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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리니지2 레볼루션, 몰라보게 성장한 아우 서버 ‘레이븐&마프르’

▲ 무려 9단계나 하락한 ‘소드 뮤즈’ (자료: 국민트리 제작)

안녕하세요. 2022년의 리니지2 레볼루션 첫 메카 랭킹 시간입니다. 신규 서버에 속하는 ‘레이븐’이 출범 약 6개월 만에 ‘안타라스’와 ‘지그하르트’를 추월습니다. 막내 서버 ‘마프르’의 성장 속도도 심상치않죠. 신규 서버들이 얼마나 빠르게 성장 중인지 지금 바로 메카 랭킹에서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체 서버 전투력 TOP 3입니다. 2022년 첫 랭킹에서 전체 서버 전투력 1위를 거머쥔 랭커는 ‘운해(디온, 드레드노트)’ 님이었습니다. TOP 3 랭커 모두 지난주와 동일하게 전투력을 유지하면서 순위를 지켰는데요, 2위는 여전히 간발의 차로 ‘제주곰둘4@(바츠, 워크라이어)’ 님이, 3위에는 ‘한잔해(디온, 고스트 헌터)’ 님이 올랐습니다. 1, 2위의 전투력 차이가 적어 경쟁은 다음 주까지 계속될 전망이군요.

아쉽게 TOP 3에 들진 못했지만 ‘MARTINI(디온, 워 슬레이어)’ 님이 한층 전투력을 높이며 4위를 차지했고, ‘삭삭(바츠, 문라이트 센티넬)’ 님은 지난주와 비슷한 전투력으로 5위 자리를 지켰습니다. 새해에도 상술한 랭커들의 약진이 이어지지 않을까 싶네요.

다음은 랭커 직업 분포도입니다. 지난주와 비슷하게 점유율 변동이 나타난 직업은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변동 폭은 조금 커졌는데요, 특히 점유율을 크게 잃은 직업이 눈에 띕니다. 바로 ‘피닉스 나이트’와 ‘스펙트럴 댄서’죠. 두 직업 모두 1.1% 포인트를 잃으며 순위를 내주고 말았습니다. 스펙트럴 댄서는 간발의 차로 ‘고스트 센티넬’에게 추월을 허용했고, 피닉스 나이트는 2계단이나 하락하고 말았군요.

중위권에선 ‘소드 뮤즈’가 유일하게 점유율을 잃으면서 무려 9계단이나 내려왔죠. 오랫동안 차곡차곡 쌓아온 점유율인 만큼 출혈이 크지만, 중위권은 워낙 공동 순위가 많아 위치를 빠르게 회복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점유율 하락이 대부분 상위권에서 일어났다면 상승은 대부분 중위권에서 일어났습니다. ‘어드벤처러’, ‘아크메이지’, ‘둠브링거’ 그리고 ‘타이런트’가 점유율을 높인 점이 순위에 반영됐죠. ‘소울 하운드’도 비록 순위 상승은 없었지만, 지난주 잃은 점유율을 회복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 외 직업의 점유율 변동 폭은 0~0.2% 포인트로 이슈라 보긴 어렵겠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 랭커 듀얼 클래스 분포도

▲ 10위권 내에 진입한 ‘고스트 헌터’ (자료: 국민트리 제작)

이어 듀얼 클래스 분포도입니다. 대부분 직업이 자리를 바꿨지만, 유의미한 점유율 변동이 있었던 사례는 많지 않습니다. 이 중 가장 점유율을 많이 높인 직업은 ‘고스트 헌터’입니다. 무려 1% 포인트나 높이며 오랫동안 맴돌던 10위권 내 진입에 성공했죠. 바로 위 9위에 안착한 ‘소울하운드’와 11위 ‘엘드리치 위저드’도 점유율을 높여 각각 1계단씩 순위를 높였습니다.

반면 점유율을 가장 크게 잃은 직업은 1위인 ‘디스트로이어’였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19% 포인트 대를 유지하고 있어 앞으로도 1위 수성에는 문제가 없을 것 같네요. 그러나 2위였던 ‘에바스 세인트’는 순위를 지키지 못하고 ‘드레드노트’에 2위 자리를 내주고 말았는데요, 거리가 크게 벌어지진 않아 역전의 기회는 열려 있습니다.

중위권에선 유일하게 ‘바운티 헌터’가 점유율을 잃어 간신히 진입했던 10위권에서 벗어나 ‘피닉스 나이트’, ‘엘드리치 위저드’와 공동 11위에 올랐네요. 메인 클래스부터 듀얼 클래스까지 전반적으로 점유율 변동이 있었던 직업 수도, 변동 폭도 잦아드는 분위기입니다. 곧 있을 2022년 첫 업데이트 이후 어떤 변화가 있을지 다음 주 메카 랭킹에서 만나 보세요.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평균 전투력 순위

▲ 1월 1주차 리니지2 레볼루션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 (자료: 국민트리 제작)

서버 랭커 전투력 평균 순위입니다. 신규 서버 ‘레이븐’이 출범 6개월 만에 ‘안타라스’와 ‘지그하르트’를 제치고 10위에 올랐습니다. 어느덧 기존 서버인 ‘크루마’와의 거리도 성큼 좁히고 있군요. 신규 서버의 심상찮은 상승세는 막내 서버 ‘마프르’에서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마프르가 한 주간 높인 전투력은 약 240만으로, 이 기세면 올봄이 오기 전 또 한 번 신규 서버 간 자리 다툼이 벌어질 전망입니다.

쟁쟁한 순위 쟁탈이 벌어지고 있는 신규 서버들의 분위기와 달리 기존 서버들은 안정적 거리를 두고 있습니다. 이 가운데 가장 거리가 가까운 서버는 ‘켄라우헬’과 ‘아덴’으로, 전투력 차이가 약 1만도 채 되지 않아 자칫하면 아덴이 역전할 수도 있겠네요.

리니지2 레볼루션 유저 투표, 당신의 의견은?

▲ 지난주 유저 투표 결과 (자료: 국민트리 제작)

지난주 유저 투표에서는 2021년 한 해 가장 즐거웠던 또는 유용했던 업데이트를 꼽아 보았는데요, 큰 규모 만큼 많은 유저의 전투력을 높여 주었던 ‘확장팩 시즌 2 : 발라카스의 격노’와 ‘변신 시스템 & 월드 던전’이 동표를 얻으며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이어 플레이를 쾌적하게 만드는 데 기여한 ‘신규 서버 & 채널 통합’이 3위, 성장하는 즐거움을 준 ‘최고 레벨 확장 & 던전 난이도 추가’가 4위에 올랐습니다. 그만큼 유저들이 리니지2 레볼루션에서 얻고 싶은 즐거움은 ‘성장’에 있다고 봐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리니지2 레볼루션에는 전투력 상승 외에도 다양한 퀘스트와 이벤트, PvP 등 여러 요소가 있죠. 그렇다면 여러분은 2022년엔 무엇을 목표로 리니지2 레볼루션을 즐기고 싶으신가요? 투표를 부탁하며 결과는 다음 주 리니지2 레볼루션 메카 랭킹에서 공개하겠습니다.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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