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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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커 위클리]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9월 3주차, 압도적 포스 ‘무카이’ 등장

안녕하세요. 최강 파이터들의 무한 액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지난주 무카이가 한국 서버에 출시되었습니다. 해외 서버에서의 명성을 들은 많은 유저가 그를 기다려왔을텐데요. 출시된 무카이에 대한 커뮤니티의 반응과 그밖의 한 주간 소식을 공커 위클리가 알아보았습니다.

금주의 이슈 – PVP 절대강자, 무카이 출시

▲ 무카이에 대한 유저들의 무수한 관심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게시글 갈무리)

무카이가 출시되자 커뮤니티는 그에 대한 이야기로 성황을 이뤘습니다. 유저들은 무카이의 획득 난도를 묻거나, 뽑고 자랑하거나, 직접 플레이한 후기를 올리는 등 다양한 활동을 했죠. 무카이를 단번에 뽑았다는 자랑에 다른 유저들이 야유를 보내는 헤프닝도 있었습니다.

유저들이 이토록 무카이에 관심을 가진 이유는 역시 강력한 성능입니다. 탁월한 스킬 세트와 공격해오는 적을 석화시키는 위협적인 코어를 가졌죠. 이로 인해 무카이는 유저들 사이에서 PVP 최강의 파이터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그런 이유로 무카이의 배틀카드 세팅에 대해 묻는 유저들도 많았습니다. 어떤 배틀카드를 장착해야 무카이의 강함을 더 극대화할 수 있는지 궁금해 하는 거죠. 유력한 후보로 꼽히는 카드들은 ‘구쿨라셋’과 ‘1주년셋’인데요. 각각 공격력과 PG 수급에 장점이 있습니다. 참고로 둘 가운데 구쿨라셋의 손을 들어주는 쪽이 조금 더 많습니다. 1주년셋은 오로치에게 장착하는 게 더 나아보이기 때문이라네요.

▲ 6등급 배틀카드 출시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공지글 갈무리)

한편, 무카이 이외에도 화제가 된 소식이 있습니다. 바로 6등급 배틀카드 출시죠. 6등급 배틀카드는 세트카드 ‘어둠과 실체’ 1종과 이오리, 레오나의 스페셜 카드 및 옵션 카드까지 총 5종입니다. 모두 등급에 걸맞는 강력한 성능을 가지고 있는데요. 커뮤니티에서는 환호와 동시에 획득 난도, 이전 카드들과의 밸런싱에 대한 우려를 표하기도 했답니다.

금주의 이슈 질문과 답변

▲ 스페셜 선택권에 관한 한 유저의 질문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게시글 갈무리)

이번 주의 이슈 질문은 페스타 소환에 관한 내용입니다. 페스타 소환에서는 일정 횟수 이상 소환을 진행하면 스페셜 선택권을 주죠. 해당 글의 유저는 얄궂게도 이미 선택권이 가까워진 시점에서 원래 노렸던 무카이의 스페셜카드를 얻은 상황인데요. 이에 여분의 확정권을 어떻게 활용할지, 그리고 만약 선택권을 사용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지를 물었습니다.

먼저 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답변입니다. 한 유저는 릴레이 던전을 대비해 다른 쓸만한 통상 파이터의 스페셜 카드 획득을 추천했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저는 무카이의 스페셜카드를 다시 얻어 스킬 레벨 업에 활용할 것을 제안했죠. 두 의견 모두 일리가 있기 때문에 결정하는 건 어려울 듯싶네요.

하지만, 어느 쪽이든 결정이 너무 늦어서는 안 됩니다. 페스타가 끝날 때까지 선택권을 사용하지 않으면, 해당 선택권이 말소되기 때문이죠. 힘들게 얻은 선택권을 제 목적대로 쓰지 못하는 건 아쉽지만, 너무 아쉬워하다가는 더 큰 손해를 볼 수도 있으니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파이터 지식인 – 무카이

▲ 머나먼 대지에서 온 자, ‘무카이’

이번 주 파이터 지식인에서는 화제의 파이터 ‘무카이’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무카이는 원작 KOF 2003에 처음 등장합니다. 그는 ‘머나먼 대지에서 온 자들’이라는 초자연적 존재들의 일원으로, 물체를 석화시키는 능력을 가지고 있죠. 머나먼 대지에서 온 자들의 목표는 오로치의 힘을 빼앗아 시공의 문을 여는 겁니다. 이를 통해 과거로 돌아가 자신들의 진정한 주인을 부활시키고 인간을 멸망시키는 게 최종 목표죠.

하지만, 무카이는 이들의 일원으로 주인에게 충성하면서도, 인간의 가능성을 인정하는 대인배 면모를 보여주기도 합니다. 조직원인 보탄이나 마가키가 인간을 업신여길 때 그러지 말라고 충고하거나, 자신을 쓰러트린 플레이어에게 ‘대단하군’이란 대사를 하는 게 그 예죠. 또한, 그의 주인이 동료들을 질책할 때에도 두둔하거나 책임을 떠안는 모습을 보면, 인격 자체는 훌륭하다는 설정입니다. 이런 이유로 팬들 사이에서 무카이는 KOF 시리즈를 통틀어 가장 멋진 보스 중 하나로 꼽히죠.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서도 무카이는 강력합니다. 더불어 석화 능력과 초필살기 사계 등 원작의 대표 기술들도 알차게 구현됐죠. 무카이의 포스에 매료된 팬이라면, 이번 페스타를 놓치지 않고 무카이 소환에 도전해보세요.

게시판 핫 이슈 – 무카이 vs 제로

▲ 유저 사이에서 화두로 떠오른 ‘무카이 vs 제로’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게시글 갈무리)

이번 주 게시판 핫 이슈 시간에는 무카이와 제로에 대한 유저들의 비교를 다뤄보고자 합니다. 무카이와 제로는 같은 청속성에 파이터 유형까지 공격형으로 겹치죠. 이로 인해 해외 서버에서는 둘에 대한 비교가 자주 이뤄졌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국내에서 논쟁이 벌어지고 있죠.

우선 무카이의 손을 드는 유저들은 그의 강력한 PVP 성능을 근거로 듭니다. 무카이와 제로 모두 무적기를 가지고 있지만, 석화 효과는 제로에게 없죠. 또한, 무카이는 PVP 모드 한정이나 평타만으로도 무한콤보가 가능해 극강의 성능을 자랑합니다.

다음은 제로의 손을 드는 유저들의 의견입니다. 이들이 내세운 제로의 강점은 PG 수급과 쿨타임 초기화입니다. 비록 한방 싸움인 PVP에서는 임팩트가 약하지만, PVE는 다릅니다. 이를 활용해 궁극기와 스킬을 난사, 타임어택 및 각종 스테이지를 광속으로 클리어할 수 있죠. 결국 이런 의견을 종합하면 무카이는 PVP, 제로는 PVE에 강점이 있는 건데요. 자신이 어느 부분에 가치를 두느냐에 따라 우위가 정해질 듯싶습니다.

놓쳐서는 안될 꿀 이벤트 – 도전! 가을맞이 떡만들기 이벤트

▲ 가을맞이 떡만들기 이벤트 진행중 (출처: 넷마블 공식 커뮤니티 공지글 갈무리)

현재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선 가을맞이 떡만들기 이벤트가 진행 중입니다. 이벤트 던전에서 미니게임을 플레이하면 기록한 스코어에 따라 ‘떡’이 주어집니다. 모아놓은 떡은 교환소에서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하는데 쓰이죠. 교환 목록에는 정의의 사자 파이터 소환권이 포함되어 있어 눈길을 끕니다.

다만, 해당 미니 던전은 일일최대 입장횟수가 3회로 정해져 있습니다. 따라서, 스코어가 너무 저조하다면, 주어진 입장횟수 내에 충분한 보상을 얻지 못할 수 있는데요. 이럴땐 플레이화면 좌측 상단의 ‘중단하기’를 이용하세요. 입장횟수 차감없이 미니 게임을 끝낼 수 있습니다.

해당 미니 던전은 9월 24일 오전 10시까지 운영하며, 교환소는 27일 오전 10시 전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이 점을 유의하면서, 행사 기간에 재미있는 미니 게임을 플레이하고 다양한 보상 역시 놓치지 마세요.

학창시절부터 많은 게임을 즐겨왔습니다. 여러분과 함께 게임에 관한 많은 정보와 즐거움을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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