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지2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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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유저평점

리니지2 레볼루션, 최초 5:5 PVP ‘명예의 대전장’ 시즌제 오픈

▲ (출처:리니지2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5일,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 2일 ‘개발자 노트 51화’를 통해 예고했던 5:5 PVP ‘명예의 대전장’과 커스텀 전장 추가 등을 비롯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 11월의 첫 업데이트 및 점검이다.

먼저 ‘명예의 대전장’은 기존 3:3 ‘명예의 전장’보다 더 넓은 맵에서 이루어지는 시즌제 전장 콘텐츠로, 11월 9일(월)부터 12월 2일(수)까지 진행되며 매주 월, 수 22:00~23:00에 참여할 수 있다. 명예의 전장 최초 진행 시 배치고사 5판으로 등급이 부여되고 시즌 종료와 동시에 자신이 속한 리그에 따라 보상이 차등 지급된다.

명예의 대전장에는 최초로 ‘클래스 제한 시스템’과 ‘교차 선택 시스템’이 적용되었다. 클래스 제한 시스템이란, 일명 ‘밴 시스템’으로 전투마다 일부 클래스를 랜덤하게 사용할 수 없도록 지정하는 시스템이다. 따라서 전투마다 사용할 수 없는 클래스를 사전에 확인하고 금지되지 않은 클래스를 선택해야 한다.

또 교차 선택 시스템 역시 클래스를 활용한 전략으로, 전장에 참여한 두 팀이 번갈아가며 원하는 클래스를 선택해야 하며 이미 선택한 클래스는 중복 선택할 수 없다. 예를 들어 블루 팀에서 ‘문라이트 센티넬’을 선택했다면 레드 팀은 ‘문라이트 센티넬’을 선택할 수 없는 식이다. 이제 클래스 선택에도 전략이 필요하게 된 셈이다.

명예의 대전장에서 승리할 경우 ‘운명의 주화’를 얻어 다양한 보상으로 교환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를 참고하자.

▲ (출처:리니지2 레볼루션 공식 커뮤니티)

또 등장한 새로운 PVP 콘텐츠는 바로 ‘커스텀 전장’이다. 커스텀 전장은 서버, 시간대 등 기존 전장 시스템의 일부 제한 때문에 맘껏 즐기지 못했던 유저를 위해 만들어진 시스템으로, 언제든지 원하는 전장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콘텐츠다.

커스텀 전장에 가장 먼저 포함될 전장은 ‘요새전’과 ‘명예의 전장’으로 추후 나머지 전장 콘텐츠도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이제 시간이라는 제한 때문에 맘껏 즐기지 못했던 PVP 콘텐츠를 맘껏 즐길 수 있게 된 셈이다. 단, 새로운 전장 콘텐츠가 생겨나면서 유저들의 피로도를 고려해 기존의 ‘자유 요새전’과 ‘고대의 전장’ 콘텐츠가 사라진다.

더불어 ‘리니지2 레볼루션’은 지난 업데이트에 있었던 최고 레벨 확장을 달성한 유저들을 위해 ‘오만의 탑’이 176~200층까지 확장하고 신규 레어 스킬/망토, ‘오늘의 보상’ 밸런스 개편, ‘명예의 대전장 프리시즌 오픈 기념 참여’ 이벤트 2종 등을 비롯한 편의성 개선 및 불편 사항을 점검했다.

수능 전날에도 PC방에 앉아 있었지만 멀쩡한 사회인으로 살고 있습니다. 흰머리가 생겨도 스팀을 기웃거리는 할머니로 늙을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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