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7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6

괜찮아요

5.8

유저평점

[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11월 4주차, 신규 서버 ‘테온’ 무난하게 출발

안녕하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의 11월 4주차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지난주 리니지2 레볼루션은 시공의 균열 ‘어스웜의 둥지 : 악몽 모드’ 오픈을 비롯해 새로운 이벤트 그리고 신규 서버 ‘테온’을 오픈했죠. 과연 신규 서버 오픈이 각 부문에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입니다. ‘젠틀비(켄라우헬, 문라이트 센티넬)’가 전투력을 유지하며 5주째 왕좌를 지키고 있네요. 여전히 2위와는 안전하게 거리를 두며 강약을 조절하는 모습입니다. 그 뒤를 무섭게 쫓고 있는 랭커는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2위를 차지한 ‘앙낭포띠(발라카스, 문라이트 센티넬)’입니다. 3위에는 ‘제주곰둘4(발라카스, 워크라이어)’가 약진 중이네요.

아쉽게 TOP 3에는 들지 못했지만, 3위와 약 4만이라는 간발의 차로 ‘IVIuZ(발라카스, 문라이트 센티넬)’가 4위, ‘IVI(발라카스, 문라이트 센티넬)’가 4위와 또 1만도 채 되지 않는 근소한 차이로 5위에 머무르고 말았네요.

순위권 밖까지도 ‘발라카스’ 서버 랭커들의 행렬이 길게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 견고하게 형성된 순위권에 타 서버 랭커들이 진입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다음은 랭커 직업 분포도입니다. 3주 연속 ‘문라이트 센티넬’의 점유율 하락이 이어지고 있는데요. 금주에 잃은 점유율은 무려 1% 포인트로, 삽시간에 19% 포인트 대로 진입하고 말았습니다. 물론 여전히 굳건한 1위지만 말이죠.

대부분 점유율 하락이 상위권에서 일어났는데요. 문라이트 센티넬 다음으로 ‘스펙트럴 댄서’와 ‘에바스 세인트’가 가장 많은 점유율을 잃었습니다. 이어서 ‘피닉스 나이트’, ‘고스트 센티넬’ 그리고 중하위권에선 ‘마스터 세이지’가 점유율을 내주고 말았네요.

신규 서버 ‘테온’이 오픈하면서 기존 서버 유저를 비롯해 복귀 유저, 신규 유저가 새로운 캐릭터를 생성했는데요. 즉, 금주 눈에 띄게 점유율이 상승한 직업이 새로운 유저들의 선택을 받았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죠.

가장 크게 점유율을 높인 직업은 ‘사지타리우스’와 ‘스톰 스크리머’입니다. 두 직업 모두 중하위권에 있는 직업으로, 덕분에 사지타리우스는 2계단 올라 13위, 스톰 스크리머는 무려 5계단이나 올라 ‘이터널 가디언’과 공동 18위에 머무르게 되었네요.

이어서 ‘워 슬레이어’와 ‘소드 뮤즈’가 유의미하게 점유율을 높였고 그외 직업의 점유율 변동 폭은 0~0.2% 포인트로 이슈라 보긴 어렵겠습니다.

’안타라스의 분노’ 전체 서버 랭킹 TOP 10

‘안타라스의 분노 : 전체 서버 랭킹 TOP 10’입니다. ‘영웅 전투력 총합’만 봐선 마치 한 달이 넘게 시간이 멎은 것만 같은데요. 특히 TOP 3인 ‘투검(발라카스, 마프넬)’, ‘핥핥핥핥@(발라카스, 마프넬)’ 그리고 ‘앙낭포띠(발라카스, 마프넬)’의 미동도 없는 전투력과 순위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이런 와중에 지난주 새롭게 등장한 랭커 ‘펀치(하딘, 마프넬)’에 이어 ‘백치우천왕(하딘, 마프넬)’이라는 뉴페이스가 나타났는데요. 이 랭커 역시 발라카스 랭커들의 강세 속에 하딘 서버로 우뚝 선 모습입니다. 새로운 랭커가 순위권에 진입하면서 그 아래 랭커들은 줄줄이 순위권 밖으로 밀려나고 말았네요.

금주의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11월 4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입니다. 금주엔 새로운 서버가 등장했습니다. 바로 ‘테온’입니다. 테온은 시작부터 평균 전투력 480만을 기록하며 출범했는데요. 이전에 오픈한 신규 서버 ‘안타라스’가 445만, ‘기요틴’이 460만으로 시작한 걸 보면 다소 무난한 출발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금주 상승한 평균 전투력은 신규 서버 테온을 제외했을 때 약 17만으로 지난주와 비슷한 수준입니다. 다만 점차 서버 간 상승한 전투력 편차가 커지고 있죠. 가장 많은 전투력을 높인 서버는 ‘켄라우헬’입니다. 약 33만이라는 압도적인 상승세를 보이며 ‘발라카스’를 위협 중이죠.

가장 낮은 성적표를 거둔 서버는 ‘군터’입니다. 같이 출발한 ‘이실로테’가 기존 서버들을 제치고 금주 10위까지 오른 것과는 상당히 대조되는 상황이죠. ‘안타라스’ 역시 높은 성적을 내며 꾸준히 평균 전투력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 기세만 유지하면 올해 안에 평균 전투력 1,300만은 무난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11월 3주차에 진행한 ‘<명예의 대전장>에서 가장 먼저 제한하고 싶은 클래스는?’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30개에 달하는 직업 중 25%의 지지를 받은 ‘타이런트’와 ‘실리엔 세인트’가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이번 투표에서 지지를 받은 직업이 곧 강력한 적수가 되는 직업이란 뜻이죠. 이어서 ‘바운티 헌터’, ‘어드벤처러’, ‘에바스 세인트’ 그리고 현재 1위에 랭크된 ‘문라이트 센티넬’까지 공동 2위에 나란히 올랐네요.

금주 가장 큰 이슈는 뭐니뭐니 해도 신규 서버 오픈인데요. 매번 신규 서버 오픈 때마다 많은 기존 서버 유저가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고자 또는 풍성한 혜택을 누리려 서버 이전을 하기도 하고 또 복귀를 노리던 유저들이 대거 신규 서버에 등장하기도 했죠. 그렇다면 여러분이 신규 서버에서 시작하는 또는 시작할 예정이라면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주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