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노스바 모바일 – 판타스틱 데이즈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8.5

재밌어요

8.4

유저평점

[공커 위클리] 코노스바 모바일, 지팡이로 적을 후려치는 마법사가 있다?

안녕하세요. ‘코노스바 모바일 – 판타스틱 데이즈(이하 코노스바 모바일)’ 공커 위클리 시간입니다. 이제 수영복 이벤트의 끝이 보이는 가운데 ‘스틱, 지팡이’ 멤버 한정 뽑기가 나와서 화제였죠. 5번째 배틀 아레나 ‘자이언트 어스웜’도 등장했습니다. 그리고 공식 커뮤니티에서는 ‘크레이지 앨리게이터’ 도전기를 영상으로 올린 유저와 메구밍의 평타에 대한 질문글이 올라왔는데요, 지난 한 주간 공식 커뮤니티에 있었던 이슈를 함께 만나보시겠습니다.

천계에서 알립니다

스틱, 지팡이 멤버 스페셜 뽑기

▲ 지난 뇌속성 픽업과 달리 2천 쿼츠로 2번 뽑을 수 있다 (사진: 국민트리 촬영)

수영복 캐릭터를 포함한 ‘스틱, 지팡이’ 특별 픽업이 시작했습니다. 기한은 24일 오전 8시 59분까지이며, 계정당 최대 2회까지 뽑기가 가능합니다. 지난 ‘검, 창’ 픽업과 마찬가지로 뽑기 비용은 2천 쿼츠죠. 현재 픽업 중인 ‘수영복 아쿠아’와 ‘수영복 위즈’, ‘수영복 메구밍’도 등장합니다. 아쿠아와 위즈는 현재 준수한 성능을 자랑하는 캐릭터들이니 아직 보유하지 못한 모험가분들은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자이언트 어스웜 등장

▲ 매주 갱신되는 배틀 아레나 (사진: 국민트리 촬영)

5번째 배틀 아레나 보스 ‘자이언트 어스웜’이 등장했습니다. 지속성 물리 공격과 어둠 속성 공격을 가하는 보스로, 그로테스크하게 생긴 거대 지렁이 모습을 하고 있죠. 자이언트 어스웜의 약점 속성은 풍속성이며, 독과 바인드 계열, 마법 공격에 약한 특징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 점을 잘 공략해보세요.

아쿠시즈교가 도와드립니다

메구밍의 평타는 물리? 마법?

▲ 사실 간달프도 폭렬 마법 사용자가 아닐까? (사진: 국민트리 촬영)

보통 마법사들은 이름 그대로 마법 공격을 합니다. 하지만, 모든 판타지의 아버지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간달프는 흔히 말하는 ‘힘법사’의 모습을 보여줬죠. 그리고 코노스바 모바일에도 쓰라는 마법은 안 쓰고, 지팡이로 후려쳐서 공격하는 마법사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셨나요?

그 주인공은 ‘폭렬 마법’ 외에는 사용할 수 없다는 설정을 가진 ‘메구밍’입니다. 절친인 ‘융융’과 비교하면 그 차이가 느껴지네요. 덕분에 메구밍은 스킬 레벨을 올릴 때 평타가 올라가면 손해가 심한 캐릭터입니다. 지팡이에는 물리 공격이 포함되지 않기 때문이죠. 심지어 모든 마법사 캐릭터 중에서 유일한 물리 피해를 가지고 있기도 합니다. 설정에 너무 진심인 것 아닌가요, 제작진 여러분들? 이에 공식 포럼에서 ‘혹시 메구밍의 평타를 강화하는 지팡이는 없을까요?’라 물었고, 한 답변자가 ‘메구밍의 평타는 장비로 강화가 불가능합니다’는 사실을 알려줬답니다.

모험가 카드 조사

[눈부신 바닷속 세상] 아쿠아

▲ 그 잉여신이 맞나? 가슴이 웅장해진다 (자료: 국민트리 제작)

오늘 소개할 모험가는 원작과 달리 정말 도움이 되는 ‘[눈부신 바닷속 세상] 아쿠아’입니다. 현재 픽업 중인 수영복 캐릭터 중 하나로, 원작의 아쿠아와는 다르게 파티원들에 큰 도움을 주는 성능을 가지고 있죠. 대부분 ‘수영복 아쿠아’라고 부릅니다.

수영복 아쿠아의 스킬은 광속성 필살기와 뇌속성 액티브 스킬로 이뤄져 있습니다. 여기서 액티브 스킬은 정말 가슴이 웅장해질 정도로 훌륭한 성능을 자랑하죠. 먼저 ‘라이트닝 어택+’는 적 한 명에게 뇌속성 물리 피해를 입히고, 아군 전원에게 필살기 게이지 증가(중)를 부여합니다. 현존하는 모든 캐릭터 중 유일한 ‘주유’ 캐릭터로, 수영복 아쿠아의 알파이자 오메가죠. 그리고 ‘선더 버스터+’는 적 전체에 뇌속성 물리 피해를 주며, 아군 전원을 회복합니다. 프리스트지만, 스틱으로 적들의 머리를 부수며 아군을 치유하는 모습은 정말 ‘여신’ 그 자체죠.

‘필살기 : 갓블로’는 아쿠아의 공통 필살기입니다. 적 하나에게 강력한 광속성 물리 피해를 주죠. 신의 힘을 한점에 모아 강력한 주먹을 내지르는 기술이라고 아쿠아가 설명하는데, 타격 계열 공격이 통하지 않는 ‘자이언트 토드’ 계열 적에게는 대미지가 정말 1도 들어가지 않으니 조용히 넣어두세요.

▲ 이런 잉여신 반품 해주세요, 어? 안된다구요? (사진: 국민트리 촬영)

아쿠아는 코노스바 세계에서 물을 관장하는 ‘물의 여신’입니다. 동시에 주인공 카즈마와 같은 전생자들을 담당하고 있는 주신 중 하나죠. 주인공 카즈마를 전생시키는 과정에서 은둔형 외톨이라고 놀리는 바람에 카즈마의 소원으로 하계에 내려오게 되는데요, 여신임에도 도움이 전혀 되지 않습니다. 매일 맥주를 마시면서 놀고 싶다느니, 신이라면서 자화자찬은 다 부려놓고 개구리에게 집어 삼켜지는 모습을 보면 경외감이 사라지게 되죠.

그래도 가끔은 여신의 위엄을 뽐내기도 합니다. 마왕군 간부 ‘베르디아’의 즉사 저주를 그 자리에서 바로 해주해버리는가 하면, 독으로 오염된 온천수를 순식간에 정화해버리는 등 역시 썩어도 신은 신이라는 걸 보여주죠. 아쿠아를 섬기는 ‘아쿠시즈교’는 코노스바 세계관에서 광신도가 많기로 유명한 종교인데, 수단 방법 가리지 않고 전도하는 모습이 소름이 돋을 정도입니다. 현실에서 보면 다단계 사기의 뺨을 칠 정도니 여러분도 주의하세요.

다크니스가 이 게시글을 좋아합니다

적바림님의 ‘크레이지 앨리게이터’ 도전기

▲ 지난주 배틀 아레나 보스였던 크레이지 앨리게이터 (사진출처: 코노스바 모바일 공식 커뮤니티)

지난주 배틀 아레나 보스 ‘크레이지 앨리게이터(수)’는 마음껏 공략하셨나요? 시간을 빨리 흘러 벌써 5번째 보스가 등장했죠. 크레이지 앨리게이터는 수영복 이벤트와 겹치게 등장하면서 그나마 쉽게 공략 가능했던 배틀 아레나 보스였습니다. 이벤트 보스와 같은 약점에 속성 대비를 할 수 있다는 점이 컸죠. 이에 한 유저가 크레이지 앨리게이터의 공략 영상을 연달아 올려 주목을 받았습니다.

공식 커뮤니티의 ‘적바림’님이 ‘미친악어’라는 제목으로 올린 2개의 게시글입니다. 첫 번째 151만 달성 게시글에서는 ‘[양아치 모험가] 더스트’와 2성 크리스, 2성 시에로를 조합했습니다. 적폐 캐릭터 ‘멜리사’도 있지만, 이번 공략의 핵심은 앞서 소개한 3명의 캐릭터인데요, 2성 크리스는 약점 속성인 뇌속성에 바인드를 걸 수 있죠. 영상의 끝에 멜리사의 필살기가 들어갔으면 대미지가 더 나왔을 거라고 아쉬워했습니다.

마지막 게시글 171만에는 크리스와 시에로 대신 2성 에리카와 3성 메구밍을 데려갔군요. 이 캐릭터들 또한 약점 속성인 ‘뇌속성’ 캐릭터들입니다. 이번에는 영상 도중에 갑자기 더스트가 사라진 모습이 포착됐는데, 영상을 촬영하는 중 개인적인 문자가 와서 영상을 편집했다고 밝혔답니다.

이 멋진 투표에 축복을

4성 중 가장 피하고 싶은 캐릭터는?

▲ 폭렬 그자체 메구밍의 압도적인 1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여러분의 의견을 듣는 ‘이 멋진 투표에 축복을’ 코너입니다. 지난 주제는 ‘마법사 캐릭터 중 가장 갖고 싶은 것은?’이었습니다. 투표 결과 영예의 1위를 차지한 건 ‘메구밍’이었네요. 상시 캐릭터 중 가장 성능이 좋고, 코노스바 모바일을 대표하는 캐릭터 중 하나란 점이 크게 작용한 것 같습니다. 그야말로 폭렬! 익스플로전!

2위는 ‘위즈’가 차지했습니다. 28%의 선택을 받았는데요, 물 속성 마법사 캐릭터의 정점인 것도 있지만, 현재 수영복 위즈의 성능이 출중해서 많은 모험가가 원하는 캐릭터입니다. 이어 3위는 ‘융융’, 4위는 ‘아루에’가 기록했습니다. 인기보다 약간 아쉬운 성능이 발목을 잡은 것 같네요. 마지막으로 5위는 ‘린’이었습니다.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바로 ‘4성 중 가장 피하고 싶은 캐릭터는?’입니다. 현재 추석 기념 출석 이벤트 보상으로 ‘확정 4성 뽑기 티켓’을 얻을 수 있는데요, 올드 유저가 말하는 절대 뽑으면 안 되는 4성 캐릭터가 있기도 합니다. 그럼 여러분이 생각하는 4성 뽑기권에서 가장 안 나왔으면 하는 캐릭터는 누구인가요? 의견을 부탁하며, 투표 결과는 다음 주 공커 위클리 시간에 공개하겠습니다.

게임은 최고의 문화다! 라고 당당하게 말하는 남자. 장르를 가리지 않고 많은 유저들에게 도움이 되는 콘텐츠를 직접 찾아 알려드리겠습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은 필수 입력 항목입니다.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