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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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커 위클리]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12월 2주차, 다시 돌아온 ‘2001 제로’

안녕하세요. 최강 파이터들의 무한 액션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지난 11일, 페스타 파이터 ‘2001 제로’가 복각 소식을 알렸는데요. 공식 커뮤니티 역시 자연스레 관련 글로 분주했습니다.

더불어 기존 페스타 파이터 6종이 개선된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이 모이고 있습니다.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 다시금 붐을 일으킬 페스타 파이터에 대한 커뮤니티 반응과 한 주간의 소식을 공커 위클리가 알아보았습니다.

금주의 이슈 – 제로 복각&구 페스타 상향

▲ 복각 소식을 알린 제로에 대한 글 (출처: 공식 커뮤니티 게시 글 갈무리)

먼저 공식 커뮤니티는 다시 돌아온 네스츠 중간보스 ‘2001 제로’ 이야기로 뜨겁습니다. 한때 애쉬, 오로치, 무카이와 어깨를 나란히 하며 많이 기용됐던 파이터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죠. 한 유저는 제로의 스킬을 돌아보며 ‘2개의 장풍이 있어 1주년 세트와 함께라면 PG 수급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기도 했습니다.

또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선택의 고민에 빠진 유저도 있습니다. 이번에는 페스타 파이터 ‘14 기스’와 ‘01 제로’의 기간이 겹치기 때문인데요. ‘둘 중 어떤 파이터를 먼저 얻을까요?’라는 질문을 올렸습니다. 이에 ‘기스의 천장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기스를 먼저 획득 후, 제로를 노려라’는 답변이 다수를 차지했네요. 재등장한 특별 파이터 ‘2001 제로’는 오는 27일까지 획득이 가능합니다. 현역으로 충분히 사용 가능한 파이터니 소환을 고려해보세요.

▲ 개선 패치 내용을 분석한 글 (출처: 공식 커뮤니티 게시 글 갈무리)

다음은 기존 페스타 파이터 6종의 개선 패치 이야기입니다. 강력함을 자랑하는 페스타 파이터들이 우후죽순 등장하며, 기존 페스타 파이터는 점차 외면받게 됐죠. 많은 유저의 상향 요구가 이어졌고, 결국 스킬 효과 개선 및 조정이 예정됐습니다. 이에 한 유저가 개선 내용을 분석하며 순위를 매겼죠.

먼저 1위는 크리자리드입니다. 다른 캐릭터에 비해 크게 버프를 받지 않았지만, 코어 발동 조건이 변경돼 더욱 안정적이라는 의견이죠. 그리고 2위로는 각성 셸미를 꼽았습니다. 2개의 장풍에 낙뢰 및 기절 효과가 추가돼 PVP에서 큰 효율을 발휘한다고 하네요.

마지막으로 3위는 스킬 초기화 및 슈퍼아머&면역 등 대폭 상향을 받은 ‘오메가 루갈’입니다. 평소 좋은 취급을 받지 못했던 ‘오메가 루갈’이 현역으로 복귀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되네요. 해당 업데이트는 오는 12월 18일 진행될 예정입니다. 보다 강력해진 페스타 파이터의 눈부신 활약이 기대되는군요.

금주의 이슈 질문과 답변

▲ 철권 옵션카드 세팅에 관한 질문 (출처: 공식 커뮤니티 게시 글 갈무리)

이번 주 이슈 질문은 철권 옵션 카드 세팅에 관한 내용입니다. 최근 마무리된 철권 7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KOF X 철권’이라는 옵션카드가 등장했죠. 이에 해당 카드를 얻은 한 유저가 한 파이터에게 2장을 사용할 수 있는지 물었습니다.

답변을 하자면, 중복 사용은 불가능합니다. ‘고유 장착 카드’로 파이터 당 1장만 세팅이 가능하죠. ‘KOF X 철권’은 공격력과 치명타 확률이 상승하며, 피격 시 20% 확률로 슈퍼아머를 제공하는 강력한 카드입니다. 현재 챔피언십 필수 옵션 카드로 뽑히니, 슈퍼아머와 면역 코어가 없는 주 파이터에게 착용해보세요.

파이터 지식인 – 보스 파이터 ‘루갈 번스타인’

▲ KOF 94의 주최자 ‘루갈 번스타인’

이번 주 파이터 지식인이 소개할 인물은 루갈 번스타인입니다. KOF 94의 주최자이자 뒷 세계의 블랙 마켓을 지배하는 총 두목이죠. 취미는 자신이 쓰러뜨린 격투가를 동상으로 모으는 건데요. 항상 이름있는 전사들과 대결해 자신의 동상 콜렉션에 넣는 걸 꾀하고 있습니다.

루갈의 격투 스타일은 ‘모든 격투법을 마스터한 종합 격투법’입니다. 과거 하이데른이 이끄는 용병 부대 정예 50명을 혼자서 괴멸시킨 적이 있을 정도로 강력함을 자랑하죠. 원작 KOF 시리즈에서도 높은 대미지와 뛰어난 AI로 유저들을 괴롭히곤 했습니다.

다만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서는 루갈의 강력함을 만날 수 없어 아쉬웠는데요. 12월 18일 진행하는 개선 패치로 페스타 파이터 ‘오메가 루갈’이 대규모 상향 조정됩니다. 1스킬 ‘다크 제노사이드’는 쿨타임 초기화, 2스킬 ‘갓 프레스’는 7초 동안 공격력 26% 증가 그리고 3스킬 ‘그래비티 스매시’는 슈퍼아머 및 대미지 면역이 추가돼 챔피언십에서 큰 활약이 기대되죠. KOF 시리즈 최초 보스파이터 루갈을 애정하는 유저라면, 강력한 모습으로 돌아올 루갈을 플레이해보세요.

게시판 핫 이슈 – 가장 부하를 잘 둔 보스는?

▲ 가장 부하를 잘둔 보스파이터에 관한 글 (출처: 공식 커뮤니티 게시 글 갈무리)

게시판 핫 이슈 시간에는 자유게시판에서 벌어진 재미난 논쟁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킹 오브 파이터즈에는 매력적인 설정과 인간관계가 가득하죠. 이에 한 유저가 킹 오브 파이터즈 역대 보스 중 가장 부하를 잘 둔 보스 파이터에 대해 물었습니다. 다소 뜬금없지만 유쾌한 질문에 많은 유저가 자신의 의견을 드러냈죠.

가장 많은 선택을 받은 건 네스츠 보스 파이터 ‘이그니스’입니다. 강한 충성심을 갖고 있는 ‘제로’, 네스츠의 행동대장 ‘크리자리드’ 등을 부하로 두고 있죠. 또 다른 의견으로는 ‘기스 하워드’가 있습니다. 양아들 같은 부하 ‘빌리 칸’을 데리고 있죠. ‘다들 충성스러운 부하를 가진 보스지만, 이 중 부하를 인간 대접해주는 사람은 기스가 유일하다’며 기스를 꼽은 유저도 있었답니다.

놓쳐서는 안될 꿀 이벤트 – 에루의 소울 대방출 슈퍼미션

▲ 다양한 소울을 얻을 수 있는 이벤트 (출처: 공식 커뮤니티 공지글 갈무리)

현재 킹 오브 파이터 올스타에서는 ‘에루의 소울 대방출 슈퍼미션’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일 공개하는 미션을 클리어하면, 페스타 파이터의 한계돌파에 사용할 수 있는 ‘퍼플 소울’을 획득할 수 있죠. 또한, 모든 미션 완수 시 전 속성 파이터에 사용 가능한 ‘무지개색 소울’ 30개를 추가로 제공합니다.

여기서 팁을 공개하자면, 스테이지 클리어 미션의 경우 ‘소탕권’을 이용해도 클리어가 가능합니다. 그리고 속성 강림과 강림 던전은 난이도 구분 없이 카운트가 되니 참고하세요. 에루의 소울 대방출 슈퍼미션은 오는 12월 21일까지 진행합니다. 평소 파이터 육성에 골머리를 앓는 유저라면, 팁을 참고해 빠르게 소울을 받아 가세요.

게임과 글을 사랑하는 GM 몽구리입니다. 읽을 맛 나는 게임 글을 전달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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