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플스토리

대한민국 게임대상 우수상 2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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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시선 독차지, 네코제 나온 메이플스토리 ‘핑크빈&히어로즈’

12월의 첫 주말, 오전부터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이하 DDP)’ 앞에는 긴 행렬이 생겼다. 이유는 넥슨이 주최하는 유저 대상 최대 축제 ‘네코제’가 진행됐기 때문. 네코제는 지난 2015년 12월에 시작해 이번이 벌써 네 번째 행사다.

유저 중심 행사인 만큼 이번 네코제 역시 많은 아티스트와 방문객으로 인산인해를 이뤘고, 85개 부스를 통해 다양한 창작물과 멋진 무대가 펼쳐졌다.

넥슨 게임들 중에서 ‘메이플스토리’를, 특히 그 중에서도 ‘히어로즈’를 좋아하는 기자는 오늘 네코제 현장에 6명의 영웅이 총출동 한다는 소식을 접했다. 기대감을 안고 도착한 DDP에서 피규어부터 엽서, 캘리그라피, 일러스트 등 정말 어디에 눈을 둬야할 지 모를 정도로 다양한 창작물들과 마주했다. 이에 아쉽게 현장에 오지 못한 유저들을 위해 메이플스토리 여섯 영웅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 행사 시작 전부터 길게 이어진 행렬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 행사장 입구에는 넥슨 게임들의 일러스트들이 전시됐다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롬 작품

▶ 일러스트레이터 ‘롬’ 작가의 메이플스토리 소재 작품과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 그래픽 아티스트 ‘비너스 맨션’ 작가의 작품도 발견

▶ 유저 아티스트들이 만든 아기자기한 은월의 스태츄부터

▶ 똘망똘망한 눈빛의 ‘드래곤 마스터’ 에반

▶ 독특한 컨셉의 팬텀과 루미너스까지 만날 수 있었다

▶ 특히 루미너스는 고퀄리티의 여체화로 다시 태어나기도

▶ 메이플스토리의 마스코트 핑크빈과 주황버섯 쿠션

▶ 개인상점 옆 넥슨 부스에선 미니게임 플레이를 제공했다

▶ 히어로즈 공식 피규어가 있다는 넥슨 부스 입구

▶ 들어서자 고퀄리티 8등신의 오르카가 반겼다

▶ 한 곳에 몰린 사람들 발견, 히어로즈 공식 피규어가 전시되어있다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메르세데스

▶ ‘엘프의 왕’ 메르세데스는 양 손에 보우건을 꽉 쥐고 있다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팬텀

▶ 히어로즈 피규어 중 가장 긴 줄을 만든 팬텀과

▶ 메이플스토리에서 미남을 담당하는 루미너스도 피규어로 등장했다

▶ 피규어보다 작은 사이즈의 히어로즈 너키팩이 판매 중

▶ 부스 한 켠에선 코스프레가 진행됐고, 무대에 오른 마비노기의 에아렌

▶ 메르세데스로 분한 코스어는 현실 엘프 느낌이 물씬 풍겼다

▶ 게임이나 코스프레나 랑이는 귀엽다

▶ ‘세계수’ 알리샤 코스어는 아련한 느낌이 가득했다

▶ 신비로운 느낌이 들었던 메이플스토리 팀의 단체샷

▶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 코스튬 플레이 행사가 끝나고 뒤뚱뒤뚱 다른 사람의 도움을 받아 계단을 오르는 건?

메이플스토리 네코제

▶ 오늘 네코제에서 인기를 독차지 한 슬라임과 핑크빈, 주황버섯 인형탈

▶ ‘귀여워~!’ 소리를 독차지한 핑크빈으로 네코제 현장 스케치를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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