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7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6

괜찮아요

5.8

유저평점

[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10월 2주차, ‘전투력 1,000만’ 돌파 랭커 급증

리니지2 레볼루션 직업순위 10월 2주차

안녕하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의 10월 2주차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지난주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가 폭발적인 성장력으로 주목받았는데요. 당시 전투력 1,000만 달성을 코앞에 둔 상황이라 눈길이 더 쏠렸습니다. 그럼 이번 주엔 어떤 랭커가 새로운 기록을 달성했을지, 지금 바로 살펴보도록 하죠.

먼저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 부문입니다. 드디어 리니지2 레볼루션 ‘전투력 1천만’의 벽이 무너졌네요. 금주 1위를 차지한 ‘히수@(디온, 스펙트럴 댄서)’는 조사 당시 10,311,388을 기록하며 정상의 영광과 천만 돌파의 기쁨을 동시에 누렸습니다. 일주일 전 ‘히수@’의 전투력은 약 950만이었습니다. 즉, 한 주 동안 높인 전투력이 무려 80만에 달한다는 뜻이죠. 그리고 2위 ‘블러드칸%(하딘, 드레드노트)’과 3위인 ‘lVl(아덴, 피닉스 나이트)’ 역시 각각 60만, 75만씩 전투력을 높이며 1천만 대열에 합류했습니다.

아쉽게 TOP 3에는 들지 못했지만 ‘큐피트(아덴, 고스트 헌터)’가 1,012만, 지난주 TOP 3였던 ‘l루피l@(글루디오, 실리엔 템플러)’는 1,011만으로 나란히 4, 5위를 기록했습니다. 이외에도 10월 2주차에 전투력 1,000만을 달성한 랭커는 무려 15명입니다. 다음 주엔 더 많은 랭커가 1,000만을 달성하고 TOP 3는 또 새로운 기록을 향해 달릴 것 같네요.

이제 랭커 직업 분포도로 시선을 돌려보겠습니다. 금주엔 상위권부터 하위권까지 순위에 꽤 많은 변동이 있었네요. 대체로 0.1~0.2% 포인트 수준이라 큰 이슈라고 보긴 어렵겠지만, 마냥 잠잠하지만은 않았습니다. 근래 들어 ‘역대급’으로 점유율을 높인 직업이 등장했기 때문이죠. 주인공은 ‘문라이트 센티넬’입니다. 상승한 점유율은 무려 1.4% 포인트나 되죠.

지금까지는 점유율이 크게 움직여도 0.6~0.8% 포인트 수준이었음을 감안하면 어마어마한 수치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더군다나 문라이트 센티넬은 기존에도 워낙 탄탄한 점유율로 오랫동안 1위를 유지하던 직업이었죠.

점유율 상승 소식은 여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에바스 세인트’의 점유율이 0.7% 포인트 상승하면서 또다시 ‘소울 하운드’를 밀어내고 TOP 10에 들었습니다. ‘이터널 가디언’ 또한 0.5% 포인트 상승하면서 4계단을 올라 16위를 차지했네요.

반대로 점유율이 크게 하락한 직업도 있습니다. 무려 1.3% 포인트가 하락한 ‘고스트 헌터’입니다. 꾸준히 점유율을 높여오며 ‘피닉스 나이트’와 ‘고스트 센티넬’을 제치고 TOP 5에 든 지 약 한 달 만에 다시 자리를 내주고 말았네요. 다만, 피닉스 나이트와 고스트 센티넬 역시 0.5% 포인트 이상 점유율이 하락해 순위는 바뀌었지만, 점유율 차이는 여전히 크지 않은 모습입니다.

금주의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10월 2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

이번엔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랭킹으로 눈을 돌려보겠습니다. 전투력 급상승이 서버 평균 전투력에도 큰 변화를 가져왔습니다. 한눈에 봐도 최근 보기 드물 정도로 순위가 요동쳤네요.

우선 ‘글루디오’와 ‘그레시아’는 놀랄 정도로 큰 성장 폭을 보였습니다. 특히, 글루디오는 평균 전투력이라고는 믿기지 않을 정도의 상승세였죠. 덕분에 순위도 8계단이나 올라 삽시간에 5위에 안착했습니다. 서버 1위 전투력 상승치 또한 약 64만인 것을 보면 말 그대로 ‘이례적’ 상승이 아닐까 싶군요.

그레시아의 성장 폭도 대단했습니다. 62만 가까이 평균 전투력이 오르며 TOP 10에 진입했죠. 상위권에서 벌어지는 치열한 전투에 새로운 참가자가 들어선 셈입니다. 이런 분위기에 ‘크루마’와 ‘발라카스’는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하면서 각각 4, 5위씩 하락했네요.

굳건해 보이던 만년 1위 ‘아덴’ 또한 부진한 성장률로 2위인 ‘디온’과의 격차가 상당히 좁혀졌습니다. 레벨 확장, 강화 레벨 확장 등 전투력 상승 범위가 넓어진 게 원인으로 꼽히네요. 주로 TOP 5 내에서 벌어지던 순위 다툼이 10위권 밖으로 크게 번졌는데요. 당분간 경쟁은 계속될 전망입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10월 1주차에 진행한 ‘이번 업데이트 콘텐츠 중 가장 마음에 드는 것은?’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많은 지지를 받으며 1위를 차지한 건 역시 ‘비접속 모드’였네요. 하루 2시간만 이용할 수 있는 베타 버전임에도 많은 유저가 애용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위는 ‘서버 이전& 혈맹 서버 이전’입니다. 그리고 근소한 차이로 ‘레볼루션 불꽃놀이 이벤트’가 3위를 차지했죠. 이어서 4위엔 ‘시공의 균열 2종 악몽 모드 추가’, 5위엔 ’20 vs 20 고대의 전장’이 자리를 잡았습니다. ‘강화 레벨 확장’은 고작 1.3%의 지지로 6위에 머무르고 말았군요. 이번 업데이트에선 콘텐츠 확장보다 편의성을 선호했던 유저들의 바람이 잘 드러나는 투표 결과였던 것 같습니다.

그럼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리니지2 레볼루션의 재미 중 하나이자 원활한 게임 진행을 위해 필요한 것입니다. 바로 전투력인데요. 전투력 상승에는 장비, 엘릭서, 룬, 아가시온 등 여러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가운데 반드시 투자해야 할 장비를 제외하고, 여러분은 전투력 상승을 위해 어디에 가장 많이 신경쓰시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