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대한민국 게임대상 최우수상 2017
모바일게임
팔로우 다운로드
6

괜찮아요

5.8

유저평점

[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4월 2주차, 랭커 평균 전투력 1위 ‘켄라우헬’

안녕하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의 4월 2주 차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지난 주에는 전투력을 150만이나 더 높이며 왕좌에 재등장한 랭커가 이슈였는데요. 서버 이전으로 전체 부문별 순위표가 술렁이는 가운데 이번 주엔 어떤 화제가 있었을지 지금 바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부터 살펴보겠습니다. 이번 주 1위는 새로운 기록에 도전하는 ‘젠틀비(켄라우헬, 문라이트 센티넬)’가 차지했습니다. 2위인 제주곰둘4(디온, 워크라이어)’와의 거리는 약 34만으로, 자칫 역전당할 수 있는 정도의 거리였으나 전투력 차이를 유지하며 자리를 지키고 있네요.

3위에는 ‘GUINNESS(켄라우헬, 문라이트 센티넬)’가 약 13만 가까이 더 전투력을 높이며 순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아쉽게 TOP 3에는 들지 못했지만 ‘블랑쉬(켄라우헬, 미스틱 뮤즈)’가 4위, ‘삭삭^(켄라우헬, 문라이트 센티넬)’이 5위를 차지했습니다.

아직까진 신예 랭커는 보이지 않고 있는데요. 한 가지 눈에 띄는 점이 있습니다. 바로 서버입니다. 지난주까지만 해도 TOP 5 랭커 중 3명이 ‘디온’, 2명이 ‘켄라우헬’이었으나 이번 주엔 무려 4명의 랭커가 ‘켄라우헬’에 머무르고 있네요. 이번 서버 이전 시즌에서 가장 많은 랭커가 유입된 서버가 어디인지 벌써부터 짐작됩니다.

이어서 랭커 직업 분포도입니다. 이번 주 가장 눈에 띄게 순위 변화를 보인 직업은 단연 ‘피닉스 나이트’와 ‘스톰 스크리머’입니다. 단, 희비가 엇갈렸습니다. 피닉스 나이트는 금주 ‘고스트 센티넬’, ‘에바스 세인트’와 공동 3위로 우뚝 섰는데요. 정작 점유율 변동은 0.1% 포인트로 유의미한 변화는 없었습니다.

실제로 점유율 변동이 있었던 건 고스트 센티넬과 에바스 세인트였죠. 두 직업 모두 0.3% 포인트씩 점유율이 떨어지면서 그 여파로 피닉스 나이트가 2계단을 오른 셈입니다. 반대로 스톰 스크리머는 큰 점유율을 잃고 말았습니다. 한 주만에 15위에서 24위로 무려 9계단이나 하락했네요.

점유율 하락 정도는 ‘에바스 템플러’와 ‘문라이트 센티넬’도 못지 않았습니다. 두 직업 모두 0.6~0.7% 포인트 가량 점유율을 잃었지만 여전히 중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네요.

가장 큰 점유율 변화가 있었던 직업은 2위인 ‘스펙트럴 댄서’였습니다. 무려 1.1%나 높이며 9% 대에 접어들었네요. ‘드레드노트’ 역시 크게 점유율을 높였지만 아쉽게 ‘고스트 헌터’를 따라잡긴 역부족이었습니다. 중위권에선 ‘소드 뮤즈’와 ‘워크라이어’가 눈에 띄는 성적을 내며 치고 올라 오는 중이죠.

금주엔 몇몇 직업의 순위 변화가 컸을 뿐 그외 직업의 점유율 변동 폭은 0~0.2% 포인트로 이슈라 보긴 어렵겠습니다.

금주의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4월 2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입니다. 서버 이전과 동시에 기다렸다는 듯이 순위가 급변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먼저 전체 서버 전투력에서도 눈에 띄게 랭커들의 이동이 있었던 ‘켄라우헬’이 ‘디온’을 밀어내고 압도적 1위를 차지했습니다. 두 서버의 거리는 100만에 가까운데요. 쉽게 뒤집히긴 어려울 정도의 차이죠.

‘바츠’와 ‘윈다우드’ 역시 순위를 뒤집으며 3위 자리를 두고 다툼 중인데요. 큰 차이는 아니라 또 한번 뒤집힐 여지가 충분합니다.

켄라우헬 다음으로 가장 높은 평균 전투력을 높인 서버는 ‘오렌’입니다. ‘발라카스’를 제치고 ‘크루마’와도 거리를 바짝 좁히고 있죠. ‘아덴’ 역시 꾸준히 순위를 높이고 있는데요. 12위까지 하락했으나 서버 이전 시즌마다 큰 하락 없이 조금씩 순위를 높여 어느새 8위에 안착했네요. 이 성장세를 유지한다면 7위인 ‘그랑카인’을 따라잡는 건 시간 문제겠습니다. 신규 서버 ‘지그하르트’ 역시 160만에 가까운 전투력을 높이며 부지런히 평균을 높이고 있네요.

비록 순위 하락은 있었지만 대다수 서버들이 높아진 전투력에 축제 분위기인 가운데, 엄청난 마이너스를 기록한 서버도 있습니다. 바로 ‘글루디오’입니다. 한 주만에 잃은 전투력은 무려 155만으로 지난주 7위에서 15위로 수직 하락하고 말았네요.

이번 서버 이전으로 큰 이변이 없는 한 ‘켄라우헬’의 독주는 불보듯 뻔하게 되었으며 ‘기란’, ‘그랑카인’ 그리고 ‘아덴’의 3파전이 예상됩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3월 5주차에 진행한 ‘<고대의 전장>개선에서 마음에 드는 것은?’ 투표 결과를 발표하겠습니다. 가장 많은 지지를 받으며 1위에 오른 것은 ‘서버 안정화 및 다운 시 적절한 보상 지급’이었는데요. 최근 업데이트 동안 계속해서 불안정한 서버에 불안을 표하던 분위기가 그대로 반영된 것 같습니다. 또 유저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도 불가피하게 서버가 다운되면 적절한 보상을 지급하기로 했죠.

간발의 차이로 2위에는 ‘동점 우선순위’가 올랐네요. 이어서 3위엔 ‘보상 조정’이 올랐고 ‘기타 의견’과 ‘챔피언 토너먼트 진출 부분 개선’은 한 표도 받지 못한 채 공동 4위에 머무르고 말았네요.

이번 주는 서버 이전을 비롯해 신규 서버 ‘지그하르트’의 오픈 등으로 일시적으로 떠오르는 직업과 하락하는 직업이 두각을 나타내는 시기였는데요. 가장 점유율 증가폭이 큰 직업은 ‘드레드노트’, ‘소드 뮤즈’, ‘스펙트럴 댄서’ 그리고 ‘워크라이어’였습니다. 최하위권에선 ‘바운티 헌터’가 최근 강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앞으로도 많은 유저에게 사랑받게 될 직업은 무엇일까요? 투표 결과는 다음 주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을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SNS 화제

댓글

이메일 주소가 허용되지 않습니다Required fields are marked *

You may use these HTML tags and attributes: <a href="" title=""> <abbr title=""> <acronym title=""> <b> <blockquote cite=""> <cite> <code> <del datetime=""> <em> <i> <q cite=""> <s> <strike> <strong>

*

비밀번호 찾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