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03
온라인게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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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재밌어요

7.2

유저평점

[포토] 네코제 속 ‘메이플스토리’의 2차 창작물, 이건 꼭 사야 해!

11일, 경기도 일산 킨텍스 제 2전시장에서 7번째 ‘네코제’가 시작했다. 네코제는 지난 2015년 넥슨 아레나에서 처음 열렸으며, 유저 아티스트들이 넥슨 게임 속 캐릭터와 스토리 등을 활용한 2차 창작물을 선보이고 교류하는 유저 중심의 행사다. 이번 네코제는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와 함께 ‘네코제X블리자드’란 이름으로 진행하고, 325명의 유저 아티스트가 참여한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오늘 현장은 30도에 육박하는 더운 날씨임에도 많은 방문객이 찾아와 유저 아티스트들이 준비한 작품을 감상했다. 그리고 아티스트들이 2차 창작을 위해 선택한 IP는 ‘메이플스토리’를 비롯해 ‘오버워치’와 ‘던전 앤 파이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마비노기’ 등으로 다양했다. 통통 튀는 개성이 넘치는 부스 속에서 국민트리는 여러 방문객의 지갑을 자연스레 열게 만든 메이플스토리 2차 창작물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 더위 쯤이야, 네코제에 방문하기 위해 모인 관람객들

▲ “어서들 오게나”
▲ 핑크빈의 안내로 행사장에 입장
▲ 현장 도착, 메이플스토리 2차 창작물 관람 시작!

▲ 작지만 여러 꾸미기에 사용할 수 있는 카드, 스티커 상품들
▲ 시각은 물론 후각도 사로 잡는 2차 창작물

▲ 메이플스토리에서 빠질 수 없는 인기 캐릭터 ‘핑크빈’

▲ 메이플스토리 속 영웅, 보스 캐릭터 2차 창작물도 다양한 형태로 구현됐다
▲ 관람 중 조금 지치고 입이 심심하면
▲ 먹기 아까운 퀄리티의 메이플스토리 솜사탕으로 보충하자

▲ 메이플스토리 2차 창작물이 가득한 네코제는 12일까지 열린다
게임메카에서 19금 유머와 각종 드립을 맡고 있는 기자. 왕성한 활동력과 추진력으로 운영을 도맡지만 입도 쉬지 않는 것이 특징. 친해지면 피곤한 타입이라는 평이 있다. 콘텐츠 기획팀 기자/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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