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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플스토리 인터뷰] 레벨 251 팔라딘 ‘누썽’의 신규 유저를 위한 팁 공개

메이플스토리 모험가 전사 직업군 ‘팔라딘’ 점유율이 올해 들어 꾸준히 증가했다. 그런데, 같은 모험가 전사 직업군 ‘히어로’와 ‘다크나이트’도 점유율이 모두 증가해 이는 자유 전직으로 인한 영향이 아니다. 즉, 순수 신규 팔라딘 유저 숫자가 증가했다는 소리다.

그렇다면 최근 어떤 일이 있었기에 팔라딘 유저 숫자가 많아진 것일까? 그리고 신규 팔라딘 유저들을 위한 팁은 무엇이 있을까? 답을 알아보고자 엘리시움 월드에서 레벨 251 팔라딘을 육성 중인 ‘누썽’을 만나 의견을 들어봤다.

엘리시움 월드 레벨 251 팔라딘 ‘누썽’
▲ 엘리시움 월드 레벨 251 팔라딘 ‘누썽’

Q.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A. 만나서 반갑다. 엘리시움 월드에서 팔라딘을 육성 중인 ‘누썽’이다. 주로 사냥 빌드를 짜는 등 팔라딘을 연구하는 유저이며, 유튜브 채널 ‘Gassung’에 보스 공략 영상을 주로 업로드하고 있다.

Q. 팔라딘을 육성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

A. 보스 공략 시 지원과 딜을 모두 할 수 있는 콘셉으로 게임을 플레이하고 싶어 팔라딘 육성을 시작했다. 개인적으론 4차 스킬 ‘생츄어리’의 스킬 사운드가 마음에 들었던 점도 있다.

Q. 팔라딘 직업의 장점은?

A. 비례 대미지 감소와 스턴 면역, 그리고 어떠한 공격에도 밀리지 않는 슈퍼 스탠스까지 보유한 ‘그랜드 크로스’로 10초간 넣는 극딜 능력이 매우 우수하다. 게다가 극딜 조건을 맞추기 매우 쉽고, 성능과 안전성이 높은 것도 장점이다. 위험하면 ‘새크로생티티’ 무적과 함께 사용할 수 있어 더욱 안전하다. 숙련 유저라면 실전딜이 굉장히 높은 직업이다.

더불어 지속시간이 긴 극딜 버프 ‘홀리 유니티’로 인해 4분 혹은 3분 주기 극딜 사이클을 선택할 수 있어 파티에 적응하기 편하다. 그리고 ‘홀리 유니티’ 추가타가 파티에서 적용되는데, 덕분에 파티에서 딜이 크게 상승한다. 무릉 도장에 비해 파티에서 실전딜이 높고 DPM 이상으로 높은 딜을 뽑아낼 수 있다.

또한, 매우 짧은 극딜 준비 시간과 사전 조건이 적은 유틸기, 비례 대미지 감소 유틸 기술 존재로 피격을 버티는 것에 특화돼 평상시 생존력이 좋다. 컨트롤 요소가 적어 입문이 편하다는 것도 큰 장점이다.

이 외에도 다수에게 제공되는 화력 지원, 보스의 방어력 감소 기능과 1인 한정 고성능 최종 대미지 버프 지원, 히어로 다크나이트에 비해 쉬운 5차 이전 육성 난도, 카오스 파풀라투스 이하 보스에서 유효 유틸이 많아 스우 미만 주간 보스 공략에 특화된 캐릭터라는 점 정도가 있겠다.

Q. 반대로 단점은 무엇인가?

A. 컨트롤이 쉬운 만큼 단조롭고 할 게 없는 직업이라 플레이가 지루할 수 있다. 더블 점프와 돌진 외에는 생존 유틸에 의존하지 않고, 기동으로 회피하는 능력 자체가 부족해 위 점프로 피하는 플레이나 긴급 회피가 어렵다. 그리고 보스전 주력기 사거리가 짧고, ‘블래스드 해머’ 때문에 실제 주력기 사거리보다 더 근접해 싸워야 한다. 즉, 보스와의 근접이 강제된다.

다른 모험가 직업보다 공격 속도가 살짝 느리기 때문에 중도 패턴 회피가 근거리에서 어렵다. 광역 기술도 현저하게 모자라 ‘블래스드 해머’ 액티브가 꺼진 상태에서는 Y축이 좁은 차지 스킬로만 사냥해야 한다. 이로인해 ‘사냥 현자 타임’이 잦다. 위 점프 부재와 느린 기동성도 발목을 잡는다.

생존 유틸은 성능이 좋지만, 보스와 상황에 따른 일관성이 없다. 게다가 피격 시 자동 발동이라는 조건 때문에 플레이어 의지대로 쓰는 게 어렵다. 계속 맞으면서 공략하는 탄막이나 낙하물, 그리고 자잘한 공격이 많은 보스에서는 팔라딘의 비례 대미지 감소 기능이 제 성능을 발휘하기 힘들다.

사용 후 잠깐 못 움직이는 후딜레이가 긴 스킬이 일부 존재해 비상시 대처하기 힘들 수 있고, 자주 사라지고 나타나는 보스에서 딜링을 기대하기 어렵다. 일부 스킬은 완성도가 낮아 편의성이 떨어지고, 모든 스킬 이펙트가 매우 수수한 편이라 재미를 붙이기도 어렵다. 파티원이 많아질수록 화력이나 무적 지원을 정확하게 주기 힘들고, 10초에 많은 대미지를 넣는 직업 특성상 ‘홀리 유니티’와 ‘블래스드 해머’가 없는 평소 상황에서 넣는 대미지가 미약하다.

마지막으로 카오스 파풀라투스까지는 유효한 유틸이 많고, 물약 재사용 대기시간이 없는 보스라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한다. 그러나 스우 이상 보스에서는 장점이 조금씩 줄어든다. 흔히 세간에서 말하는 ‘스우 이상 보스에선 안 좋다’란 느낌이다.

간단하게 정리해보자면 입문은 쉬운데, 숙련 과정까지 할게 적어서 직업 자체가 굉장히 지루하다. 그리고 생존 유틸이 좋지만, 파티원 수나 행동에 따라 성능이 들쭉날쭉한 어중간함을 가지고 있다.

명확한 장단점을 가진 모험가 전사 직업군 ‘팔라딘’
▲ 명확한 장단점을 가진 모험가 전사 직업군 ‘팔라딘’

Q. 작년 12월 업데이트로 팔라딘 밸런스가 조정됐는데, 무엇이 어떻게 바뀌었는가?

A. 크리티컬 대미지가 증가했고, ‘그랜드 크로스’ 성능에 변화가 생겼다. 처음엔 좋지 못하게 봤으나, 편의성이 증가한 게 사실이라 결과적으로 상향 조정이었다. ‘그랜드 크로스’의 단점이었던 좁은 범위를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게 됐고, 스킬 레벨에 구애 없이 감소시켜주는 비례 대미지까지 동일화돼 기존보다 비교적 안전하게 스킬을 사용할 수 있다.

또한, 그랜드 크로스는 5초간 작은 십자가 이후 5초간 큰 십자가라는 계단식 형태 딜 그래프를 가지는데, 기존에는 사용 선 딜레이로 6초 이상 보스를 타격하지 못하면 오히려 손해인 스킬이었다. 그러나 작년 밸런스 조정으로 작은 십자가에서 큰 십자가로 돌입하는 시간이 짧아져 딜과 편의성이 둘 다 증가했다. 바인드 동안 넣는 딜량과 이동 기능 추가로 딜을 넣을 수 있는 가능성까지 늘어나 보스전 딜링 성능이 크게 향상된 셈이다.

하지만, 사냥 성능이 향상되기를 바랐는데, 보스 공략 성능만 과하게 향상됐다는 점이 조금 아쉬웠다. 현재 메이플스토리 추세인 ‘사냥 메타’와 맞지 않는 방향이다. 여담으로 스킬 성능 외적으로 모션이 활 쏘는 자세로 바뀌었는데, 이것이 인터넷 유행 ‘밈’ 가운데 하나인 ‘태보’와 닮았다. 그래서 팔라딘하면 ‘태보’가 생각날 정도로 직업 상징 스킬이 바뀌었다.

결과적으로 상향 패치였던 ‘그랜드 크로스’
▲ 결과적으로 상향 패치였던 ‘그랜드 크로스’

Q. 당시 업데이트 이후 팔라딘 유저 숫자가 증가한 것으로 보이는데, 어떤가?

A. 극딜 성능이 저열하다는 기존 단점이 사라진 게 메리트로 작용해 유저 숫자가 증가했다고 본다. 깔끔한 극딜 성능과 입문이 쉬워 보스 공략에 가기 편해진 것도 한몫했을 것이다.

그리고 내 생각엔 팔라딘 유저는 세 부류로 나뉜다. 첫 번째는 카오스 파풀라투스 이하 ‘보스 돌이’를 하는 부류, 두 번째는 노멀 스우와 데미안, 루시드, 윌 공략을 노리는 부류, 그리고 마지막이 하드 보스 레이드를 즐기는 고스펙 유저다. 이번 업데이트로 인해 첫 번째와 세 번째 부류가 많이 늘어났다고 본다.

첫 번째 부류는 ‘얼티메이덤 링’을 사용하는 ‘얼티 팔라’까지 포함한다. 이것이 최근 유행하면서 스우 미만 보스에서 강한 생존력과 극딜 능력을 보유한 팔라딘이 ‘보스 돌이’ 캐릭터로 떠올랐다. 이 때문에 팔라딘을 부 캐릭터로 육성한 다른 직업 유저들이 늘어난 듯싶다.

세 번째 경우는 극딜 외에 딜을 넣기가 힘든 보스전 특성과 ‘홀리 유니티’와 ‘엘리멘탈 포스’ 조합을 이용해 최종 대미지를 지원하는 기능이 재조명된 게 크다. 덕분에 히어로와 다크나이트에서 자유 전직한 유저가 상당수 있었던 것 같다.

Q. 그럼 이번 테라 버닝으로 시작하는 유저들에게 팔라딘을 본 캐릭터로 추천하는가?

A. ‘보스 돌이’라는 용도 한정으로 추천한다. 보스 공략 성능에 치중된 직업 특성상 사냥만 하는 유저에게는 추천하지 않는다. 사냥은 ‘블래스드 해머’로 원킬이 날 정도의 스펙을 맞추지 않는다면 매우 힘들다. 더불어 돈을 투자해 스펙을 올린다고 해도 저열한 기동성, 스킬 편의성 부재, 지루한 스킬 이펙트 등은 극복되지 않는다.

주스탯 3만 이상, 무릉 도장 층수 49층 이상급으로 아이템을 맞추고 보스 공략만을 생각하는 유저라면 권하는 편이다. 쉽고 간편한 직업 특성상 그 한계가 매우 명확한 캐릭터니, 신중하게 선택하길 바란다.

‘보스 공략’ 한정으로 추천하지만,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 ‘보스 공략’ 한정으로 추천하지만, 신중한 선택이 필요하다

Q. 하이퍼 스킬은 무엇을 추천하는가?

A. 보스 공략 특화 캐릭터이기 때문에 이를 기준으로 말하자면, ‘위협 – 인핸스, 보너스 찬스’에 ‘생츄어리 – 쿨타임 리듀스’, 그리고 ‘블래스트 – 리인포스, 보너스 어택’을 추천한다.

Q. 하이퍼 스탯 우선순위는 어떤가?

A. 다른 직업과 비슷하게 ‘대미지, 보스 공격력, 방어율 무시, 크리티컬 발동, 크리티컬 대미지’에 골고루 포인트를 투자하면 된다.

Q. 어빌리티는 무엇을 추천하나?

A. 팔라딘은 어빌리티에 크게 구애받지 않으니 자유롭게 고르자. 추천하자면, 레전드리 기준 ‘공격 속도 증가’와 ‘보스 공격력 증가’ 정도가 있다. ‘아이템, 메소 드롭률 증가’도 좋고, ‘크리티컬 확률 증가’도 수치가 부족하다면 괜찮은 선택이다. ‘버프 지속 시간 증가’는 차지 지속이 늘어나 편의성이 다소 증가하니 참고하자.

Q. 코어 강화는 어떤가?

A. 보스가 주력이라면 극딜에 치중하기 위해 ‘그랜드 크로스’를 우선 찍고, ‘홀리 유니티’와 ‘블래스드 해머’를 골고루 올리자. 사냥은 ‘블래스드 해머’에 먼저 투자한 후 ‘홀리 유니티’와 ‘그랜드 크로스’를 높이면 된다.

레벨 251 팔라딘 ‘누썽’의 V 매트릭스
▲ 레벨 251 팔라딘 ‘누썽’의 V 매트릭스

Q. 사냥터 추천을 부탁한다.

A. 레벨 200 이후 아케인 리버 지역을 추천하겠다. 자세한 정보는 공략 영상을 참고하길 바란다.

= 소멸의 여로: 암석의 영토, 세 갈래길1, 동굴 아래쪽
= 츄츄 아일랜드: 오색동산, 폭포 아래, 고래산 초입, 고래산 중턱
= 꿈의 도시 레헬른: 닭이 뛰노는 곳2, 악몽의 시계탑 1~3층
= 신비의 숲 아르카나: 서리와 번개의 숲1, 동굴 아랫길, 다섯 갈래 동굴, 다섯 갈래 동굴 사잇길
= 기억의 늪 모라스: 형님들 구역2, 폐쇄구역, 그날의 트뤼에페2~4
= 태초의 바다 에스페라: 생명이 시작되는 곳7, 거울빛에 물든 바다2, 4, 거울에 비친 빛의 신전2, 4
= 테네브리스 – 문브릿지: 공허의 파도4, 사상의 경계2
= 테네브리스 – 고통의 미궁: 고통의 미궁 중심부7
= 테네브리스 – 리멘: 세계의 눈물 하단


▲ 소멸의 여로 ‘동굴의 동쪽길2’ 사냥 영상


▲ 츄츄 아일랜드 ‘폭포 아래’ 사냥 영상


▲ 츄츄 아일랜드 ‘고래산 중턱’ 사냥 영상


▲ 레헬른 ‘닭이 뛰노는 곳2’ 사냥 영상


▲ 레헬른 ‘악몽의 시계탑 1층’ 사냥 영상


▲ 아르카나 ‘다섯 갈래 동굴 사잇길’ 사냥 영상


▲ 아르카나 ‘동굴 아랫길’ 사냥 영상


▲ 모라스 ‘형님들 구역2’ 사냥 영상


▲ 모라스 ‘폐쇄구역’ 사냥 영상


▲ 모라스 ‘그날의 트뤼에페3’ 사냥 영상


▲ 에스페라 ‘거울빛에 물든 바다4’ 사냥 영상


▲ 에스페라 ‘거울에 비친 빛의 신전 2, 4’ 사냥 영상

Q. 보스 공략 팁도 부탁한다.

A. 넉백을 하는 보스는 공격을 시작할 때마다 보스 뒤쪽으로 돌진이나 더블 점프로 이동하며 딜하자. 보스가 ‘블래스트’ 사거리 밖이라 거리가 안 닿는다면, 멀리서 차지로 때리는 것도 딜로스를 줄이는 방법이다.

‘홀리 유니티’를 사용했을 때는 평소보다 딜에 집중하면 좋다. 그리고 카오스 파풀라투스 이후 보스에서는 ‘블래싱 아머’의 생존 의존도가 올라가기 때문에 이를 보존하기 위해 자잘한 공격은 움직여서 피해야 한다.

‘그랜드 크로스’는 큰 십자가를 1초라도 놓치면 딜손실이 매우 큰 극딜기다. 바인드 기술과 지속시간이 동일하니, 엔젤릭버스터 링크 스킬인 ‘소울 컨트랙트’와 ‘시드링’을 모두 사용한 상태에서 보스에 근접해 바인드 기술을 사용하자마자 쓰자. 그래야 딜손실을 줄일 수 있다.

차지는 반드시 갱신하자. 잘못하다 ‘블래스드 해머’가 켜졌을 때 차지가 빠지기라도 하면 굉장한 딜로스가 발생한다. ‘블래스드 해머’ 재사용 대기시간을 기점으로 결속된 유저에게 포스를 주고, 보스에 ‘위협’을 걸면 좋다. 그럼 ‘홀리 유니티’ 결속 시작 때 포스 주기, 결속이 끝나기 직전에 포스 공급이 가능해진다. 게다가 위협 디버프가 끊기지 않기 때문에 중간에 신경 쓸게 적어져 보스 패턴을 더 주의 깊게 보고 피할 수 있다.

‘리스토네이션’은 남발하지 않는 것이 좋다. 15초 내로 사용하면 스택이 상승해 생명력 회복이 늦고, 후딜레이가 길어 신중한 사용이 필요하다. 넉백을 당해야 하는 경우나 이에 맞기 직전에는 순간 슈퍼 스탠스가 가능한 ‘생츄어리’를 쓰자. 팔라딘은 보스와 거의 반평생을 근접해야 하므로 밀치는 보스에서 넉백 면역에 성공하는 게 필요하다.

이동기나 회피기가 적은 문제는 점프 샷 활용으로 극복할 수 있다. 보스 딜을 할 때 방향키와 함께 점프하거나 방향키를 뗀 상태에서 점프해 관성만으로 이동하는 정교한 컨트롤이 있으면 좋다. 더블 점프와 착지 지점을 자유로이 가능할 정도로 숙련하면 상위 보스에서 분명 도움이 된다. 돌진 거리 등은 감으로든 외우는 게 필수이며, 주력기 후방 판정 110px 등을 이용해 보스를 마주 보지 않고 공격하는 연습도 하면 좋다.

사실상 팔라딘은 이동기와 회피기가 없는 만큼 가지고 있는 것을 최대한 정확하게 구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면 회피가 어렵거나 느린 공격속도, 강제 근접 문제 등을 컨트롤로 분명하게 해결할 수 있다. 카오스 파풀라투스 이상 보스를 공략할 때에는 조작이 익숙해지는 게 필수다.

‘블레싱 아머’ 없이, 차지로는 적용이 안 되는 체력 비례 대미지 공격을 맞아야 하는 상황이 온다면 ‘블리츠 실드 + 리스토네이션’을 사용해 1회 한정 피해를 경감시킬 수 있다. ‘블레싱 아머’가 없을 땐 공격을 맞아 버티기보단 피하면서 보스를 딜링하자.

팔라딘은 컨트롤이 필요 없다는 인식이 좀 많은데, 솔직히 동의하지 않는다. 물약 재사용 대기시간이 없고 넉백이나 스턴이 적은 보스에서만 해당하는 이야기라 일반화하기엔 부족하다. 보스가 직접 공격하는 경우보단 낙하물이나 다른 시스템에 의해 죽는 경우가 많아졌고, 물약 재사용 대기시간이 존재하는 보스 시점부터는 팔라딘이 전혀 죽지 않는단 이야긴 끝이다. 그래서 회피 컨트롤 등을 많이 신경 써야 한다.


▲ 팔라딘 6분 주기 딜사이클 공략 영상


▲ 카오스 벨룸 보스 돌이 팔라딘 유저를 위한 컨트롤 팁


▲ 카오스 벨룸 솔로 최소컷 영상


▲ 노말 스우 솔로 최소컷 영상


▲ 하드 데미안 4인 파티 공략 영상


▲ 하드 스우 6팔라딘 파티 공략 영상


▲ 노말 루시드 솔로 공략 영상


▲ 노말 윌 솔로 공략 영상

Q. 인터뷰에 응해줘서 고맙다. 마지막으로 할 말이 있다면?

A. 팔라딘은 카오스 벨룸 이상 보스부터 유틸에만 의존하는 것이 아니라 어느 정도 컨트롤이 필요한 직업이라는 걸 유저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 그리고 사냥보다는 보스 공략에 관심이 많거나, 보스 패턴을 익히기 어렵고 옛날 메이플스토리의 수수한 이펙트가 그리운 유저들에게 팔라딘을 추천하니 한 번 육성해보길 바란다.

‘이승범’이라는 이름보다 ‘그란비아’라는 닉네임으로 더 잘 알려져 있습니다. 인생을 멋지게 살기보다는 재미있게 살고자 합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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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 댓글

  1. 팔라로 스데미 솔격하려면 스펙이 어느 정도 되야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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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세상에 윌솔플 실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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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여러분 팔라딘이 이렇게 좋습니다. 모두 팔라딘을 시작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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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스펙이랑 장비 셋팅 좀 볼 수 없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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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팔라 사냥 너무 힘들어서 닼나로 자전했는데… 솔직히 사냥 너무 구려서 못써먹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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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절대 태보해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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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면제겜 아직도하는 흑우가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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