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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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카 랭킹] 메이플스토리 12월 2주차, ‘썬콜’과 ‘에반’의 상반된 분위기

메이플스토리 직업순위 225 ~ 250레벨 분포도메이플스토리 직업순위 4차 전직 100레벨 분포도메이플스토리 직업순위 2차 전직 30레벨 분포도

12월 둘째 주 메이플스토리 메카 랭킹입니다. 2주 정도 별다른 업데이트가 없어서 그런지, 이번 주에는 순위에 큰 변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언제나 이슈를 만드는 직업 ‘아크메이지(얼음, 번개)(이하 썬콜)’은 남다른 움직임을 보였는데요. 

썬콜은 하향 패치로 인해 2주전부터 선호도가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를 통해 국민트리 랭킹 집계에서 4달 넘게 유지된 1위 자리가 드디어 바뀔 수 있겠다는 예측이 나왔죠. 하지만, 일시적인 변동이었는지 이번 주에 하락세가 멈췄습니다. 심지어 다른 인기 직업 ‘비숍’, ‘아란’, ‘팬텀’, ‘데몬어벤져’는 모두 하락했으나 혼자 점유율이 소폭 상승하는 기염을 토했죠.

썬콜은 금주의 만레벨 달성 분포도에서도 아란과 함께 공동 2위를 차지해 앞으로 상승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치고 올라오는 나이트로드에게 1위 자리를 내주지 않을까 했던 예상이 보기 좋게 빗나가 버렸네요.

메이플스토리 직업순위 썬콜

▶ 하향 패치도 썬콜 직업의 인기에 제동을 주지 못했다

반면, 지난주 시작한 ‘에반’의 하락세는 여전히 현재 진행형입니다. 2차 전직 30레벨 분포도에서 오랜기간 유지한 2위 자리마저 팬텀에게 내줬죠.

지난주에도 언급했지만 에반에 관련된 하향 패치는 전혀 진행되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225~250레벨 분포도에서의 점유율 하락은 멈췄으니, 일시적인 거란 생각이 듭니다. 자세한 분석은 다음주 변동 상황을 보고 진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한편, 최고 레벨 달성 분포도에서 나이트로드가 18.2%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그 뒤로는 썬콜과 아란이 11.4%로 공동 2위를, 다크나이트와 제논이 6.8%로 공동 4위를 달성했습니다. 이번 주에는 기존과 다르게 정말 많은 최고 레벨 달성자가 나왔는데요. 앞으로 점유율에 어떤 영향을 줄지 기대됩니다.

▶ 이번 주엔 엄청 많은 나이트로드 유저들이 최고 레벨을 달성했다

지난주 투표 결과: 메이플스토리 세계에 눈이 내린다면?

메이플스토리 직업순위 이벤트 투표 결과지난주 ‘메이플스토리 세계에 눈이 내린다면?’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었는데요. ‘빅토리아 아일랜드’가 28%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습니다. 메이플스토리 초창기 때부터 ‘본대륙’이라고 불리며 추억이 쌓인 지역인 만큼 이곳에 눈이 내렸으면 하는 유저가 많았던 것 같습니다.

그 다음으론 ‘니할 사막’과 ‘시간의 신전’, ‘미나르 숲’ 등에 눈이 내리길 원하는 분들이 많았는데요. 사막에 눈이라니, 모래와 눈 조합은 제설 작업이라는 안 좋은 추억을 떠오르게 만듭니다.

기타로도 다양한 의견이 나왔습니다. ‘아르카나’와 ‘소멸의 여로’, ‘에레브’가 공통적으로 다수 표를 받았고, 이 외에도 “눈 내리지 마라 렉 걸린다”와 “우리 집” 등 독특한 의견이 눈길을 끌었습니다. 저도 우리 집에 눈이 내렸으면 좋겠네요.

금주의 투표: 크리스마스를 맞이해 이런 이벤트를 해주세요!

어느덧 크리스마스가 열흘 남짓 남았습니다. 즐거운 성탄절인데 역시 그냥 넘어갈 수 없죠. 게임 내에서 크리스마스 이벤트를 즐길 수 있는 순간입니다. 물론, 연인과 함께 보내는 게 더 좋겠지만, 전 싱글이라서요.

눈가에 눈물이 촉촉하게 쌓이고 있지만 괜찮습니다. 즐거운 메이플스토리가 저를 기다리고 있으니까요. 메이플스토리는 우리를 위해 분명 즐거운 크리스마스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줄 것입니다.

여러분은 크리스마스를 기념해 메이플스토리에서 어떤 이벤트가 진행됐으면 좋을 것 같나요? 원하시는 이벤트에 투표해주세요. 결과는 다음 주에 공개됩니다.

메이플스토리 직업순위 투표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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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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