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스바 모바일 – 판타스틱 데이즈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5

재밌어요

8.4

유저평점

[코노스바 모바일] 스토리 컷툰 3화 – 여동생이 갖고 싶은 구제불능 주인공

‘코노스바 모바일 – 판타스틱 데이즈(이하 코노스바 모바일)’의 원작은 일반적인 감성으로 감당하기 힘든 폭주 기관차들이 종횡무진 날뛰는 작품이다. 그중 주인공 일행 ‘카즈마 파티’에서는 희대의 잉여신 ‘아쿠아’와 기적의 원툴 스킬 트리로 유명한 ‘메구밍’이 서브컬처 업계에 한 획을 그은 바 있다. 이런 점들은 코노스바 모바일에 그대로 이어졌다.

두 캐릭터가 워낙 미친 존재감을 보이긴 했지만, 사실 파티의 청일점이자 주인공 ‘카즈마’도 이에 뒤지지 않는 인물이다. ‘아쿠아 – 메구밍 – 다크니스’라는 스펙만 높은 폐급 파티원들을 이끌고, 어떻게든 마왕군 간부들을 착착 쓰러트리며 굵직한 업적을 쌓은 건 실로 주인공스러운 면모다.

▲ 카즈마에게 주기에는 아이리스가 너무 아까워! (사진출처: 공식 트위터)

하지만, 몇 가지 심각한 문제가 있다. 이 친구도 ‘나는 정상인’이라고 주장하고 있을 뿐 만만찮은 폭주 기관차라는 점이다. 작중 다양한 위기를 헤쳐나가기도 했으나, 동시에 온갖 사고를 일으키기도 했다.

이번 시간은 상술한 카즈마의 한 가지 소원을 주제로 선정했다. 바로 ‘여동생’을 갖고 싶다는 것이다. 생전에 부모님에게 여동생을 갖고 싶다고 했다가 된통 맞은 적이 있고, 이세계 전생 후에는 메구밍의 여동생 ‘코멧코’와 ‘아이리스’를 보며 다시 꿈(?)을 키우고 있다. 이 폐급 모험가의 여동생을 향한 갈망을 만나보자.

카즈마: 나는 여동생이 갖고 싶었을 뿐이야

▲ 놀랍도록 아무도 변호해주지 않았다 (사진: 국민트리 제작)

에필로그 1: 이 글러먹은 주인공에게 심판을!

▲ 카즈마: 여동생이 갖고싶었을 뿐인데!! (사진: 국민트리 제작)

에필로그 2: 이 무렵 카즈마 저택에서는?

▲ 카즈마에게 아이리스는 너무 아까워 (사진: 국민트리 제작)

좋은 게임은 즐거운 게임이라고 생각하는 GM 까막입니다. 언제나 게이머의 입장에서 생각하며 열정적인 모습으로 다가가겠습니다. 콘텐츠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