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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11월 4주차, 1,200만 돌파 랭커 최초 등장

리니지2 레볼루션 직업순위 11월 4주차

안녕하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의 11월 4주차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금주엔 콘텐츠 업데이트를 비롯해 지난 9월부터 예고했었던 클래스 밸런스 개편 안내 등 연말을 앞두고 신나는 소식이 가득했습니다. 과연 이 소식들이 랭킹에 어떤 변화를 몰고 왔을지, 지금 바로 살펴보죠.

먼저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 부문입니다. 메카 랭킹 최초로 1,200만 달성 유저가 등장했는데요. 주인공은 ‘장미킬러(하딘, 문라이트 센티넬)’입니다. 한 주 만에 전투력을 무려 73만이나 올리며 2주째 1위 자리를 지키고 있죠. 덕분에 2위 ‘큐피트(아덴, 고스트 헌터)’의 추격을 따돌리며 독주 체제를 갖췄습니다.

3위엔 ‘lVl(아덴, 피닉스 나이트)’이 지난주 7위에서 껑충 뛰어올랐습니다. 그리고 아쉽게 TOP 3에는 들지 못했지만 4위 ‘듀로탄(디온, 피닉스 나이트)’ 역시 엄청난 상승세를 보이며 뒤를 바짝 쫓고 있죠. 열거한 랭커들의 전투력 상승 폭은 그야말로 역대급인데요. 과연 장미킬러가 3주 연속 1위 자리를 지켜낼지, 아니면 새로운 1위가 등장할지 다음 주 랭킹이 무척 기대됩니다.

이번엔 랭커 직업 분포도를 살펴보겠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역주행의 주인공 ‘에바스 세인트’입니다. 0.7% 포인트 가까이 점유율을 높이며 지난주 8위에서 6위까지 위치를 올렸죠. 그 덕에 ‘미스틱 뮤즈’와 공동 순위를 달성했습니다.

‘고스트 센티넬’도 분전했습니다. 한동안 5, 6위를 맴돌았지만, 금주 3위를 차지했죠. 다만, 이 모든 게 고스트 센티넬의 상승세 때문만은 아닙니다. 3위였던 ‘트릭스터’를 밀어내고 2위까지 노리던 ‘피닉스 나이트’가 갑자기 점유율을 잃었거든요. 게다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트릭스터’의 점유율 하락도 한몫했습니다.

이어서 ‘소울하운드’와 ‘워 슬레이어’가 나란히 0.5% 포인트씩 점유율을 높였습니다. 이로 인해 소울하운드는 1계단 상승한 10위에, 워 슬레이어는 3계단 올라 12위를 차지했죠. 그리고 ‘문라이트 센티넬’은 점유율이 0.4% 포인트 감소했지만, 여전히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그 외 다른 직업의 점유율 변동 폭은 0~0.3% 포인트 수준이라 큰 이슈라고 보긴 어렵겠네요.

금주의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11월 4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랭킹입니다. 각종 콘텐츠 업데이트 여파에도 불구하고 전반적으로 서버 순위에는 큰 변동이 없는 것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겉보기와는 딴판이란 걸 알 수 있죠. 한동안 10~20만 사이에서 머물던 전투력 상승 폭이 오랜만에 40만까지 훌쩍 뛰어올랐기 때문인데요. 대다수 서버가 30만 후반에서 40만 후반에 달하는 전투력을 높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순위에 큰 영향을 미치진 못했네요.

가장 많이 전투력을 높인 서버는 ‘윈다우드’입니다. ‘아덴’ 또한 두 번째로 높은 전투력 상승 폭을 기록했으나 아쉽게 5위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이와 비슷하게 ‘바츠’와 ‘켄라우헬’도 서로 자리를 바꾸었습니다.

이번 주엔 새로운 서버가 순위 경쟁에 뛰어들었는데요. 바로 ‘실렌’입니다. 지난 22일 리니지2 레볼루션은 신 서버 실렌을 오픈하며 신규 유저 유치를 위해 ‘신서버에 빛이 있으라!’ 이벤트를 시작했는데요. 이벤트는 총 5개로, 12월 4일(수)까지 최고 레벨 달성 유저, 클래스별 최고 전투력 달성 유저 등 여러 부문에서 최고 기록을 달성한 유저에게 칭호 및 각종 보상을 지급합니다. 해당 이벤트는 실렌 서버에서만 진행하며,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2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하실 수 있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11월 3주차에 진행한 ‘가장 공략 난도가 어려운 시공의 균열은 어디라고 생각하나요?’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1위에는 34.5%의 지지를 받은 ‘슈나이만의 무덤’이 등극했습니다. 가장 최근 오픈한 시공의 균열이니만큼 비교적 공략이 활성화되지 않았다는 것을 이유로 꼽을 수 있을 것 같네요.

다음으로 7월에 오픈한 시공의 균열 ‘악마의 고성’이 27.6%의 지지를 받으며 2위에 자리했습니다. 이와 근소한 차이로 ‘창조의 신전’이 3위에 올랐네요. 이어서 4위는 ‘용의 심장 사원’이 차지했습니다. 5위부터 지지율이 급격히 떨어지기 시작하는데요. 1.7%의 지지를 받은 ‘포자 진원지’가 5위, 그리고 단 한 표도 얻지 못한 ‘어스웜의 둥지’가 6위에 그치고 말았습니다.

어스웜의 둥지는 오픈 당시 공략 이벤트가 따로 있었을 정도로 다소 복잡한 진행 방식을 자랑하는데요. 던전을 진행하는 동안 조력자 역할을 하는 NPC의 안내가 매우 세심한 덕분에 큰 어려움 없이 공략할 수 있는 것으로 분석할 수 있겠습니다.

그럼 이제 금주의 투표 주제를 발표하겠습니다. 지난 22일, 리니지2 레볼루션은 ‘개발자 노트 41화’를 통해 ‘휴먼’과 ‘엘프’ 총 12개 직업의 밸런스 개선안을 안내했습니다. 해당 밸런스 개편 내용은 확정이 아닌, 테스트 및 유저들의 의견에 따라 추후 변경될 예정이죠. 그렇다면 현재 공개된 ‘휴먼’ 직업 중 가장 밸런스 개선이 잘된 직업은 무엇이라 생각하시나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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