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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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최고 자리 건 승부의 시작,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 개막전 풍경

18일, 서울 상암 OGN e스타디움 기가아레나에서 ‘삼성 갤럭시 S8 리니지2 레볼루션 토너먼트 2017 시즌1(이하 LRT)’ 본선 개막전이 진행됐다. 지난 예선전을 통해 총 48개 혈맹 가운데 12곳이 본선에 진출했고, 이들은 각각 세 조로 나뉘어 4강 진출을 건 승부를 벌인다.

오늘은 ‘나인(디온07)’과 ‘지킴이(크루마07)’, ‘벤허(글루디오10)’, ‘NuGeneration(기란08)’이 무대에 올랐다. 네 혈맹은 30 vs 30 요새전으로 기량을 겨뤘으며, 다양한 전략과 힘 싸움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현장에는 본선 진출 혈맹은 물론 평소 게임을 즐기고 있는 유저 수백여 명이 방문해 축제 분위기를 즐겼다. 일정은 오후 7시에 시작되었으나 그 전부터 관객석은 인파로 메워질 정도였다.

이윽고 경기가 시작하자 기가아레나는 박수와 환호로 가득 찼다. 최상위 혈맹의 플레이에 감탄하는 모습도 어렵지 않게 볼 수 있었다. 게임메카는 뜨거운 반응이 나온 현장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LRT 본선 개막전이 진행된 OGN 기가아레나

▶ 경기 시작 전부터 이어진 입장 행렬

▶ 본선 진출 혈맹 대표들이 자리할 부스, 아직은 비어있다

▶ 그러나 관객석은 이미 인파로 메워지고 있었다

▶ 이윽고 개막전 첫 경기에 나설 혈맹 대표들이 부스에 입장하자

▶ 이동진(좌), 정인호(우) 캐스터가 해설을 시작했다

▶ 오랜만에 OGN에서 만난 조은나래 아나운서(좌)

▶ “관람도 중요하지만, 플레이도 놓칠 순 없지”

▶ 경기에 집중하는 크루마 서버 대표 ‘지킴이’ 혈맹

▶ 이에 맞선 디온 서버 대표 ‘나인’ 혈맹

▶ 현장 관람객에게 지급되는 경품 티셔츠와 쿠폰

▶ “LRT 본선 경기에 많은 관심과 방문 부탁드려요”

▶ LRT 본선 개막전 경기는 오는 23일 OGN을 통해 시청할 수 있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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