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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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2월 1주차, ‘낭만포스’ 2주 연속 전투력 1위

리니지2 레볼루션 직업순위 2월 1주차

안녕하세요. 2월의 첫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신년 인사를 드린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설 연휴 기간이네요. 유저 분들 모두 가족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아무쪼록 행복과 화목이 가득한 자리가 되시길 바랍니다.

그럼 금주의 순위를 살펴보겠습니다. 시선이 가는 건 전체 기준 전투력 TOP 3 부문인데요. 오랜만에 2주 연속 정상을 차지한 랭커가 등장했습니다. 한동안 1위를 유지한 이가 나오지 않을 정도로 랭킹이 혼란했었죠. 이런 상황에서 ‘발라카스R1’ 서버의 ‘낭만포스(문라이트 센티넬)’가 자리 지키기에 성공했습니다.

낭만포스는 지금까지 수차례 TOP 3에 이름을 올린 전통의 랭커입니다. 정상도 여러 번 등극했었으며, 꾸준히 높은 순위를 기록한 바 있죠. 이번 주에는 전투력 580만을 돌파하며 당당히 최고의 자리에 올랐습니다. 2위와의 차이는 4일 조사 당시를 기준으로 약 4만 정도인데요. 쉽게 제칠 수 있는 수치가 아니라 3주 연속의 대기록도 가능해 보입니다.

2위와 3위는 ‘데포로쥬R1’, ‘오렌R1’의 랭커 ‘lVluZ(문라이트 센티넬)’와 ‘LeeHan@(스펙트럴 댄서)’가 차지했습니다. lVluZ는 몇 달 만에 TOP 3 입성에 성공했고, LeeHan@는 일주일 전 순위를 유지했네요. 둘 다 전투력은 570만 중반으로 낭만포스의 뒤를 쫓고 있습니다.

이제 랭커 직업 분포도를 알아보죠. ‘고스트 센티넬’이 공동 3위로 올라섰습니다. ‘피닉스 나이트’는 이에 밀려 순위가 한 계단 하락했죠. 중위권은 더 혼란한데요. 지난주에 기세가 좋았던 ‘디스트로이어’와 ‘이터널 가디언’은 원래의 위치로 돌아갔습니다. 그리고 ‘스톰 스크리머’, ‘아크메이지’가 눈에 띄는 상승을 보여줬네요. 벌써 수 주째 이러한 양상이 계속되고 있어 한동안 경쟁은 치열할 전망입니다.

한편,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 1월 31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월드 보스 ‘오르펜’과 아가시온 ‘황금 요정’, 도감 완성의 치트키 ‘만능 코어/카드’를 추가했습니다. 이외에도 다양한 사항이 신설 및 개선되었는데요.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의 업데이트 게시판에서 확인해 보시길 바랍니다.

금주의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2월 1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2월 1주차에도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랭킹은 작지만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일단 ‘크루마’가 3위에 복귀한 점에 눈길이 가는군요. 지난주에 평균 전투력 차이가 크지 않아 역전을 노린다고 언급했는데요. 멋지게 원래의 위치로 복귀했습니다.

그리고 ‘디온-켄라우헬’이 나란히 1계단 상승하며 ‘바츠’를 밀어냈네요. 다만 이 세 서버는 거의 비슷한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언제든 순위가 바뀔 수 있답니다. 다음 주에는 바츠가 웃을 수 있을지 궁금하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1월 5주차에 진행한 ‘메카 랭킹 최하위 여섯 직업 가운데 상향이 절실한 건?’ 투표는 ‘소드 뮤즈’의 1위로 종료되었습니다. 그런데 표가 꽤 갈렸군요. 2위 ‘다른 직업’도 23.1%로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탱커와 오크 세 직업에 상향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많았으며, ‘문라이트 센티넬이 너무 강하다. 너프가 필요하다’란 목소리도 있었습니다. 2월에는 직업 밸런스 패치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과연 어떤 직업이 가장 큰 혜택을 받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그럼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앞서 언급했던 1월 31일 업데이트는 많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따라서, 각자의 선호도가 다를 수 있죠. 여러분은 지난 업데이트에서 어떤 부분이 가장 마음에 드셨나요? 의견을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하겠습니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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