정식 서비스 전 인게임 정보는 ‘더 킹 오브 파이터즈 올스타 사전 커뮤니티’에서 확인 가능하다. 더불어 사전등록 특별 보상 미션은 정식 서비스 전까지 진행된다.

▲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사전등록 특별 보상 미션 4종 (출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브랜드 사이트)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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