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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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실험실] 리그오브레전드 – 협곡을 가르는 세라핀의 앙코르

지난 10월 30일, 리그 오브 레전드 라이브 서버에 152번째 신규 챔피언 ‘세라핀’이 등장했다. 영혼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세라핀’은 마법공학 무대에서 사람 감정에 따라 노래를 부르며 혼돈을 협화음으로 바꿀 수 있는 능력을 가졌다.

독특한 콘셉답게 다양하고 재미있는 스킬을 다수 보유하고 있는데, 이 가운데 궁극 기술인 ‘앙코르’가 가장 먼저 눈에 띄었다. 해당 기술을 사용하면 세라핀 전방에 음파를 발사해 아군과 적군에게 영향을 준다. 또한, 적중한 챔피언에 따라 음파 사거리가 늘어난다. 그렇다면 챔피언 다수를 활용해보면 어떨까? 사거리가 무한정 늘어날까? 금주 주제가 정해졌다. 확인해보자.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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