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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61 ‘삼구’의 데몬슬레이어 공략과 꿀팁 공개

메이플스토리 여름 업데이트 이후 레지스탕스 직업 ‘데몬슬레이어’ 선호도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다. 업데이트 이전엔 레벨 225~250 구간에서 지분 2.6%로 13위에 달했으나, 4개월이 지난 현재는 2.1%에 20위까지 추락했다. 즉, 업데이트 이후 신규 유저 유입이 거의 없었다는 소리다.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레벨 251 이상 구간에서도 상황은 비슷할까? 이를 알아보고자 스카니아 월드에서 레벨 261 데몬슬레이어를 육성 중인 ‘삼구동생육구’를 만나 의견을 들어봤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뷰 본문을 통해 확인하자.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61 ‘삼구’의 데몬슬레이어 평가 및 꿀팁 방출▲ 스카니아 월드 레벨 261 데몬슬레이어 ‘삼구동생육구’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만나서 반갑다. 스카니아 월드에서 레벨 261 데몬슬레이어를 육성 중인 ‘삼구동생육구’다. 보통 ‘삼구’라고 불린다.

Q. 데몬슬레이어를 육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A. 두 가지 계기가 있었다. 첫 번째는 5차 스킬 ‘요르문간드’로 소환하는 용이 너무 멋졌기 때문이다. 그리고 두 번째는 ‘데몬 익스플로전’으로 악마 같은 캐릭터가 잘 묻어나서다. 추가로 한때 메이플스토리에서 가장 유명했던 데몬슬레이어 유저 ‘신해조’님에게 영감을 받기도 했다.

Q. 데몬슬레이어 직업의 장점은?

A. 스킬 이팩트를 선명하게 설정하고 게임을 플레이하면 사냥과 보스 공략 시 악마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이는 ‘다크’한 느낌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포기할 수 없을 것이다.

Q. 능력적인 부분을 말하자면?

A. 재사용 대기시간이 90초, 30초인 무적 기술을 2개 보유하고 있어 상위 보스에서 생존이 괜찮은 편이다.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61 ‘삼구’의 데몬슬레이어 평가 및 꿀팁 방출▲ ‘다크’한 느낌을 좋아하는 유저라면 포기하기 어렵다

Q. 반대로 단점은 무엇인가?

A. 엠블렘과 보조 무기가 둘 다 교환 불가라는 점이 너무나도 안타깝다. 상위 스펙을 가려면 큐브로 등급업하고 원하는 옵션을 뽑아야 하는데 너무 많은 돈이 필요하다. 게다가 교환 불가라 회수도 불가능해 너무 큰 손해를 본다.

사냥 면에서는 ‘점프 + 데몬 익스플로전’이 안될 때가 많은 것이 고충이다. 아르카나 이상부터는 사실상 해당 방법이 필요 없으니 괜찮은데, 그전까진 이를 위해 키보드와 사투를 벌이는 유저가 많을 것이다.

Q. 최근 데몬슬레이어 유저 숫자가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실제 느끼기엔 어떤가?

A. 내 생각에도 그런 것 같다. 데몬슬레이어에 큰 애정을 품고 있지 않는 한 높은 레벨까지 육성하는 건 현재 레벨 261인 내가 봐도 정말 힘들다.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61 ‘삼구’의 데몬슬레이어 평가 및 꿀팁 방출▲ 데몬슬레이어는 4개월간 점유율이 0.5% 감소, 순위는 7계단이나 내려왔다

Q. 이유는 무엇이라고 보는가?

A. 가장 큰 원인은 사냥 밸런스가 아닐까 싶다. 데몬슬레이어는 제자리와 Y축 사냥(레헬른: 악몽의 시계탑, 리멘: 세계의 눈물 중단 3)을 제외한 X축 부분에선 최하위권 수준이다. 점프 거리가 짧고 이동 속도도 느린 데다가 나이트로드나 섀도어, 데몬어벤져와 같은 ‘사출기’조차 없다. 그래서 전체적인 사냥터에서 시간대비 획득하는 메소와 처치하는 몬스터 숫자가 썩 좋지 않다. 더불어 사냥으로 인한 눈과 손 피로도가 엄청난 것도 크다. 사냥 메타인 현시점에서 효율이 떨어지고 피로도가 큰 직업은 기피 대상 1호다. 이 때문에 자연스럽게 데몬슬레이어를 플레이하는 유저 숫자가 줄어든 것 같다.

물론, 사냥 최하위권인 블래스터 같은 직업에 비하면 감사할 따름이지만, 다른 사냥 상위권 직업들과 비교했을 땐 뒤떨어진다고 본다. 내가 사냥해서 1시간마다 먹는 경험치, 메소가 다른 사냥 상위권 직업이랑 비교했을 때 차원이 다른 수준이다.

Q. 레벨 251 이후로도 마찬가지인가?

A. 레벨 255까지는 에스페라 거울에 비친 빛의 신전에서 사냥하고, 이후 문브릿지와 고통의 미궁으로 가야 한다. 그런데 여기서도 마찬가지다. 현재 데몬슬레이어에게 가장 편한 사냥터인 아르카나 동굴 아랫길 말고 나머지는 모두 너무나도 피로하다. 사냥용 사출기를 주거나 기동성을 높여주지 않는다면 유저 숫자는 계속 줄어들 것이라고 본다.

Q. 윌이나 진힐라급 상위 보스에선 어떤가?

A. DPM은 보통 하위권에 머무르지만, 무적 기술을 2개 갖고 있어 전반적인 보스 공략에서 괜찮은 편이다. 이 중 한 개는 재사용 대기시간이 30초로 은근히 짧은 것도 장점이다. 상위 보스일수록 즉사하는 스킬이 많은데, 아무리 비숍이 있다고 해도 무적 기술 재사용 대기시간이 길거나 없는 직업에 비하면 데몬슬레이어는 선물 받은 존재임이 틀림없다. 또한, 가장 최근에 추가된 ‘오르트로스’를 포함한 다른 5차 스킬 모두가 보스 바인드 극딜 타이밍에 쓰기 우수하다.

Q. 그럼 유저들에게 데몬슬레이어를 본 캐릭터로 추천하는 편인가?

A. 캐릭터 특유의 ‘다크’ 콘셉트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권하고 싶다. 나도 데몬슬레이어를 플레이할 때만큼은 그 ‘다크’에 빠져 즐거웠다. 어느 정도 시점까진 사냥 성능도 중위권이라 나름 괜찮은 편이다.

그러나 레벨 250을 넘어 더 높은 곳까지 바라보는 유저라면 추천하기 어렵다. 레벨 250 이후 275까지 육성하는 시간이 250까지 걸린 시간의 약 4배다. 게다가 앞으로 그란디스로 스토리가 이어지면 결국 레벨 300까지 확장될 것으로 예상한다. 그런데 이런 사냥 메타 속에서 능력이 개선되지 않는 한 데몬슬레이어 육성을 추천하는 의견이 나오기 어려운 게 사실이다.

앞서 언급한 엠블렘과 보조 무기가 교환 불가인 것도 문제다. 교환이 가능한 다른 직업은 80억이면 ‘쌍레’를 구할 수 있다. 그러나 직접 큐브 작업하면 운 좋아도 유니크, 에픽 정도가 고작이다. 즉, 다른 직업보다 해당 아이템을 맞추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써야만 한다.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61 ‘삼구’의 데몬슬레이어 평가 및 꿀팁 방출▲ ‘다크’한 캐릭터를 좋아하는 유저들에겐 ‘데몬슬레이어’를 추천한다

Q. 데몬슬레이어 하이퍼 스킬은 무엇을 추천하는가?

A. ‘데몬 임팩트’ 3종 강화와 ‘데몬 슬래시’ 강화 스킬인 ‘리인포스’, ‘리메인타임 리인포스’를 추천한다.

Q. 하이퍼 스탯 우선순위는 어떻게 되나?

A. 하이퍼 스탯 우선순위는 ‘대미지 > 보스 대미지 > 크리티컬 대미지 > 방어율 무시 > 힘 > 크리티컬 확률’이다. 데몬슬레이어는 5차 스킬 ‘데몬 어웨이크닝’으로 크리티컬 확률을 65%까지 높일 수 있다. 여기에 기본 능력치와 ‘쓸만한 샤프 아이즈’까지 사용하면 쉽게 100%를 맞출 수 있어 해당 능력치 우선순위가 가장 낮다.

또한, 각 스킬마다 방어율을 추가로 무시하고 보스 공격 시 대미지가 증가하는 스킬이 패시브로 붙는 경우가 많아 해당 속성 효율도 좋지 않다. 데몬슬레이어는 크리티컬 대미지와 공격력, 공격력 퍼센트로 딜이 압도적으로 증가하는 캐릭터니 참고하자.

Q. 어빌리티도 추천을 부탁한다.

A. 데몬슬레이어는 다른 직업과 다르게 어빌리티 제한을 거의 받지 않는다. 보통 첫 번째 줄을 제외하고 나머진 자유 선택이다. 중요하다고 할만한 첫 번째 줄을 추천하자면, ‘보스 공격력 증가’와 ‘n% 확률로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 그리고 ‘버프 지속 시간 증가’가 있다.

‘보스 공격력 증가’는 ‘고급 보스 킬러의 비약’을 섭취한 수준이라 보스 공략 시 좋다. ‘n% 확률로 재사용 대기시간 미적용’은 발동 시 무적 기술 2가지를 다시 사용할 수 있게 돼 생존에 도움 된다. 무적 기술이 아니더라도 시드링이나 엔젤릭버스터 링크가 다시 발동해 무릉 도장에서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마지막으로 ‘버프 지속 시간 증가’는 4차 스킬 중 ‘인피니티 포스’ 사용 시 ‘데빌 크라이’를 더 많이 사용할 수 있고, ‘블루 블러드’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에도 도움 돼 사냥에서 큰 차이를 보인다.

현재 나는 보스 공격력을 사용 중이지만, 세 가지 모두 추천할만하니 취향에 따라 하나를 선택하면 좋을 것 같다. 나머지 줄에는 ‘메소와 아이템 획득 확률 증가’ 또는 위에 언급한 3가지 중 첫 번째로 고르지 못한 나머지 종류를 선택하자.

Q. 코어 강화는 어떤가?

A. 5차 스킬인 ‘요르문간드’, ‘데몬 어웨이크닝’, ‘오르트로스’를 전부 강화하자. 데몬슬레이어는 대부분 극딜 타이밍에 5차 스킬에 묶여 있기 때문에 가능하면 모두 30레벨까지 찍어주자. 4차 스킬 중 필수 코어는 ‘데몬 슬래시’가 최우선이다. ‘데몬 어웨이크닝’과 연관된 스킬이니 무조건 최대 레벨까지 올리자.

그다음으론 ‘데몬 임팩트’, ‘데빌 크라이’, 데몬 ‘익스플로전’ 정도가 있다. ‘서버러스’는 3순위로 사냥용 원킬만 뜨면 최고 레벨까지 강화하지 않아도 된다. ‘메타모포시스’는 딜이 조금 강해지는 정도니 개인 선택에 따라 강화하자. 아래는 현재 사용 중인 V매트릭스이나 필수와 불필수 코어가 섞여 있어 완벽하지 않다. 참고만하자.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61 ‘삼구’의 데몬슬레이어 평가 및 꿀팁 방출▲ 레벨 261 데몬슬레이어 ‘삼구’의 V 매트릭스

[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61 ‘삼구’의 데몬슬레이어 평가 및 꿀팁 방출▲ 스킬 목록

Q. 초보 유저들에게 줄 만한 사냥 팁을 부탁한다.

A. 현재 메이플스토리 측에서 점프 상태에서 ‘데몬 익스플로전’을 사용하지 못하게 막아놨기 때문에 둘을 동시에 눌러야 써진다. 아르카나 이하 사냥터에서 레벨업 중인 유저라면 우선 이를 연습하라는 말을 전하고 싶다. 또한, 사냥터에서 원킬이 현재 내 장비로는 조금 어렵다 싶으면 ‘블루 블러드’를 사용하다가 해당 스킬이 끝날 때 ‘데몬 어웨이크닝’을 쓰고 사냥하는 걸 추천한다. 어웨이크닝은 딜이 강해서 원킬이 날테고, 이를 사용하다 보면 블루 블러드 재사용 대기시간도 다시 돌아온다.

그리고 5차 스킬 중 가장 최근에 받은 ‘오르트로스’는 무조건 ‘메타모포시스’를 우선 사용하고 시전해야 한다. 오르트로스 쌍둥이들이 공격하는 조건은 내가 누굴 공격할 때인데, 메타모포시스 구체가 공격하는 거로도 발동하기 때문이다. 아래 영상을 보면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니 참고하자.


▲ 오르트로스 사냥 실험 영상
메타모포시스를 사용한 상태에서 점프만 하는데 쌍둥이들이 공격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Q. 사냥터 추천을 부탁한다.

A. 레벨 200 이후 아케인 리버 지역 사냥터를 소개하겠다.

= 소멸의 여로: 동굴의 서쪽길2, 동굴의 동쪽길2, 화염의 영토
= 츄츄 아일랜드: 츄릅 포레스트 깊은 곳, 격류지대3
= 꿈의 도시 레헬른: 닭이 뛰노는 곳 2, 악몽의 시계탑 1, 2층
= 신비의 숲 아르카나: 동굴 아랫길, 동굴 윗길 깊디 깊은 곳
= 기억의 늪 모라스: 그날의 트뤼에페 3, 4
= 태초의 바다 에스페라: 거울 빛에 물든 바다 2
= 테네브리스 – 문브릿지: 공허의 파도 6
= 테네브리스 – 고통의 미궁: 고통의 미궁 내부 6
= 테네브리스 – 리멘: 세계의 눈물 중단 3


▲ 데몬슬레이어에게 가장 편한 아르카나 ‘동굴 아랫길’ 사냥 영상


▲ 점프 익스플로전과 아이템, 메소 획득 셋팅 사냥 영상


▲ 츄츄 아일랜드, 꿈의 도시 레헬른, 기억의 늪 모라스 사냥 영상

Q. 테네브리스 진입 스펙은 어느 정도인가?

A. 보통 에스페라보다 버닝이 높고 경험치를 더 얻는다. 그래서 진입 스펙이 어느 정도라고 콕 짚어 말하기가 조금 힘들다. 레벨업이 목표라면 우선 ‘문브릿지: 공허의 파도 6’에 가서 버닝 효과를 얻으면 될 것이다. 물론, 사냥터 원킬이 났을 때 가야 한다.

Q. 스탯 공격력 어느 정도면 원킬이 나겠는가?

A. 내 기준엔 ‘리멘: 세계의 눈물 중단 3’ 원킬이 아케인 포스 1.5배 받고 스탯 공격력 천만쯤이었던 것 같다. 주스탯으로 보자면 아이템 드랍과 메소 획득을 착용한 상태에서 2.7에서 2.8 정도였다. 현재 리멘이 최종 사냥터인 시점에서 몬스터랑 레벨 차이가 조금 나더라도 아케인 포스 1.5배라면 스탯 공격력 천만 정도에 대부분 원킬이 날 것 같다. 물론, 아케인 포스 1.5배가 아니라면 요구 스펙은 더 올라간다.


▲ 테네브리스 – 리멘: 세계의 눈물 중단 3 사냥 영상

Q. 보스 공략 팁도 부탁한다.

A. ‘데빌 크라이’에 몬스터 방어력을 15% 줄이는 효과가 있어 우선 해당 스킬을 사용하고 공격하는 것이 좋다. 또한, ‘인피니티 포스’를 먼저 쓰고, ‘블루 블러드’를 사용하자. ‘인피니티 포스’를 사용하고 공격하면 ‘블루 블러드’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되는 속도가 빨라지기 때문이다.

‘데몬 어웨이크닝’이 끝난 이후론 포스 흡수를 위해 ‘서버러스’를 수동으로 사용하자. 보통 ‘데몬 임팩트’ 7~8번에 서버러스를 1번만 사용하면 된다. 그래야 ‘블루 블러드’ 재사용 대기시간을 짧게 줄일 수 있다. 이건 무릉 도장을 포함한 모든 보스에 활용해야 한다. ‘어웨이크닝이 끝났을 때는 임팩트 7~8대 이후 서버러스 1대’, 이걸 꼭 잊지 말자.

하이퍼 스킬 ‘데몬 슬래시 – 리메인타임 리인포스’는 데몬 슬레시를 휘두르는 모션만 취해도 최종 대미지 증가 버프 효과가 발동한다. 이 때문에 위에 언급한 데몬 임팩트와 서버러스 연계 사이에 데몬 슬래시를 섞으면 버프 효과를 받아 피해량을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사실 4초마다 써줘야 하기 때문에 약간 난도가 높다. 웬만한 데몬슬레이어 유저가 아니라면 서버러스도 제 타이밍에 넣기 힘들 것이다.

스우 1페이지에서 전깃줄을 넘을 때 ‘데몬 트레이스’ 스킬을 활용하자. 그럼 텔레포트 타듯이 즉사하는 전깃줄을 피할 수 있다. 스우 2, 3페이즈에서 밀격기는 무적 기술로 흡수할 수 있다. 또한, 밀격기를 사용하는 보스 방향으로 ‘다크 쓰러스트’를 사용해도 밀쳐내는 효과를 무효화할 수 있으니 알아두자.

카오스 벨룸이 숨을 내뱉을 때 오른쪽인지 왼쪽인지 방향을 모르겠다면 중간에서 데몬 트레이서를 사용하자. 그러면 카오스 벨룸이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더불어 ‘메타모포시스’를 사용하는 것으로 즉사기를 피할 수 있으니 모든 보스에서 활용하면 좋다. 각 보스별 활용 방법은 아래 공략 영상을 참고하자.


▲ 카오스 루타비스 처치 영상


▲ 카오스 파풀라투스 처치 영상


▲ 노멀 스우 처치 영상, ‘데몬 트레이스’로 전깃줄 피하는 걸 확인할 수 있다

Q. 인터뷰에 응해줘서 고맙다.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A. 다음 밸런스 패치에서 데몬슬레이어가 버프될 것 같은 기분이 든다. “데슬 떡상 가즈아!”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6 개 댓글

  1. 데슬 261???? 미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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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기분이 상퀘하군요!

    댓글
  3. 261인데도 사냥이 영 구리네ㅋㅋㅋㅋ

    댓글
  4. 평타 섞는거 못하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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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하이퍼 스탯 DF 우선 마스터 아닌가요???

    댓글
  6. 등외는 애정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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